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eiten Sie uns auf eine literarische Weltreise!
Buch zum Bücherregal hinzufügen
Grey
Einen neuen Kommentar schreiben Default profile 50px
Grey
Jetzt das ganze Buch im Abo oder die ersten Seiten gratis lesen!
All characters reduced
경쟁 없는 교실엔 경쟁력이 없다 - 30년차 사회과 교사의 교실 바로세우기 - cover

경쟁 없는 교실엔 경쟁력이 없다 - 30년차 사회과 교사의 교실 바로세우기

윤희 조

Verlag: 백년동안

  • 0
  • 0
  • 0

Beschreibung

책소개
'자유'와 '경쟁'으로 교실 바로세우기
실종된 '자유'와 '경쟁'을 소환하는 사회과 교사의 '바른교육' 에세이

오늘날 한국 교육의 모든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의 결여'에 있다. 억지스럽게 모든 저울의 수평을 맞추려다 자유도 평등도 잃는 '가짜 평등'이냐, 경쟁의 자유가 살아있고 그 안에서 약자에 대한 배려를 찾는 '진짜 평등'이냐 ― 교실에서 실종된 '자유'와 '경쟁'을 소환하는 30년차 사회과 여교사의 '바른교육' 에세이
Verfügbar seit: 30.08.2022.
Drucklänge: 91 Seiten.

Weitere Bücher, die Sie mögen werden

  • 신라왕조실록 2 - 법흥왕~문무왕 편 - cover

    신라왕조실록 2 - 법흥왕~문무왕 편

    재숙 이

    • 0
    • 0
    • 0
    책소개
    왕대별 테마! 시대별 핵심!
    굵직한 사건을 정사 중심으로 서술한 한국사의 맥!
    
    문고본 최초로 시도되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 그 일곱 번째!
    『신라왕조실록』1·2·3권 출간!
    
    살림출판사에서는 지난 14년간 문/사/철을 중심으로 한 인문학과, 과학기술/예술/실용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 살림지식총서』를 500종 이상 출간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문고'임을 자처하는 ≪살림지식총서≫가 이번에는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전 19권)'를 준비했다. 문고본으로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기획이다.
    
    '한국사 왕조실록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대한제국까지 반만 년을 지속한 한국사의 맥을 왕대별로 묶었다. 여기에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2000년 이상 앞서고 고조선의 흔적이 많이 발견되는 요하문명도 포함시켰다. 이는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왜곡하려는 중국에 대항할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한 것이다.
    
    이 가운데 『조선왕조실록』(전 6권)을 2015년에 첫 번째로 선보였고, 2016년에는 고대사 편인『고구려왕조실록』(전 2권) 『백제왕조실록』(전 2권) 『고조선왕조실록』 『가야왕조실록』 『발해왕조실록』 등이 출간되었다. 이어서 2017년에 이 책 『신라왕조실록』(전 3권)을 일곱 번째로 펴낸다.
    Zum Buch
  •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2 - 개항 전야 세도정치에서 강화도 조약 전야까지 - cover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2 - 개항...

    학균 김

    • 0
    • 0
    • 0
    책소개
    가장 냉철하고 객관적인 한국 근현대사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 조선후기부터 개항과 망국까지, 세계사의 판 위에 우리 역사를 포개놓고 우리가 누구인가를 찾아가는 최초의 이성적인 작업!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는 한국 근현대사의 실체와 그 멘탈리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시기 세계는 패권 세력 영국과 g2로 부상하는 도전 세력 러시아의 각축장. 청나라는 이미 제국주의의 먹잇감으로 전락했고, 일본은 변화의 몸부림을 친다. 조선, 아~ 조선은 여전히 성리학자들의 무지한 세계인식-소중화주의가 국가정체성을 이루고 쇄국의 노선을 택한다.
    
    저자 김용삼은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엄정하고, 깊이있는 눈으로 한국근현대사를 그야말로 가슴으로 쓰고 있다. 방대한 자료 수집, 냉철한 세계 인식, 진정성 -이 모두를 두루 갖춘 한 탁월한 역사 저술가의 탄생에 우리는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Zum Buch
  • 사마의 평전 - cover

    사마의 평전

    채훈 나

    • 0
    • 0
    • 0
    책소개
    인동초의 승부사, 사마의
    제갈량에 맞선 희대의 라이벌
    
    70세가 넘어 대통령의 권좌에 오른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인동초에 비유했던 언론 기사가 떠오른다. 사마의는 동시대를 살았던 라이벌 제갈량과 비교되곤 했는데 그 평가가 박하고, 제대로 된 인물 해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수많은 군웅이 할거하던 위·촉·오 시대. 우리의 역사 공간은 아니지만 중국인들 못지않게 우리도 『삼국지』를 사랑하며 소비하고 있다. 조조, 손권, 유비를 통해 리더의 자질과 덕목을 가름했고 제갈량, 사마의, 순욱 등 여러 책사를 통해 참모의 자세를 논하곤 했다. 그래서 『삼국지』를 세 번 읽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는 말도 생기지 않았을까?
    
    사마의는 여러 책사들 사이에서도 유독 존재감이 덜한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위기에 빠진 위나라를 구해내고 70세가 넘은 나이에 최고 권력자 자리에 올랐으며, 제갈량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하여 이후에는 삼국을 통일하고 진나라를 세울 기반을 마련한 최후의 승리자였다. 그러나 제갈량의 압도적인 인지도와 카리스마에 가려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는다'와 같은 고사를 통해 제갈량보다 한 수 아래인 인물로 취급당하기 일쑤였다. 이 책은 그런 사마의를 재조명하고 현대인의 롤모델로 삼고자 한다.
    
    사마의는 4대에 걸쳐 40년간 조조 일가의 핵심 인재로 지낸다. 꾀병과 지혜로 죽을 뻔한 위기를 모면하며 진나라 창업의 기틀을 다지게 되는데 이때 그는 60대의 나이였으니 오늘로 치면 80대의 고령인 셈이다. 60세 이후에도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진군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제갈량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한 걸음 한 걸음 묵묵히 목표를 향해 걸어간 최적주의자 사마의를 진정 삶을 행복하게 향유했던 인물로 평가해 본다.
    Zum Buch
  •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 영국·러시아 그레이트게임의 파장 - cover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4 -...

    학균 김

    • 0
    • 0
    • 0
    책소개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네 번째 책으로 갑신정변과 그 직후를 다루고 있다. 임오군란 이후 개화 국면에서 김옥균을 중심으로 한 개화파는 나름대로의 힘을 키워가고 특히 군사력도 준비해 쿠데타를 꿈꾸었다. 서재필 등이 일본 군사 유학을 하고, 박영효와 윤웅렬은 국내에서 병력을 준비했다. 그러나 같은 생각인 줄 알았던 권력의 핵심 민영익이 보수 본색을 드러내고 윤웅렬도 발을 빼면서 어설픈 쿠데타를 시도하도록 내몰렸다. 결국 쿠데타는 삼일천하로 허무하게 끝나고, 커다란 후폭풍만 불러왔다. 청나라가 군대를 주둔시키면서 노골적인 내정 간섭이 이루어졌고, 일본은 일시적으로 후퇴해야 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고 영국은 이에 맞서 거문도를 점령하는 등 정세는 더욱 복잡해진다. 그러는 가운데서 민중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었다.
    Zum Buch
  •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 cover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 0
    • 0
    • 0
    책소개
    누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늘 당신이 우선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 SNS까지… 사람이 편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110만 팔로워 인기 심리치료사의 가장 현실적인 위로와 응원!
    
    이 책은 개인의 삶과 무너진 관계를 바운더리 설정을 통해 재구성하도록 돕는 안내서다. 미국의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14년간의 상담 사례와 심리학 이론, 인지행동치료를 바탕으로 나와 타인 사이의 적절한 경계선, 즉 '바운더리(boundaries)'를 설정하면 관계에 따른 스트레스부터 불안, 우울, 분노, 번아웃 등의 문제를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상대방을 신경 쓰느라 내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지 못하고, 지나친 요구에도 거부하지 못하며, 선을 긋는 일에 죄책감을 느낄수록 심리적으로 타격을 받고 피로감이 누적되어 마음의 문제로 발현되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건강한 관계는 타인이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시작돼야 한다고 말한다.
    
    "누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늘 당신이 우선입니다."
    
    나의 감정적·신체적·정신적 안녕을 위해 나머지를 잘 거절하는 것, 나의 욕구에 귀 기울여 지지할 것! 바운더리는 건강한 관계의 중심이자 나를 돌보는 시작점이다. 이 책은 불균형한 관계에서 벗어나 본연의 나를 되찾는 바운더리의 모든 여정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담겨 있다.
    Zum Buch
  • 프리메이슨 비밀의 역사 - cover

    프리메이슨 비밀의 역사

    형준 진

    • 0
    • 0
    • 0
    책소개
    인류의 지성들을 매혹시킨 비밀 결사 단체 프리메이슨의 역사.
    미디어의 왜곡된 묘사와 음모론 속에 감춰진 그들의 진실을 파헤친다.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유지되어온 비밀결사단체 프리메이슨은 왜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고 어둠 속에서 홛동해왔는가? 그들이 끝까지 버릴 수 없는 비밀은 무엇이며, 그것이 가진 매력은 무엇인가?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와 『로스트 심벌』에 언급되면서 대중적인 관심을 받게 된 프리메이슨은 세계를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나 '악마를 추종하는 무리'로 인식되어 왔을 뿐 정작 그 실체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진 바가 없다. 세계사의 곳곳에서 프리메이슨이 등장하는 것을 주의깊게 살피던 저자는 본격적인 연구를 통해 왜곡된 이미지 뒤에 숨겨진 그들의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역사 속에서 프리메이슨이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있으며, 종교적인 비밀결사단체인 프리메이슨이 어떻게 프랑스대혁명이나 미국 건국과 같은 역사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에 연관되어 등장할 수 있는가에 의문을 가지고 그 맥락을 파악한다. 또, 저자는 이 단체와 관련한 음모론의 시작과 전개 과정을 살펴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 있으며, 프리메이슨에서 활동했던 유명한 인물들의 사연과 오늘날 프리메이슨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의 모습들을 함께 다루는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