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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ㆍ마크하임 - cover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ㆍ마크하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Traductor 형준 진

Editorial: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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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sis

책소개
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본격적으로 보여준 기념비적인 작품!
뛰어난 통찰력으로 치밀하게 인간의 내면을 그려냈다.

[생각하는 힘 :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서 제2대 한국문학번역원 원장을 역임한 진형준 교수가 평생 축적해온 현장 경험과 후세대를 위한 애정을 쏟아부은 끝에 내놓는, 10년에 걸친 장기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와 인간의 영혼은 알록달록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만드는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ㆍ마크하임』이 70번째 작품집으로 출간되었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는 우리 내부를 들여다보게 만드는 소설이다. 이 소설이 보여주듯, 인간은 이중적이다. 그러나 내 안의 '또 다른 나'가 꿈틀거리더라도 기이하게 생각하지 말라. 기이하기는커녕 그게 정상이다. 그것을 인정하는 게 정상이다. 이 소설의 원제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기이한 사례』이지만 우리는 이 소설을 읽고 '기이한 사례'라는 표현을 없앨 준비를 하면 된다. 또 다른 수록 작품 「마크하임」은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또 다른 작품이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를 읽으면서 느낀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성찰의 연장선상에서 「마크하임」을 읽으면 그 의미가 더욱 깊은 감동으로 다가올 수 있다.
Disponible desde: 31/05/2022.
Longitud de impresión: 60 pági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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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꽃, 여성, 일상, 시간,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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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나를 더 사랑하게 된다." _오은 시인
    
    마흔의 중반 즈음, 평범한 직장인이자 예술가이며 글을 쓰는 저자는 삶을 돌아보고 싶을 때 찾아간다는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매일 걸어보기로 했다. 출근 전 1시간을 과감하게 할애해 아침 산책에 나섰다. 그러자 늘 걷던 도시와 자연의 풍경이 바뀌고,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며, 몸에 생기가 돌고, 삶의 흐름이 달라졌다. 1년 동안 지나온 거리는 814킬로미터. 일상에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했다. 그렇게 길 위에 겹겹이 쌓인 마음들을 주어다가 마흔여덟 편의 에세이로 묶었다.
    
    "무엇보다 어제의 나를 통해 오늘의 내가 조금 더 나아지는 느낌이, 누군가와 비교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마음에 드는 그 기분이 좋다. 내가 조금 더 맘에 드는 나 자신이 좋다. 그런 아침이 좋다. 그래서 나는 내일 아침도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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