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 cover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윤제 윤설인

Maison d'édition: 애플북스

  • 0
  • 0
  • 0

Synopsis

가장 한국적인 청소년 성장소설!
한국 청소년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고정욱 작가의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출간 직후부터 청소년이 가장 읽고 싶은 소설로 주목받으며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가장 사랑받는 학생 캐릭터인 재석이를 탄생시킨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로 사랑받은 고정욱 작가의 첫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로 특히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그의 동화를 읽고 자란 청소년들이 그의 성장소설을 만난다는 건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아닐 수 없다.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는 가장 한국적인 청소년 성장소설이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주인공 재석은 가정불화와 가난을 겪으며 성격이 ‘까칠한’ 열일곱의 고등학생이다. 게다가 폭력서클에서 내로라할 만큼 싸움꾼이다. 그런데 어느 날 폭행 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로 교장의 명령을 받아 ‘자원봉사’도 아닌 전과자에게나 내려지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는다. 봉사 장소는 다름 아닌 노인복지관.

재석은 봉사를 하면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노인들을 통해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끈기와 의지’를 배우게 된다. 또 몸이 불편한 의족과 의수를 갖고 있으면서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가르치며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 부라퀴의 모습은 재석의 변화에 동기를 부여한다. 또 부라퀴의 손녀딸 보담이를 만나면서 좋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건전한 이성교제, 그리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서 꿈을 키우게 된다. 그렇게 자신보다 더 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도 엄청난 의지와 노력으로 변화하려는 모습을 보면서 재석은 조금씩 변화되고 성장한다.
Disponible depuis: 07/06/2023.
Longueur d'impression: 224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안동역에서 기다리겠습니다 - cover

    안동역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꾸문

    • 0
    • 0
    • 0
    중년이 되고 나니 지나가버려 아쉬운 청춘과 불확실한 미래 사이에 갇혀 답답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저처럼 미로 속에서 있는 듯 느끼는 중년들을 위로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찾고 그들과 함께 꿈을 꾸며 걸어가는 세상 모든 미로 속 중년들을 응원합니다.
    Voir livre
  • 6번 퇴사했습니다 - cover

    6번 퇴사했습니다

    무무

    • 0
    • 0
    • 0
    대기업 퇴사 후, 석사 하는 30대의 방황 에세이. 
    “저의 낙원은 어디에 있는 거죠? 좋은 학교에 가서 좋아하는 일을 하다가 좋은 기업에 가면 행복하다고 하셨잖아요?” 
    대학생 시절, 동아리 사람들 3명과 보증금 300만원에 월세 35만원짜리 지하상가에서 프로덕션을 창업. 
    그 후 중소기업, 중견기업, 유니콘 기업 등을 거쳐 드디어 대기업까지 총 5번 이직했으나 기어이 6번째 퇴사를 하고 맙니다. 
    하나도 행복하지 않았거든요. 
    이것은 그동안 남들이 만들어 준 행복의 기준에 대해 의심하고 이제 다시 자신만의 기준과 목표를 만들어가는 방황기입니다.
    Voir livre
  • 행복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 cover

    행복에 집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견자윤

    • 0
    • 0
    • 0
    수많은 인간관계를 겪으며 많이 예민해지고 힘들어했었다. 힘들 땐 나를 돌아볼 여유는 없었고 그저 행복에 
    집착했었다.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타인이 나를 힘들게 한 만큼, 내 감정이 자신을 몰아붙이고 힘들게 만든 
    것처럼 느껴졌다. 
    이 작품은 나를 힘들게 했던 감정에 대한 내 생각이 담겨있다. 나를 힘들게 했던 건 너일까? 나일까?
    Voir livre
  • 의사소통 기술 훈련: 언제 누구와든 대화하고 책처럼 사람들을 이해하는 방법 - cover

    의사소통 기술 훈련: 언제 누구와든 대화하고 책처럼...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묘사 
      
    누군가와 소통해야 할 때 할 말을 잃습니까? 이 책은 사람들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 비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피하는 방법과 대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도구를 배우게 됩니다. 당신은 당신의 진정한 생각, 감정 및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누구와도 성공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의사소통할 때 이러한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진실하고 사려 깊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보다 진정한 의사소통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모든 사람은 훌륭한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그러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의사소통할 때 긴장을 덜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지적하고 이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해야 하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의사소통 장애물과 이를 피하는 방법 
    ·               분노 표현 및 갈등 관리 
    ·               얼굴 읽기 및 행동 예측 
    ·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               관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킹하고, 독특한 개성을 만듭니다. 
    그리고 훨씬 더 
      
    또한 이 재미있는 가이드는 다른 사람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도구도 제공합니다. 올바른 질문을 하는 방법과 누군가의 실제 감정을 드러내는 미묘한 단서를 포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진정성 있고 진실하며 사려 깊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아이디어, 신념 및 가치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가이드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마침내 누군가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단순화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책의 수업과 기술은 교사가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공되며, 초보 초보자도 기술을 사용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Voir livre
  •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 - cover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

    최 문유림

    • 0
    • 0
    • 0
    7년여간 프랑스, 독일,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일본 등으로 거처를 옮겨가며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을 통해 세상에는 '꼭 그래야만 하는 답'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느 나라에서는 코를 팽 푸는 것이 예의이고 어느 나라에서는 차라리 코를 훌쩍이는 편이 에티켓이듯이. 내가 가진 답이 당혹스러울 정도로 오답일 때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 순간은 시야를 넓혀주었고 위로하기도 했다. 꼭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던 누군가에게, 다른 답을 갈망하거나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이 글이 닿았으면 한다.
    Voir livre
  • 생각편의점 - cover

    생각편의점

    향기 한효진

    • 0
    • 0
    • 0
    “그래, 편의점에 있는 제품으로 소통해보자.” 
    이 단순한 생각에서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자주 들르게 되는 그곳. 
    삼각김밥을 고르고, 컵라면에 물을 붓는 그 짧은 순간들 속에서 
    작은 ‘생각의 조각’들을 마주했습니다. 
    《생각편의점》은 
    남자와 여자의 서로 다른 시선으로, 
    편의점 안 평범한 제품들을 통해 삶을 다시 들여다보는 이야기입니다. 
    삼각김밥을 뜯으며, 
    ‘왜 인생도 순서 없이 건드리면 쉽게 망가질까’ 생각하고, 
    컵라면을 기다리며, 
    ‘나는 라면이 아니라, 누군가 해주는 따뜻한 국을 원했던 건 아닐까’ 돌아보는. 
    질소 과자, 컵얼음, 샤인머스캣, 생리대, 핫팩, 택배 상자까지. 
    이 책이 다루는 것은 제품이지만, 
    그 안에 담긴 건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이 하루 끝, 잠시 들러서 쉬어가는 마음의 편의점이 되어주기를.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