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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내게로 왔다 - 카이스트 학생들의 찬란한 과학 입성기 - cover

과학이 내게로 왔다 - 카이스트 학생들의 찬란한 과학 입성기

형근 김

Maison d'édition: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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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책소개
카이스트 학생이라고 날 때부터 과학을 좋아했던 건 아니었다!
그들이 들려주는 과학의 첫인상 그리고 과학과 친해지는 법

카이스트 학생들의 캠퍼스와 기숙사 생활을 깊숙이 그리고 가감 없이 들여다보았던 『카이스트 공부벌레들』, 카이스트 학생들이 배우는 수업을 소개하고 강의실 안팎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던 『카이스트 명강의』, 카이스트 학생들을 과학도의 길로 인도한 과학자와 과학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등 그동안 〈카이스트 총서〉는 학교와 학업, 일상과 꿈, 실패와 좌절에 대한 카이스트 재학생들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내었다. 덕분에 카이스트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최고 수재들의 일상이 궁금했던 독자에게는 생생한 현장을 중계할 수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카이스트 총서〉의 네 번째 책, 『과학이 내게로 왔다』는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학생 27명의 글을 한데 엮은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학생들이 처음으로 과학을 만난 날, 과학에 푹 빠지게 된 순간, 본격적으로 과학자의 꿈을 꾸게 된 계기 등 책 제목 그대로 '과학이 내게로 온 그때'의 특별한 설렘과 찬란한 두근거림을 담았다.
Disponible depuis: 17/12/2015.
Longueur d'impression: 1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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