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낯선 살 냄새 - cover
LER

낯선 살 냄새

Anônimo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금요일 밤마다 나는 그의 여인이 된다
내 머릿속엔 너, 로맨틱, 성공적… 그 후 이야기

생애 처음 사귄 애인에게 처절하게 차인 후 시카고에서 뉴욕으로 일터를 옮긴 세라는 이별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베스트프렌드 클로에와 환영파티 차 놀러간 클럽에서 우연히 스친 낯선 남자와 사고처럼 치른 하룻밤을 잊을 수 없다. 이름도, 직업도, 연락처도 묻지 않고 헤어진 두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의 사무실에서 재회하게 되고 그가 절친 클로에의 약혼자 라이언의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당혹스러움도 잠시일 뿐 서로에게 운명처럼 끌린 두 사람은 일주일에 하룻밤 조건 없는 비밀스러운 만남을 규칙으로 정하게 되는데….
Disponível desde: 29/09/2015.
Comprimento de impressão: 161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음악으로 물든 봄 - cover

    음악으로 물든 봄

    김 원호섭

    • 0
    • 0
    • 0
    봄에 듣는 따뜻한 감성 에세이 
     
    나레이션 : 이삼일 작가
    Ver livro
  • 잘생긴 개자식 - cover

    잘생긴 개자식

    크리스트나 로런

    • 0
    • 0
    • 0
    책소개
    "나쁜 남자는 이렇게 다루는 거야."
    200만 팬덤을 흥분시킨 완벽주의자 상사와 야심만만한 인턴의 격정 오피스 로맨스
    
    mba 과정을 공부하면서 시카고 최대 광고마케팅회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클로에 밀스의 직속 상사 베넷 라이언은 로레알 마케팅 이사 출신에 배려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까칠한 워커홀릭이지만 설상가상으로 훌륭한 집안, 우수한 스펙을 자랑하면서도 프라다 차콜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야말로 '잘생긴 개자식'이다. 화려한 외모와 거침없는 매너가 풍기는 분위기와는 달리 라이언 이사는 직장에서 남녀관계를 맺을 어리석은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곧 자신의 어시스턴트인 클로에의 가터펠트 취향과 지적이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에 매료되어 본능적으로 클로에를 원하고 갈망하게 된다. 서로의 욕구가 점점 커지면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두 사람은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포기해야할 것을 결정할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
    Ver livro
  • 배달특급 - cover

    배달특급

    윤선 이

    • 0
    • 0
    • 0
    “혹시 피자 주문 잘못하신 건 아니죠? 9판은 좀 많은 것 같아서…” 15살때부터 할머니와 살며 배달대행을 해온 가민. 그녀는 특유의 오지랖으로 2년째 방 안에 갇혀 나오지 않는 남자, 지현을 만나게 되는데… 뭐? 돈을 줄 테니까 이걸 “배달”해달라고…?! 
    피자 아홉판이 연결해준 배달기사와 히키코모리의 특별한 위로
    Ver livro
  • 우리 집으로 가자 - cover

    우리 집으로 가자

    릴리

    • 0
    • 0
    • 0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최애 아이돌과의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  
    빵빵 터지진 않아도 피식거리며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장르, 피식 로맨스!  
    나의 최애를 떠올리며 잠시 현실 따위 내던져 버리고 판타지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Ver livro
  • 고객님 나 믿지? 3 - cover

    고객님 나 믿지? 3

    지원 위

    • 0
    • 0
    • 0
    "난 나보다 약한 경호원 필요 없어."
    "누가 그래요? 경호원이 싸움만 잘하면 된다고."
    
    세상에서 경호원을 제일 혐오하는 배우, 천승주.
    그의 앞에 아무리 못되게 굴어도 꿋꿋한 경호원 태린이 나타난다.
    무슨 말을 해도 단단한, 까맣고 동글동글한 바둑돌 같은 여자.
    그러나 강하게만 보이던 그녀를 알아 갈수록, 여린 모습을 목격할수록.
    승주는 지긋지긋하던 경호원이, 태린이 새롭게 느껴진다.
    
    "누나라고 부를게요."
    
    능력은 최고지만 속은 겁쟁이인 강태린.
    승주는 아닌 척하는 그녀에게 거침없이 직진하고.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니야. 그쵸?"
    
    태린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멈추지 못한다.
    
    ***
    
    "누나, 나 설명이 필요한데."
    "필요 없어요."
    "네?"
    "우린 취했고, 실수한 거야."
    지금도.
    오늘 밤 내내.
    태린이 말을 덧붙이며 승주의 다리 위로 올라갔다.
    승주의 미간이 살짝 금이 가고 눈매가 더욱 날카롭게 벼려졌다.
    "누나
    Ver livro
  • 우리가 사랑한 징크스 - cover

    우리가 사랑한 징크스

    윤선 이

    • 0
    • 0
    • 0
    "징크스가 운명을 바꾼다?"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용기 내서 고백한 나. 
    하지만 결과는 너무나도 차가웠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모든 걸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10년 뒤, 우연히 다시 만난 짝사랑. 
    근데.. 나를 기억한다고 
    게다가 내가 짝남의 징크스?! 
    징크스를 빌미로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