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ompáñanos a viajar por el mundo de los libros!
Añadir este libro a la estantería
Grey
Escribe un nuevo comenta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Suscríbete para leer el libro completo o lee las primeras páginas gratis.
All characters reduced
과학이라는 헛소리 2 - 세상을 홀린 사기극 유사과학 - cover

과학이라는 헛소리 2 - 세상을 홀린 사기극 유사과학

현숙 박

Editorial: 엠아이디MiD

  • 0
  • 0
  • 0

Sinopsis

책소개
apctp 올해의 과학책, 세종도서 교양부문,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에 선서된
최고의 과학책, 더 다양한 주제로 돌아오다!

천연 비타민과 합성 비타민 등 '천연 제품'의 우월성이나, 신기하게 들어맞는 점괘 등의 미래 예측, 그리고 흥미롭고 그럴싸하게 들리는 황금비나 지진운과 같은 이야기까지. 일상 곳곳에 숨어 있던 '가짜 지식'을 확인했던 『과학이라는 헛소리』가 더 다양한 주제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단순한 미신이나 속설, 과장을 파헤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가짜 지식을 함께 살펴본다.

이번 책에서는 다이어트와 관련한 유사과학에서 시작해, 한의학과 gmo, 친환경 농산물과 비료, 농약, '천연섬유' 등을 다루고, 이후 사회에서 흔히 구분하는 정상과 비정상에 관한 이야기, 그 다음에는 사회 또는 체제가 어떻게 과학을 소비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는지, 혹은 개인이 어떻게 과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Disponible desde: 08/11/2019.
Longitud de impresión: 93 páginas.

Otros libros que te pueden interesar

  • 과학의 향기 - cover

    과학의 향기

    Anónimo

    • 0
    • 0
    • 0
    책소개
    세상 곳곳으로 전파되는 '과학의 향기'
    당신이 궁금했던 오늘의 과학과 세상을 만나다
    
    세상은 처음 마주하는 코로나19의 심각한 위기 속에서 사상 최초로 'rna백신'을 상용화해냈다. 전대미문의 위기가 아니었다면 이처럼 전혀 다른 방식의 백신 개발은 급속도로 추진되지 않거나 큰 규모로 투자되지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코로나19로 회생 불가능한 퇴행을 겪을 뻔했던 인류는 과학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냈다. 경계를 가리지 않고 사방으로 퍼지는 향기처럼, 과학의 발견은 사람과 국경을 가리지 않고 세상으로 확장되며 희망을 전파한다. 21세기 인류에게 '과학의 향기'는 절실한 구원이자 위안이다.
    
    2021년 출간되는 『과학의 향기』는 지금까지 10년째 매년 출간한 "강석기의 과학카페" 시리즈의 10번째 책이다. 첫 책으로 출간된 『과학 한잔 하실래요?』에 이어 『과학의 구원』, 『과학을 기다리는 시간』 등 1년마다 굵직굵직한 과학계 핫 이슈를 첨예하게 다뤄온 저자는 이번 10번째 책에서도 『과학의 향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생태 위기 등 우리 삶에서 커다란 지분을 차지하는 과학의 최신 현안과 전망에 자신의 통찰을 담아 깊이 있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트로트 열풍'에서 뇌과학의 이야기를 짚어내고 파스타집의 기름장에서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상분리를 이야기하는 저자의 필력은 오늘날 가장 중요한 과학 이야기를 카페에서 읽는 한 편의 에세이처럼 독자들이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Ver libro
  • 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 - cover

    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

    Anónimo

    • 0
    • 0
    • 0
    소개
    동물을 읽으면 인간이 보인다!
    
    야생 동물의 삶을 통해 본 인간의 본능, 가족, 진화
    영국 케임브리지 동물학 연구소, 뉴질랜드 와이카토 대학 생물학 연구소를 거쳐 현재 도쿄 농공 대학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오바라 요시아키는 『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에서 동물 행동에 대한 관찰을 기반으로 인간과 동물을 아우르는 생명의 본능, 동물과 인간 가족의 기원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선 동물 생태계에서 번식을 위한 수컷과 암컷의 기발한 전략, 동물 가족의 형태, 구성과 특징을 다룬다. 자기 몸을 새끼에게 먹이는 거미, 암컷에게 정조대를 채우는 나비, 새끼를 내다버리는 매, 수컷을 차지하기 위해 체중을 늘리는 귀뚜라미, 전남편의 새끼를 죽이는 사자까지. 전문적인 생물학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동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후 행동생태학의 관점으로 남자와 여자의 본능과 가족의 기원을 살펴보며, 가족 중심의 사회 구조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예측한다. 이 책은 2010년 휘닉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이기적 본능』의 개정판이다.
    Ver libro
  • 슬기사람 과학하다 - 이정모의 서양과학사 - cover

    슬기사람 과학하다 - 이정모의 서양과학사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문명의 탄생부터 생명복제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과학 이야기
    
    자연사와 역사와 만나는 시작점에 과학사가 있다. '과학사'는 말 그대로 과학과 관련한 역사다. 이 책은 지구에 살고 있는 3천만 종 이상의 생물 가운데 과학과 역사에 관심이 있는 단 하나의 종인 호모 사피엔스(슬기사람)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았다. 적응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서식지를 바꾸었고, 그래도 소용이 없는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멸종했다. 멸종은 새로운 생명이 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에 자리를 비워주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멸종하지 않는 것. 우리가 자연사를 배우는 것은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이다.
    
    우리, 호모 사피엔스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환경을 바꾸는 특이한 능력이 있다. 바로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이다. 벌판에 불을 질러 밭으로 바꾸고, 흐르는 물에 물길을 내서 농사를 짓고 식수로 쓰며 도시를 만들었고 계급사회를 구성했다. 농업혁명을 거쳐 산업혁명에 이르렀고 인류는 풍요와 장수를 누리게 된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인류의 시야는 점차 넓어졌고 우주와 생명의 비밀이 풀리기 시작했다. 미생물을 알게 되면서 건강해졌고, 전자를 사용하게 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을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인류는 풍요와 장수의 결과로 인류세라는 대멸종을 경험하고 있다. 인간의 기술은 인간을 바꾼다. 단지 외형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기술은 마음, 기억, 성격, 물질대사에 이르기까지 지난 600만 년 동안 일어나지 않은 변화를 앞으로 수십 년 안에 일으킬 것이다. 그것은 단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시작된 일이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생긴 문제는 다시 과학과 기술로 풀어야 한다. 과학사의 목적은 인류가 풍요롭게 살아남는 것이다. 이 책은 과학과 기술의 흐름을 보여준다. 문명의 탄생부터 생명복제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긴 과학사의 여정 속에서 어떻게 하면 지구 위에 살아있는 생명체로 더 존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Ver libro
  •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 - cover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

    Ho Trung Le

    • 0
    • 0
    • 0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신이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도, 종교적 선언도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가 누구인지, 왜 꿈을 꾸는지, 그리고 어떻게 현실을 창조하는지를 탐구하는 철학적이고 시적인 안내서입니다. 
    호 쭝 레는 독자를 다중우주의 놀이터로 초대합니다. 양자 물리학, 불교적 통찰, 그리고 SF적 상상력을 엮어, 우리가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상기시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우리는 왜 이야기를 사랑할까?현실은 고정된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함께 쓰는 시나리오인가?상상력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창조의 도구일까?삶을 무한 게임처럼 살아간다면,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을까? 
    온화한 유머와 깊은 통찰, 그리고 시적인 언어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이야기의 주인공이자, 저자이며, 창조자입니다." 
    철학자, 몽상가, SF 팬, 혹은 단순히 삶의 의미를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 이 책은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신성을 깨우는 초대장이 될 것입니다.
    Ver libro
  • 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 cover

    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 0
    • 0
    • 0
    책소개
    "이제 우주가 인류의 모든 일상을 뒤바꾼다"
    우리의 삶에 가까운 과학 기술과 가장 최신의 우주 비즈니스까지
    전 세계의 우주 탐사 현장에서 우주의 진짜 가치를 발견하다!
    
    억만장자들이 달과 화성으로 가려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까? 5년 뒤, 지구인의 삶을 뒤바꿀 혁명적 우주 기술은? 궤도를 도는 1cm 크기 우주 쓰레기와 충돌한다면? 우주산업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는 무엇이 있을까? 우주가 선사하는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
    
    "첫 번째 조만장자는 우주 분야에서 나올 것이다"
    지구상에 '조만장자' 타이틀을 가진 이가 단 한 명도 없는 지금, 엑스프라이즈(XPRIZE) 재단 회장 피터 디아만디스(Peter Diamandis)는 최고의 투자처로 우주를 점찍었다. 전 세계에서 1등, 2등 부자에 해당하는 억만장자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이조스는 경쟁적으로 로켓을 쏘아 올리며 이미 숨 가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구글 등 세계 최고의 글로벌 기업들과 미국·유럽·중국·일본·룩셈부르크 등 국가 차원에서도 우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우주러시'가 진행 중이다.
    천문학적인 투자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우주에 이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먼 얘기로만 느껴지는 우주 진출이 우리의 삶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최신의 우주 소식과 다양한 전문가와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여전히 의문으로 가득한 '완전히 새로운' 우주를 가장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Ver libro
  •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 - 32종 생물 이야기 - cover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 - 32종 생물 이야기

    이나가키 히데히로

    • 0
    • 0
    • 0
    책소개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작가 신작!
    세계 최고 식물학자 이나가키 히데히로가
    자연에서 배운 삶의 아름다움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은 농업 생태학·잡초 과학·농업 연구자로 살며 발견한 자연의 뭉클하고 유쾌한 순간을 엮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대중에게 전달하는 최고의 식물학자 이나가키 히데히로의 신작이다. 주제는 생명과 죽음이다. 바다·육지·하늘에 사는 32종 생물의 생태를 다뤘다. 한 세대가 끝나고 새 생명이 시작되는 찬란한 순간을 과학적·문학적으로 담으며 지식과 감동. 생에 관한 통찰을 전한다.
    Ver lib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