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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썸머 - cover

디어 썸머

형준 진, 지원 위, 한철 배다인, 하린 하지형

Verlag: 북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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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마법처럼 다가온 그해 여름
아주 특별한 우리들의 여름방학 이야기

청소년 시기, 아이들은 팍팍한 현실에서 탈피해 한 번쯤은 자신만의 세계 또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꿈꾼다. 80년대 《톰 소여의 모험》이 그런 의미였다면 90년대에는 《헝거게임》과 《메이즈러너》가 그런 의미의 작품일 것 같다. 더 넓게 보면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 〈주만지〉도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여름방학'과 '모험'을 소재로 한 4인 4색 앤솔러지로 현실을 탈피해 새로운 장소에서 여름방학을 보내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때로는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신비하고, 환상적인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Verfügbar seit: 25.10.2023.
Drucklänge: 102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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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층간소름 : 윗집의 쿵쿵거림은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됐다. 오래된 아파트라 그렇다기엔 정도가 너무 심했다. 그렇게 두 계단씩 미친듯이 뛰어올라 위층에 도착한 나는… 차마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웃 간 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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