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조선책방 - cover

조선책방

희진 이

Maison d'édition: 북오션

  • 0
  • 0
  • 0

Synopsis

책소개
16세기 조선에서
21세기 베스트셀러를 팔고 있습니다

현대 대형서점에서 근무한 '박선우'라는 인물은 우연한 사고로 조선 시대로 돌아가 '어기남'을 만나게 된다. '어득강'에겐 두 아들이 있었는데 홍문관의 수찬으로 있던 첫째 '어기선'은 '기묘사화'의 부당함을 발견하게 된 후 훈구 세력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데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둘째 아들 '어기남'은 과거를 통해 승정원의 주사를 제수받은 후 중종을 설득하여 '어득강'의 소원이었던 '서사'의 확대를 관철시키지만 집권 세력들의 반대로 국가가 운영하는 곳과 민간이 운영하는 서점, 각 1곳씩을 시범 삼아 설치하게 된다. 훈구파는 '홍성주(역사적 인물로는 '홍경주')'의 아들 '홍명한'이 〈백록동〉이라는 서점을, '박선우'와 '어기남'의 친구들은 〈조선책방〉이라는 이름의 서점을 종로 한복판에 개점하고 경쟁을 하게 된다. 세력 싸움에 밀린 〈조선책방〉은 초반에 고전하게 되는데, 이후 현대 대형 서점들의 마케팅 방법을 도입한 〈조선책방〉에는 당대 유명인들의 방문이 이어진다. 이에 위급함을 느낀 훈구 세력의 '심준(역사적 인물로는 '심정')'은 계략을 꾸미는데…….
Disponible depuis: 22/08/2022.
Longueur d'impression: 108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벚꽃이 날리네 - 그 남자의 지독한 짝사랑 역전극 - cover

    벚꽃이 날리네 - 그 남자의 지독한 짝사랑 역전극

    히비스커스

    • 0
    • 0
    • 0
    늘 같은 자리에서 그녀를 바라봤다. 
    잠들어 있던 그녀, 그리고 깨어나도 내 존재를 몰랐던 그녀. 
    하지만 괜찮았다. 짝사랑은 늘 그런 거니까. 
    그러나 어느 날, 그녀는 내게 말을 걸었다. 
    그리고 우리는 함께 웃었고, 함께 달렸고, 함께 아팠다. 
    봄이 오고 벚꽃이 흩날리던 날, 나는 깨달았다. 
    사랑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전하는 봄처럼 설레고, 벚꽃처럼 찬란한 로맨스!
    Voir livre
  • 디어 마이 도플갱어 - cover

    디어 마이 도플갱어

    아름 정

    • 0
    • 0
    • 0
    "고개를 왼쪽으로 틀어 밑을 보니 얼굴이... 똑같았습니다." 
    두 명의 아버지, 하나의 얼굴! 숨겨왔던 국정원의 비밀이 밝혀진다.
    Voir livre
  • 살인 릴레이 - cover

    살인 릴레이

    지원 백

    • 0
    • 0
    • 0
    돈도 받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죽일 수 있다니 다음엔 누구를 죽일까?? 퇴근길에 우연히 택시를 타게 된 '미주' 택시 기사와 대화를 나눈 후 미주의 삶은 180도 바뀌게 되는데..!
    Voir livre
  • 모기를 죽이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 cover

    모기를 죽이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황진실

    • 0
    • 0
    • 0
    "나비효과? no! “모기효과!” 한 마리의 모기가 평범한 남자의 발가락을 물자 남자의 삶은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시작은 미미했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최악의 적 모기를 죽이기 위한 남자의 고군분투! 
    안쓰러움 한 스푼 추가한 핵공감 일상 코미디 그리고 드러나는 반전
    Voir livre
  • 옥상에서 뛰어내렸는데 하늘을 날았습니다 - 저승사자가 선물한 기적 - cover

    옥상에서 뛰어내렸는데 하늘을 날았습니다 - 저승사자가...

    카이

    • 0
    • 0
    • 0
    20층 옥상 난간 위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본다. 작은 한숨이 새어 나온다. 
    7년째 공무원 시험에 매달렸다. 매번 실패였다. 오늘도 불합격 문자를 받았다. 
    눈을 감는다.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친다. 
    오늘이야말로 진짜 모든 게 끝날 것이다. 
    그렇게 한 발, 앞으로 내딛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지? 
    갑자기 몸이 가벼워지며 구름 위를 걷는 것 같다. 
    그래, 이건 마치… 깃털이라도 된 것 같잖아?!
    Voir livre
  • 우리 둘 다 첫사랑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 cover

    우리 둘 다 첫사랑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최민정 박주호

    • 0
    • 0
    • 0
    “사랑은 매번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온다” 
    설레는 첫 만남, 애틋한 이별, 운명같은 재회까지. 
    다양한 감정의 파노라마를 담아낸 나디오 단편 로맨스 모음집! 
     : “혹시 피자 주문 잘못하신 건 아니죠? 9판은 좀 많은 것 같아서…” 
    15살때부터 할머니와 살며 배달대행을 해온 가민. 
    그녀는 특유의 오지랖으로 2년째 방 안에 갇혀 나오지 않는 남자, 지현을 만나게 되는데… 
    뭐? 돈을 줄 테니까 이걸 “배달”해달라고…?! 
    피자 아홉판이 연결해준 배달기사와 히키코모리의 특별한 위로. 
     : "네? 당신이 제 남자친구시라고요? 그것도 3년 뒤 미래에서 왔다고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한 여자와 한 남자의 깜찍 발랄 로맨스 
     : 파혼 후 첫사랑과의 운명적인 재회! 
    예상치 못한 순간에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설렘 가득한 이야기. 
     : "징크스가 운명을 바꾼다?"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용기 내서 고백한 나. 하지만 결과는 너무나도 차가웠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모든 걸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10년 뒤, 우연히 다시 만난 짝사랑. 근데.. 나를 기억한다고. 게다가 내가 짝남의 징크스?! 
    징크스를 빌미로 두 사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지는데, 과연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 벚꽃잎이 가져다 준 타임라인의 균열로 
    여주인공 지현은 무려 27년 전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설레는 운명을 만난다?! 본격 타임슬립 캠퍼스 로맨스! 
     : 은설은 한 번이라도 손을 잡았던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내면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런 그녀의 눈에 아이돌 하민이 들어오는데.. 
    "하민아, 넌 내 거야..." 
    때로는 오싹하고 섬뜩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 “매년 돌아오는 이 계절엔 여전히 그때의 너와 함께인 기분이야" 
    옆자리에서 우연히 시작된 대화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레코드샵에서 이어지던 음악 수다, 벚꽃 나무 아래 피아노 연주.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거 같아. 
    시간이 흘렀어도 여전히 마음에 남은 봄날의 따스한 선율. 
    그해 봄,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 친구들이 제게 물었습니다. “혹시 쓰레기 수집가야?” 아니, 그럴 리 없는데, 계속 그랬네. 
    덕분에 이렇게도 연애가 망할 수 있다는 것도, 친구들에게 큰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망한 연애를 거치며 '나'를 더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거예요. 
     : 상준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해미는 시어머니의 간섭에 답답함을 느껴 동생 해지가 있는 프랑스로 떠난다. 
    그곳에서 해미는 왠지 모르게 눈길이 가는 남자, 현석을 만나게 되고 마음이 크게 흔들리는데, 
    '이 결혼... 해도 되는 걸까?' 
    과연 해미는 이 결혼을 선택할까, 선택하지 않을까. 
    낯선 곳에서 만난 영화 같은 해미와 현석의 이야기, 오디오 드라마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