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괴물신입 인공지능 - 쫄지 말고 길들여라 - cover
LER

괴물신입 인공지능 - 쫄지 말고 길들여라

Anônimo

Editora: 엠아이디MiD

  • 0
  • 0
  • 0

Sinopse

책소개
인공지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괴물신입 인공지능』은 20가지 산업 분야에서의 인공지능의 활약상을 분석한다. 책에서 등장하는 인공지능의 활약상은 그야말로 '괴물'과도 같다. 인공지능은 물류 혁명을 이끌고, 우주를 더 깊이 탐험하며, 새로운 예술을 선보인다. 산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입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라는 점이 놀라울 정도다.

『괴물신입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이 대단한 괴물을 길들이고 협업할 수 있는 실용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유연하게 어울리고 때론 게으름을 피우기 위해 각종 업무를 인공지능에게 맡겨 보도록 권한다. 『괴물신입 인공지능』은 인공지능과 겨루고 경쟁해야 한다는 통념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시대에 갖춰야 할 필수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Disponível desde: 04/03/2020.
Comprimento de impressão: 164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Esg 파이코노믹스 -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창출하는 전략 - cover

    Esg 파이코노믹스 - 사회적 가치와 이윤을 동시에...

    알렉스 에드먼스

    • 0
    • 0
    • 0
    책소개
    "사회적 가치와 이윤은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다!"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세계적 석학이 새로 쓴 자본주의 성공 원칙
    
    착한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비즈니스 어젠다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 런던비즈니스스쿨의 저명한 재무학 교수인 알렉스 에드먼스는 이 책에서 사회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새로운 비즈니스 원칙 '파이코노믹스(Pieconomics)'를 제창하며, 실행 방법으로 '파이 키우기' 전략을 제시한다. 여기서 파이(pie)는 전통적인 의미의 '이윤'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나타낸다. 이윤은 파이의 한 부분일 뿐이다. 따라서 '사람과 이윤 사이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는 자본주의 이분법을 철저한 증거로 반론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더 큰 이윤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애플, 머크, 파타고니아, 레킷벤키저, 보다폰, 어도비 등의 다양한 기업 사례와 체계적인 연구결과로 보여준다. 전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며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담론)'에 근거해, 기업의 파이 키우기 전략은 기존의 자본주의가 강요하는 '제로섬 게임'이 아닌 리더와 직원, 투자자, 주주, 사회, 환경, 시민 모두를 위한 '협업 게임'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Ver livro
  •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 미래 이동 수단이 바꿀 인류의 삶 - cover

    스마트 모빌리티 지금 올라타라 - 미래 이동 수단이 바꿀...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 0
    • 0
    • 0
    책소개
    "왜 스마트 모빌리티인가?"
    지금 우리가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에 올라타야 하는 이유
    
    '탈것'에 대한 인간의 도전은 시대를 막론하고 멈추지 않았다. 두 다리에서 동물로, 수레로, 증기기관과 내연기관까지, 인류 문명사는 곧 모빌리티의 역사였다. 모빌리티가 또 한 번의 진화를 시작했다. 바로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이다. 빅데이터, ai, 5g 등 신기술로 시작된 새로운 역사, 4차 산업 혁명의 가장 중요한 축이 바로 모빌리티다. 10년 전만 해도 미래 연료차라고 여겨지던 전기차와 수소차는 이미 시장에 진입해 전통 가솔린차의 위치를 위협하고 있다. 자율주행차 역시 곧 상용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자동차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택시와 uam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의 지형 역시 180도 바뀌고 있다. 전통적인 모빌리티 산업의 강자인 대한민국에는 위기이자 또 다른 기회가 온 것이다.
    
    mbn 모빌리티 강국 보고서 팀은 매년 세상을 움직이는 메가트렌드, 첨단 기술의 발전과 그것들이 만들 미래에 주목해왔다. 이 책에서는 uam,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스마트 물류 등 메가트렌드를 이끄는 이슈들을 사례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모빌리티 기술 연구의 선두에 있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교수진과 연구진, 세계 최대의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를 계획하고 있는 서울시와 서울연구원, 1등 종편 mbn 기자들이 힘을 합쳐 이런 갈림길에서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방향을 책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왜 스마트 모빌리티 혁명에 올라타야 하는지, 어떻게 그 거센 흐름의 선두에 설 수 있는지도 집중적으로 조망했다. 이 책을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넘어 인간의 삶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모빌리티 혁명에 지금 당장 올라타 보자.
    Ver livro
  • 포에버 데이 원 - 위기 때 더 강한 아마존 초격차 시스템 - cover

    포에버 데이 원 - 위기 때 더 강한 아마존 초격차 시스템

    램 차란, 줄리아 양

    • 0
    • 0
    • 0
    책소개
    아마존 초격차 시스템을 단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책 출간!
    
    '코로나마저 굴복시킨 아마존의 6가지 초격차 시스템'을 담은 책, 『포에버 데이 원』이 출간되었다. 세계적 기업경영 컨설턴트인 램 차란이 아마존의 경영관리시스템을 깊이 있게, 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물론 지난 수년간 국내외에서 아마존을 다룬 책들만 해도 수십 종은 될 것이다. 그런데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아마존을 다시 들여다보는 걸까. 왜 그 수많은 아마존 관련 책들 중에 특히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걸까.
    
    지금 이 순간, 왜 아마존인가? 이 시대를 헤쳐 나가는 기업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이슈는 코로나 그리고 디지털이다. 현재 아마존의 기업가치는 1,500조 원에 달한다. 수많은 기업들이 픽픽 쓰러지던 코로나 사태에도 500조 원가량이 늘어 세계 최고 증가액을 기록했다. 전 세계적 재난 상황에서 '버틴' 게 아니라 오히려 역대급으로 '도약'한 수준이다. 과연 그 이유가 뭘까? 제프 베조스는 이 초거대 기업의 dna에, 마치 스타트업과 같은 스피드와 도전정신을 새겨 넣는 데 성공했다. 여전히 진행 중인 전 세계적 '디지털 전환기'에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 가능한 모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 책인가? 한마디로 답하자면, '가장 깊고 가장 쉽다'는 것이다. 멀리서 피상적으로 관찰하는 수준을 넘어, 마치 아마존의 s팀(중역) 회의탁자 한가운데 자리 잡고 앉아 이야기를 듣는 듯하다. 아마존 작동의 원리가 눈앞에 훤히 보인다. 저자 램 차란은 이렇듯 심도 깊은 내용을 최대한 간략히, 그리고 쉽게 분석?설명하는 데 성공했다.
    Ver livro
  • 메타버스 30 - cover

    메타버스 30

    성용 홍

    • 0
    • 0
    • 0
    책소개
    메타버스의 가장 핫한 이슈들과 빅테크 기업 전략 분석,
    상장/비상장 기업 비교 분석, nft 가이드, 수익 창출 방법까지…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현실적인 메타버스 안내서
    1,700조 원 기회의 땅, 메타버스에 지금 바로 올라타라!
    
    미래를 제시하는 이정표, 메타버스 3.0
    
    오늘날 주식시장에서는 '메타버스'나 'nft'란 단어와 스치기만 해도 주가가 오른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메타버스가 거품이 아니냐는 비난도 제기하고 있다. 물론 메타버스 시대가 완성됐다고 보기엔 아직은 이른 감이 있는 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기술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고 거대한 디지털 지구로 탈바꿈하고 있는 시대 흐름 속에서 메타버스를 가짜라고 단정 짓는 건 위험한 발상이다. 이미 우리는 싸이월드와 카카오 등을 통해서 가상을 체험했고 가상 플랫폼이 이미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있기 때문에 메타버스를 빼놓고는 미래를 얘기할 수 없다. 이 책은 무르익어가는 메타버스라는 거대한 디지털 공간의 이정표로써 매일경제 it 전문 기자가 가상현실을 넘나들며 메타버스 현업 전문가들을 취재하고 가장 최신의 정보들을 생생하게 정리한 메타버스 압축 입문서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다가올 메타버스 3.0의 시대를 분별해낼 눈을 건네길 바란다.
    Ver livro
  • 비욘드 사피엔스 -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ai가 온다 - cover

    비욘드 사피엔스 -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ai가 온다

    김수형 팀

    • 0
    • 0
    • 0
    책소개
    "초인 AI 시대, 패권은 누가 잡을 것인가?"
    AI 경쟁 시대,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점검하라
    
    사피엔스 이후 'AI 사피엔스'가 몰려오고 있다. 그들에 의해 세상의 모든 문화, 경제, 사회, 정치가 움직이고, 그들 스스로 문명의 표준이 되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재편하고 국가를 혁신하고 있다. 이 문명을 받아들인 국가와 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전 세계 비즈니스 시장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반대로 이 문명을 거부한 국가와 기업은 쇠락을 거듭하며 경쟁력을 상실하거나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초지능 인간인 AI가 일으킬 변화를 '비욘드 사피엔스(Beyond Sapiens)'로 규정하고 AI가 불러오는 변화방식을 'DEEP CHANGE'로 설명한다. 즉, AI는 현재 인류의 문제가 무엇인지 발견하고(Discover), 그 원인을 설명하며(Explain),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Enable), 다가올 새 미래를 예측한다(Predict).
    
    AI는 포스트 사피엔스 시대에 'DEEP CHANGE'를 이끌어갈 Invisible Changer로, 과거 인간이 했던 문화·의료·예술·금융·농업·제조 등 우리 생활 전반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도 창조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미 AI는 사피엔스를 넘어서는 일종의 '초인 AI'로 진화한 것이다.
    
    이에 따라 MBN의 싱크탱크인 미디어기획부의 AI 강국 보고서 팀은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AI 사피엔스'라는 신인류의 등장에 따른 '비욘드 사피엔스' 시대의 산업군별 시장 변화를 분석하고 국가의 경쟁력과 기업의 혁신 성공 전략을 알아본다. 나아가 앞으로 100년 뒤, 2100년 AI가 가져올 새 인류 시대를 전망해 변화의 새 시대에 맞춰 대한민국이 AI 경쟁력을 갖추고 AI 강국으로 변화를 주도해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Ver livro
  •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 cover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마이클 포터

    • 0
    • 0
    • 0
    책소개
    ai, 머신 러닝, 블록체인, 드론, 증강현실…
    현장감 넘치는 전문가 분석과 선도기업의 가치창출 전략!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사에는 언제나 '미래'라는 수식이 붙는다. 하지만 산업 현장에선 그 모든 것이 '현재'다. 신기술이 세상에 출현함과 동시에 치열한 상용화 경쟁이 벌어진다. 순식간에 효용성과 시장성이 검토되고, 곧이어 새로운 제품이 등장한다. 비단 제품 개발 분야에서만이 아니다. 인간보다 뛰어난 논리력을 갖춘 ai가 경영 전략에 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안전한 계약이 진행되며, 증강현실 장비로 효율성을 대폭 높인 직원 교육이 이뤄진다.
    
    이 책에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ai 및 최신기술 관련 칼럼 중 가장 뜨거운 주제만을 골라 실었다. ai와 머신 러닝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데이터과학이 비즈니스에 어떤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블록체인의 경제적 잠재력과 실제 범용될 타이밍은 언제쯤인지, 드론 및 무인차량이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3d 프린팅 기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지, 유통?제조 전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등을 폭 넓게 그리고 자세히 다룬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