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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숙 - 채만식의 치숙 - cover

치숙 - 채만식의 치숙

채 만식

Verlag: 도서출판 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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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치숙〉은 1938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이다. 
치숙은 \'어리석은 아저씨\'라는 의미로, 주인공인 \'나\'는 아저씨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만 반어적인 표현으로 실상은 그 반대이다.
채만식은 〈치숙〉에서 주인공이 독자들에게 일러바치는 듯한 방식을 취함으로써, 일제에 순응하는 주인공과 사회주의 사상에 빠져 있는 아저씨와의 갈등을 생동감 있게 이끌어 간다.
Verfügbar seit: 08.12.2023.
Drucklänge: 98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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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현진건의 [빈처]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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