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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합격의 법칙 - 대치동 입시전략가가 하나하나 짚어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 - cover

학생부 합격의 법칙 - 대치동 입시전략가가 하나하나 짚어주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것

진상 신

Maison d'édition: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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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책소개
입학사정관은 학부모, 학생이나 학교선생님과 다른 눈으로 학생부를 본다. 크게는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의 순서부터 디테일하게는 서술의 방식까지 전혀 다른 관점으로 학생부를 읽어낸다. 수능 점수가 아닌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을 뽑는 학교가 대폭적으로 늘어난 이상, 이들의 눈에 들어가도록 쓰지 않으면 '단 한 줄' 때문에 대학에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긴다. 이 책은 자타공인 대치동 최고의 학생부종합전형 컨설턴트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부를 읽어본 저자가 수백 개의 학생부를 살펴본 뒤에 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사용설명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첫 단추도 못 꿴 사람들을 위해 학생부를 어떻게 써야 합격을 부를 수 있는지, 항목별로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준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역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대학들이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 심층 분석한 2~3부와 실제 학생부를 함께 써보는 4부다. 각 항목별로 짚어주는 설명은 한국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에서 직접 컨설팅을 받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꼼꼼하다. 첨삭지도를 받듯이 항목별로 학생부를 쓰다 보면, 멀고먼 것처럼 보이던 학생부도 손으로 잡힐 만큼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Disponible depuis: 10/09/2016.
Longueur d'impression: 1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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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테크닉이 아닌 '진심'으로서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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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초』, 『방각본 살인 사건』, 『허균, 최후의 19일』, 『불멸의 이순신』의 작가 김탁환. 그가 말하는 글쓰기의 핵심은 바로 '잔재주 보다는 마음'이다. 글쓰기와 이야기 만들기의 핵심은 그럴 듯한 흉내가 아니라 '진심 그 자체'라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글쓰기를 테크닉으로만 파악하는 관점에 반대한다. 아니 에르노의 치열한 글쓰기처럼, 집필실의 고독에 빠졌던 발자크처럼, 평생 동안 멀고도 험한 길을 감내해야겠다고 다짐했던 폴 오스터처럼, 글은 사람의 인생을 걸고 쓰는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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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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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모든 사람은 훌륭한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그러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의사소통할 때 긴장을 덜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지적하고 이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해야 하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의사소통 장애물과 이를 피하는 방법 
    ·               분노 표현 및 갈등 관리 
    ·               얼굴 읽기 및 행동 예측 
    ·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               관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킹하고, 독특한 개성을 만듭니다. 
    그리고 훨씬 더 
      
    또한 이 재미있는 가이드는 다른 사람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도구도 제공합니다. 올바른 질문을 하는 방법과 누군가의 실제 감정을 드러내는 미묘한 단서를 포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진정성 있고 진실하며 사려 깊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아이디어, 신념 및 가치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가이드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마침내 누군가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단순화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책의 수업과 기술은 교사가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공되며, 초보 초보자도 기술을 사용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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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를 움직인 중국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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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를 움직인 중국 여성들」에서는 한정된 지면으로 수많은 여성 인물들을 모두 다룰 수 없어서 대표적인 인물들만 선정했다. 근대 이전의 여성 인물 중에서 선정한 여태후, 풍태후, 측천무후, 서태후 등은 황후나 태후로서 최고 권력을 쥐고 흔들며 인륜에 어긋나는 잔혹함과 뛰어난 통치 수완을 함께 보여준 여걸들이다. 한편 마황후는 권력을 탐내지 않고 명 태조를 보필하며 내조를 한 현모양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근대 이후로는 정치적 혁명과 여성해방운동에 앞장선 추근, 하향응, 허광평, 등영초, 강극청 등을 조명했다. 그리고 파란만장한 인간 드라마의 주인공은 송경령, 송애령, 송미령 등 세 자매의 이야기를 살펴보았다. 강청은 중국 현대사에서 강렬하고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여성이므로 빼지 않고 실었다. 이 책 한 권이면 기나긴 중국 역사 속의 여걸들을 음미하는 데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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