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te-se a nós em uma viagem ao mundo dos livros!
Adicionar este livro à prateleira
Grey
Deixe um novo comentário Default profile 50px
Grey
Assine para ler o livro completo ou leia as primeiras páginas de graça!
All characters reduced
박정희 - cover
LER

박정희

성진 김

Editora: 살림

  • 0
  • 0
  • 0

Sinopse

책소개
사후 30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박정희는 논쟁의 한가운데 있다. 한국에서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기준은 친박정희냐 반박정희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무조건적인 찬양이나 비난이 아니라 냉정한 분석을 통해 배울 것은 배우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특히 박정희의 경제리더십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기에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너무 크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박정희의 경제리더십을 조명해본다.
Disponível desde: 18/11/2011.
Comprimento de impressão: 37 páginas.

Outros livros que poderiam interessá-lo

  • 만나면 좋은 약사의 약국 이야기 - cover

    만나면 좋은 약사의 약국 이야기

    만약

    • 0
    • 0
    • 0
    평화롭고 잔잔해 보이지만, 쉼과 틈이 없는 이 곳. 
    정확한 시간과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이 곳. 
    단단한 마음으로, 따뜻함과 위로를 건네는 이곳. 
    누구에게는 의지를, 누구에게는 다짐을, 누구에게는 희망을 
    같은 공간, 셀 수 없는 인연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곳. 
    삶과 죽음을 조용하고 묵묵하게 지켜보며, 기다림이 언제나 익숙한 이곳. 
    만나고 싶은 약사가 있는 이곳. 
    이곳은 건강한 웃음이 가득한 코리아약국입니다.
    Ver livro
  • 웃긴썰 공모전 수상작 - cover

    웃긴썰 공모전 수상작

    진아 권

    • 0
    • 0
    • 0
    여섯 편의 웃긴썰 공모전 수상작을 들어보세요.
    Ver livro
  • 나와 음악 사이 - cover

    나와 음악 사이

    한결

    • 0
    • 0
    • 0
    기억나는 순간부터 함께했던 음악들을 들으면 다양한 순간으로 온 마음이 돌아가곤 한다. 잔잔하게 새긴 듯 자리한 그 마음을 꺼내본다.
    Ver livro
  • 승무원의 글귀들 - cover

    승무원의 글귀들

    지윤 천

    • 0
    • 0
    • 0
    12년 넘게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는 동안 하늘 위 비행기 안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만났으니 겪어냈다고 하는 편이 더 와닿겠네요. 
    한날한시에 같은 스케줄에 배정받아 만나게 된 동료들부터 그날 탑승하는 다국적 승객들까지, 한번 비행 가면 마주치는 사람들이 수백 명에 이릅니다. 
    옷깃만 스쳐도 전생에 인연이었다는 말이 있던데… 그럼 전 연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나 봅니다. 
    하지만 이번 생애 다시 만난 그 숱은 인연들이 저에겐 가끔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비행 일 자체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니 만큼 감정 소모도 크고, 기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난처한 상황들도 수시로 맞닥뜨려야 했습니다. 
    그렇게 힘에 부칠 때마다 삶의 현장에서 절 다시 일으켜 세워준 글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오디오북에서는 그 글들을 비행 에피소드에 버무려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디딤돌로 삼았던 그 글들이 여러분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Ver livro
  • 호기심의 불은 언제 꺼질까요? - cover

    호기심의 불은 언제 꺼질까요?

    자하라

    • 0
    • 0
    • 0
    넘치는 호기심덕분에 경험해본것들과 자기 계발에 몰두하며 배워온것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고 싶었습니다. 저의 배움에 끝이 어디일지 저 자신도 기대되고 지금도 배움은 현재진형형입니다.
    Ver livro
  • 응답하라 팔팔약사 - cover

    응답하라 팔팔약사

    팔팔약사 양재형

    • 0
    • 0
    • 0
    기억나는 애정 어린 순간들을 떠올렸습니다. 
    기억하는 가장 첫 기억, 
    초등학교 입학식, 
    포경수술받던 날, 
    재수학원에서 맞은 성인식, 
    첫 친구를 사귀던 날, 
    군대에서 놀림받던 서른 살 생일이네요. 
    각 기억들은 그 시대의 첫 기억들입니다. 
    처음으로 느꼈던 감정들은 저를 놀라게 했지만 
    이후에 제 삶은 더 윤택해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마주칠 놀라운 사건들은 
    남은 시간들을 더 다채롭게 만들어 주겠지요? 
    응답하라 팔팔약사의 기억상자를 들으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시간을 떠올리시길 바랍니다.
    Ver li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