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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 - 강렬하고 아름다운 매혹의 춤 - cover

탱고 - 강렬하고 아름다운 매혹의 춤

승원 양

Maison d'édition: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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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책소개
『탱고』는 조용히 열정을 불사르는 춤. 만남과 이별이 존재하는 춤. 나와 타자가 합일되는 춤. 삶처럼 꼬이고 꼬이는 어려운 춤. 종속과 자유가 공존하는 춤. 희망을 안고 여행을 떠났다가 있던 자리로 돌아오는 춤. 잠시 고달픔을 잊을 수 있는 춤. 고독한 자들의 춤. 격정이 느껴지는 춤. 명상의 춤. 조용히 몸의 대화를 나누는 춤. 배려가 무엇인지 가르치는 춤. 따뜻함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춤. 인간사를 담은 춤. 인생자체인 춤. 탱고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Disponible depuis: 18/11/2011.
Longueur d'impression: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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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모국어 이외에 다른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세상을 여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언어로 또 다른 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까? 그런데 새로운 세상을 여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커뮤니케이션이든 문자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이든 상대방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했을 때 새로운 세상의 문도 열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커뮤니케이션할 때 생기는 오해와 마찰의 원인을 규명하고 문제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언어의 사회문화적인 배경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는 한국과 일본이 같은 한자문화권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발생하는 수많은 오해의 원인을 짚어냈다. 즉, '한국어' '일본어'만 잘한다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언어가 뿌리내리고 있는 사회문화의 맥락을 이해했을 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것을 '언어문화능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한일 양국이 언어 너머에 있는 많은 것들을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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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성문 씨, 헤어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현미 씨, 경마장에서 수습 기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 씨와 마필 관리사로 일하는 성수 씨, 아버지가 운영하는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돕고 있는 재성 씨는 각자 처지는 서로 다르고 살아가는 이유도 다르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면서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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