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코다 다이어리 - 나에게 말하지 않는 단어들 - cover
LER

코다 다이어리 - 나에게 말하지 않는 단어들

베로니크 풀랭

Tradutor 권 선호제

Editora: 애플북스

  • 0
  • 0
  • 0

Sinopse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영화
[코다]의 원작!

솔직담백한 코다의 일기장을 엿보다!

“태어나 보니 부모님이 농인이었다. 나는 코다(CODA)였다.”

『코다 다이어리』는 청각장애를 가진 농인 부모의 자녀인 코다로 살아온 저자 베로니크 풀랭의 자전적 소설이자, 농인의 자녀로 태어나 어린 시절,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일기장이다. 부모님의 출생 스토리와 청각을 잃게 된 과정도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코다 다이어리』는 원작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에 힘입어 영화로도 제작되어 〈미라클 벨리에(The Belier Family)〉로 탄생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개봉하자마자 놀라운 흥행 속도로 쟁쟁한 할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원작 소설과 〈미라클 벨리에〉의 인기 덕분에 할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되어 2021년 〈코다(CODA)〉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
Disponível desde: 10/01/2023.
Comprimento de impressão: 160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마누라 흥신소 - 검거율 9999%! 일류 흥신소장 이제이의 파란만장 불륜 폭로 일지 - cover

    마누라 흥신소 - 검거율 9999%! 일류 흥신소장...

    연구 최

    • 0
    • 0
    • 0
    검거율 99.99% 
    일류 흥신소장 이제이의 파란만장 불륜 폭로 일지  
    사람들은 배우자의 불륜을 어떻게 알게 될까? 
    모든 의뢰자들이 들고 오는 사연에 명확한 증거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직감'으로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바람을 피운 아버지를 증오하던 어린 소녀는 
    불륜자를 잡아 벌하는 마누라 흥신소의 대표가 되었다. 
    각종 사내 커뮤니티와 맘카페에서 입소문을 탄 이후로 
    마누라 흥신소는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운영되고 있다. 
    덕분에 한강뷰 아파트에서도 다 살아보고... 훗.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하냐고? 아니, 털끝만큼도. 
    내눈에 그들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왜냐고? 
    나에겐 나만을 사랑해주는 남자가 있으니까. 
    앞으로도 이 마음은 평생 변치 않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그때... 호민 씨의 품에 안기지만 않았더라면. 
    이제... 나는, 
    내 남편의 불륜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Ver livro
  • 각자의 자리에서 - cover

    각자의 자리에서

    고요한 정하루

    • 0
    • 0
    • 0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기에 세상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렇게,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서로를 이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1. 각자 자리에서 
    :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마음과 소소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버스, 편의점, 아파트 단지처럼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에서 마주한 작은 배려와 인간적인 인사를 담아냈습니다. 
    2. 사람 사는 건 누구나 비슷하다 
    3.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좋아하는 일도 내 것이 아닌 삶을 살아갈 때 지루한 일이 된다는 걸 깨달을 때쯤 마침 퇴사를 하게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4. 고요한의 고요하지 않은 하루 
    : 소극적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30대 남성이 N잡러 라이프를 살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과 내면의 이야기들을 담아 를 냅니다. 이 시대는 현재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실패하면 비난받을 용기와 1등만을 인정하고 열광하는 분위기도 포함합니다. 
    5. 일상에서 찾는 위로 
    :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인정과 위로를 받고 싶지만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그것들은 점점 보기 힘들어진다. 그러니 각자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다. 그 방법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어떤 위로를 주었는지 털어놓았다. 
    6. 이런 삶도 있음을 
    : 우연히 보게 된 게시판의 공고문.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자신감 가득히 일터로 향하는 나를 1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한계에 부딪쳐 직장 생활이 순조로운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삶도 있음을 쓰고 싶었습니다.
    Ver livro
  • 그 날을 기억하시나요 - cover

    그 날을 기억하시나요

    범성 장

    • 0
    • 0
    • 0
    사랑일까, 집착일까. 
    한 여자의 광기어린 사랑의 끝을 보여주는 소름돋는 독백극
    Ver livro
  • 오늘 나는 충분히 빛났다 - 그럼에도 오늘 나는 나만의 빛을 냈다 - cover

    오늘 나는 충분히 빛났다 - 그럼에도 오늘 나는 나만의...

    윤선 카밍

    • 0
    • 0
    • 0
    1. 나에게 잠을 허하노라 
    : 로망이었던 '미라클 모닝'을 현실로 겪고나서 비로소 잠에 대해 너그러워지게 된 이야기. 잠과의 힘겨루기를 끝내고 이제는 무엇을 위해서도 잠을 양보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2. 오지라퍼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천성인지 길을 걸으면서도 두리번거리고, 관찰하는 것이 일상화된 생활. 모두 앞만 보고 타인의 삶에는 관심이 없는데 천성적 오지라퍼의 눈에는 도와주고, 함께해 줘야 할 일들이 수두룩하다. 
    3. 삽질의 미학 
    : 삽질 한번을 시작으로 어쨌든 한번 해보는 '해봄'의 가치가 삽질 스킬 만렙을 만들어줬다. 그동안 불평하며 했던 삽질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성장 시켰기에 더 많은 사람이 주저 없이 삽질을 시도하길 바란다. 
    4. 문득 생각나는 그녀의 세상 살아가는 법 
    : 여자라서 소심한 성격이라서, 이제는 나이 많아서라는 여러 이유로 매일 작아지는 자신이지만, 긴 세월을 견딘 건 잘한 거라고 나를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5. 좋은 사람 컴플렉스 벗어나기 
    : “좋은 사람 콤플렉스 벗어나기“는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정작 자신의 삶을 놓치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다. 
    6. 알리고 싶지 않은 병 
    : 가슴 앓이를 하다 '앓음을 이겨낸 일'을 '아름답다' 라고 하지요. 수많은 아픔과 시련이 있었지만, 그시간이 그저 앓음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7. 대충 대충 살아도 잘 살아지더라 
    : 가던 길 잠시 되돌아보고 조금은 진중하고 새롭게 나아가고픈 인생에 안녕을 꿈꾸며, 모든 삶에 쉼터가 되고픈 나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8. 인생은 보노보노처럼 
    : 성우 지망생 n년차의 꿈과 좌절의 이야기.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금 이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느끼기를 바라며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9. 느림의 쓸모 
    : 유난히 동동거리고 조급해했던 세월, 시종일관 서두르며 아등바등 지내온 시간이 견고한 습관으로 굳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맞이한 은퇴생활, 느림의 소중한 가치와 쓸모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된 사람의 애처로운 반성문입니다. 
    10. 오십에 다시 꿈꾸는 소녀 
    : 힘들었던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남편과 사별한 후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살기 위해 회사를 퇴사하고 제 2의 인생을 살기 결심합니다. 저의 도전은 삶이 끝나야 같이 끝날 것 같습니다. 
    11. 여기서부턴 자전거가 필요해 
    : 삶을 걷다 보면 자전거가 필요한 순간이 등장하곤 한다. 자전거를 처음 탔던 그 자그마한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12. 인생은 하와이 마라톤처럼 
    : 헉헉대며 시작한 제자리 뛰기가 5킬로 어부바 마라톤이 되고, 10킬로 커플 마라톤까지! 달리면서 들려드리는 소소하지만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 한 번 들어 보실래요? 
    13. 머릿속에 있으면 되었지! 
    : 소유하지 않아도 충분히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에세이입니다. 
    14. 희망의 모양 
    :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여기고 주저앉아버릴 때, 비로소 빛으로 손을 내미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희망의 모양'을 소개합니다. 
    15. 뭐든 되겠지 
    : 어린 날의 허세를 어른 날의 실세로 만들기까지, 지는 법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걸 알기까지, 그 모든 게 내 인생의 일부분이라는 걸 느끼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10년 차 베테랑 프리랜서 트레이너인 저와 함께 열정 에너지 벌크업,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요? 
    16. 오늘 행복하겠습니다 
    :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이면서,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는 괴테의 말처럼, ‘오늘 하루 행복하겠습니다.’라는 선언으로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Ver livro
  • 하룻밤 - 나디오 숏스토리 공모전 우수작 청각장애인 남친의 위험하고 은밀한 취미! - cover

    하룻밤 - 나디오 숏스토리 공모전 우수작 청각장애인 남친의...

    고은

    • 0
    • 0
    • 0
     '술도 많이 마셨는데, 우리 집에서 쉬고 갈래?' 오늘은 내가 다섯 번째로 청각장애인 남자친구인 하준과 데이트를 하는 날이다. 그리고 어쩌면 오늘, 우리는 처음으로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런데... 화장실에 떨어진 여자 머리카락... 하준씨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 걸까? 바로 그때, 어떤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를 들은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Ver livro
  • 제임스 - 이탈리아 문학의 위대한 고전 - cover

    제임스 - 이탈리아 문학의 위대한 고전

    Italo Svevo

    • 0
    • 0
    • 0
    자코모는 화자가 프리울리 시골을 산책하는 동안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농부입니다. 자코모는 일자리를 찾을 때마다 항의하고 동료 직원들에게 최적의 근무 조건을 요구하도록 설득하기 위한 선전과 토론에 나서며 항상 고용주에게 큰 문제를 야기합니다. 더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한 그는 유목민이 되어 잘 정리된 일자리를 찾았으나 헛수고가 됩니다. 따라서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그는 특정한 일을 위해 고향으로 다시 부름을 받기 전까지…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