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벙어리 삼룡이 - cover

벙어리 삼룡이

나 나디오

Maison d'édition: 우주상자

  • 0
  • 0
  • 0

Synopsis

청각장애인 삼룡이는 성실하지만, 주인 아들은 성질이 잔인하고 포악하다.
그런 주인 아들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잘 견디는 삼룡이.
시간이 흘러 주인 아들이 선녀 같은 색시와 결혼한다.
어느 날, 삼룡이가 연모하는 주인아씨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는 주인 아들을 보고
삼룡이는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Disponible depuis: 07/09/2022.
Longueur d'impression: 24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그들은 붉은 피를 흘리지 않기에 - 단편 소설 - cover

    그들은 붉은 피를 흘리지 않기에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그는 그저 땅 위를 오가는 배달원일 뿐이다.
    더는 인간이 그곳을 지배하지 않는 시대에 말이다.
    
    흐린 하늘. 기름진 도로. 끝없이 귀를 울리는 긴장감.
    이것이 오늘날의 청년이 지상 여행을 하려면 직면하게 되는 차가운 현실이다. 위험한 일이고, 자칫하면 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안전이라는 방패를 초월해야만 한다.
    기계 지배자들이 눈치채지 못하면 좋으련만.
    Voir livre
  • 여이발사 - 나도향의 여이발사 - cover

    여이발사 - 나도향의 여이발사

    나 나디오

    • 0
    • 0
    • 0
    〈여이발사〉는 1923년 9월에 발표한 단편소설이다.
    나도향은 〈여이발사〉를 발표하면서 소설적인 간결함과 냉정한 시선, 객관성을 확보한 문체와 구성으로 극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초기 소설의 단점을 극복해 낸 이런 소설적 성취는 나도향의 작품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한다.
    Voir livre
  • 지구 예술 박물관 - 단편 소설 - cover

    지구 예술 박물관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한 사람의 쓰레기는 다른 사람의 보물이다.
    하지만 붐비는 우주선에서 모든 보물이 동등하진 않다.
    
    오필리아는 지구의 보물들, 즉, 에서는 쓰레기라고 여겨지는 잡동사니를 지킨다.
    깡패들은 매일 지구 예술 박물관의 문을 요란하게 두드리며, 현재 박물관이 차지하는 유일한 방을 비울 것을 요구한다. 사람들이 그 공간을 차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폐물로 가득한 방은 오필리아의 생각보다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Voir livre
  • 레디메이드 인생 - cover

    레디메이드 인생

    채 만식

    • 0
    • 0
    • 0
    주인공 P는 일제 강점기의 지식인이다. 이리저리 취업을 위해 뛰어보지만
    인텔리 계층이 너무 많이 양산된 탓에, 취업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난한 P는 어린 아들이 서울로 올라온다는 편지를 받고
    막막한 심정에 빠지는데...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2]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채만식의 [레디메이드 인생]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oir livre
  •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 cover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이 효석

    • 0
    • 0
    • 0
    〈메밀꽃 필 무렵〉은 1936년 《조광(朝光)》지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이다.
    이효석은 〈메밀꽃 필 무렵〉에서 1930년대 조선 시골 사회를 아름답게 묘사한다.
    이효석의 작품세계의 특징은 한마디로 향수의 문학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그 지향은 안으로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밖으로는 타국, 특히 서양에 대한 동경으로 나타난다.
    〈메밀꽃 필 무렵〉에서와 같이 고향의 산천을 무대로 한 향토적 정서 표현은, 근원적으로 인간 자체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에덴과 같은 것을 추구하는 원초적 에로티시즘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Voir livre
  • 대체가능자 - 단편 소설 - cover

    대체가능자 - 단편 소설

    Ithaka O.

    • 0
    • 0
    • 0
    차가운 금속, 매끈한 플라스틱, 혹은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졌는가? 그렇다면 버려라.
    그것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을지라도.
    
    오래 살다 보면 별의별 무정한 광경을 다 보게 된다. 때로 이는 편의성의 이름으로 행해진다. 다른 때에는 ‘어르신 복지’라는 참으로 고결한 이상이 더욱 주목받지만.
    
    이 세상 모두가 그런 달콤한 가식을 믿을까? 아마 아닐 테지.
    그렇다고 위안이 되나? 그건 확실히 아니다.
    
    그리하여 한 노부인은 다짐한다: 대체가능한 자들을 당연하게 여기는 세상의 일원이 되지 않겠다고.
    
    성공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할까? 특별한 방식으로 이별하면 된다.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