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생애의 장 - 단편 소설 - cover

생애의 장 - 단편 소설

윈 레이

Traducteur 윈 레이

Maison d'édition: Imaginarium Kim

  • 0
  • 0
  • 0

Synopsis

냉혹한 학계에서 유나 콜린스 교수는 정체성과 소속감, 진정성이라는 험난한 물살을 헤쳐 나간다.
 
동료들이 즉흥적인 학술 모임을 위해 그녀의 아파트에 들이닥쳤을 때, 그들은 그녀의 서재를 발견한다. 책 컬렉션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그들이 치명적인 결함이라 여기는 것, 바로 카테고리 사이에 존재함으로써 생겨나는 뻔뻔함이다. 부유한 국제적 배경과 진정한 인정에 대한 갈망 사이에 갇힌 유나는 궁극적 질문에 맞닥뜨린다: 꼬리표에 집착하는 세상에서 어떤 상자에도 맞지 않는다면, 과연 어디에 속하는가?
 
*현대 도시 생활 속 정체성에 대한 날카롭고 사색적인 탐구.
Disponible depuis: 01/01/2025.
Longueur d'impression: 24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메밀꽃 필 무렵 - cover

    메밀꽃 필 무렵

    성진 강지영

    • 0
    • 0
    • 0
    장돌뱅이인 조 선달과 허 생원은 봉평장에서 어린 장돌뱅이 동이를 만난다.
    동행하면서 늘어놓는 허 생원의 옛 이야기를 듣다보니,
    그 이야기와 동이의 출생이 서로 묘하게 맞물려가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oir livre
  • 정조와 약가 - 현진건의 정조와 약가 - cover

    정조와 약가 - 현진건의 정조와 약가

    현 진건

    • 0
    • 0
    • 0
    〈정조와 약가〉는 1929년 《신소설》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소설로 사실주의 작품 중 하나이다.
    Voir livre
  • 물레방아 - 나도향의 물레방아 - cover

    물레방아 - 나도향의 물레방아

    나 나디오

    • 0
    • 0
    • 0
    〈물레방아〉는 1925년 9월 《조선문단(朝鮮文壇)》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로 후기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는다.
    〈물레방아〉는 하층계급의 방종한 여성의 생활과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가난과 상실의 문제를 다룬 1920년대 우리나라 사실주의 대표작이다.
    식민지시대 농촌의 구조적 가난과 전통적인 성윤리의식의 변질이 맞물려 빚는 갈등이 비극적인 죽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품속에서 물레방앗간은 자연의 일부이면서도 경제와 에로티시즘의 객관적 상관물로 상징된다.
    Voir livre
  • 벙어리 삼룡이 - cover

    벙어리 삼룡이

    나 나디오

    • 0
    • 0
    • 0
    청각장애인 삼룡이는 성실하지만, 주인 아들은 성질이 잔인하고 포악하다.
    그런 주인 아들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잘 견디는 삼룡이.
    시간이 흘러 주인 아들이 선녀 같은 색시와 결혼한다.
    어느 날, 삼룡이가 연모하는 주인아씨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는 주인 아들을 보고
    삼룡이는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oir livre
  • 저승목욕탕 안내서 - 편지 묶음 - cover

    저승목욕탕 안내서 - 편지 묶음

    아임 한

    • 0
    • 0
    • 0
    죽음보다 더 두려운 건 죽음 너머에 있을 무(無)이다. 유(有)의 존재인 우리들은 그 반대를 사무치게 거부한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끝이 있는 법. 그래도 그 끝에 위안을 주는 존재가 유(有)하다면 어떨까?
    이 편지 묶음은 그 존재로부터 온 위안의 기록이다. '실제'는 아닐 수 있으나 '거짓'은 아닌 그 존재로부터, 끝에 닿아도 좋다는 안도를 느낄 수 있기를.
    Voir livre
  • 별을 헨다 - cover

    별을 헨다

    계 용묵

    • 0
    • 0
    • 0
    홀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주인공은한국의 독립 소식을 듣고 고국으로 돌아온다.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많은 사람이 절대 가난에 시달리는 상황이고,주인공도 뾰족한 도리가 없는 상태라 산속에 초가집을 짓고 살고 있다.고생하는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집 한 칸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다.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주인공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계용묵의 [별을 헨다]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