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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 cover

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병희 김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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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한국불교의 선각자일 뿐 아니라 한국철학의 선구적 사상가이기도 한 원효의 생애와 그의 사상을 살펴본다. 특히 원효 사상의 핵심 개념인 일심, 화쟁, 여래장, 열반, 원음, 무애 등을 차례차례 살펴보며 일반독자들도 원효의 심오한 사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김원명(wonhyoph@hanmail.net)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전공 강사, 한신대학교 철학과 외래교수, 극동대학교 교양학부 철학 외래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연구소 초빙연
Verfügbar seit: 26.07.2013.
Drucklänge: 38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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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가 읽어야 할 세계사 평행이론 - 한국의 16과제 평행이론 적용한 첫 책 - cover

    리더가 읽어야 할 세계사 평행이론 - 한국의 16과제...

    규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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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오늘날 문제점이 있는 제도의 역사적 기원을 알아보고,
    21세기 한국의 현실에 걸맞은 실사구시 방책으로 활용해보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헬조선 대한민국의 키워드 16
    
    『리더가 읽어야 할 세계사 평행이론』은 함규진(서울교육대 윤리교육과 교수)이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kbs 제1라디오 「월드투데이」(진행: 이각경 아나운서)에 출연하여 '글로벌 평행이론'이라는 제목으로 그날그날 일어난 뉴스를, 세계사 속에서 기원과 유래를 찾아본 내용을 토대로 오늘에 맞게 각색한 책이다.
    
    아득한 고대에 벌어졌던 사건이 가까운 근대에 또 일어나고, 한반도라는 땅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을 만큼 멀리서 일어난 일을 이 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 마치 어떤 글로벌하고, 시공을 초월하는 평행이론이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 때문에 우리가 역사의 평행이론을 들여다봐야 할 필요가 있다. 무한정 재생, 반복할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제도개혁을 통해 역사의 낡은 수레에서 빠져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기획의도에서 저자는 '오늘날 미흡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제도의 역사적 기원을 알아보고, 대안을 찾아보자'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남은 주제들을 두고 새롭게 자료 수집과 분석을 거듭한 끝에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책 맨 뒤에 붙은 '오늘 역사에 활용하는 세계사 연보'(343~350쪽)를 보면, 역사적으로 각 제도가 시작된 기원과 적용된 예와 현재의 한국 상황이 정리되어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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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방이론으로 본 시장경제 - cover

    모방이론으로 본 시장경제

    병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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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르네 지라르 '모방이론'의 창으로 본 현대 자본주의 문명 비판… '다른 경제'는 가능한가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 르네 지라르
    '한국의 지라르디앵' 김진식의 시장경제 비판과 대안
    
    20세기 말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 신자유주의가 열어젖힌 고도자본주의 사회는 전례 없는 물질적 풍요를 인류에게 안겨주었는데, 왜 우리는 이전보다 행복하지 못한가? 풍요로운 사회에서 왜 우리의 청소년들은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죽음에서 도피처를 찾는가? 일찍이 르네 지라르(Rene Girard, 1923~2015)는 『폭력과 성스러움』과 『희생양』에서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하여 생겨난다"고 갈파했다.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는 '이중모방'의 갈등으로부터 시기와 선망, 질투와 원한이라는 '짝패 갈등'이 나오고, 이로부터 원초적인 폭력에 이어 공동체가 붕괴된다는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 지라르디앵(Girardien: 지라르 연구자)인 저자 김진식 교수는 장-피에르 뒤퓌와 폴 뒤무셸의 『사물의 지옥』에 녹아 있는 지라르의 '모방이론'을 도구 삼아, 시장경제와 신자유주의가 개인의 삶과 인간들 간의 관계를 피폐하게 만드는 원리를 규명해낸다. 이들에 따르면 기존 경제학은 사물(재화)의 희소성을 전제로 하여, 경쟁을 피할 수 없으며 평화조차 경쟁을 통해서만 유지할 수 있다. 이른바 '선망의 경제'다. 선망의 경제, 즉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경제에서 수요란 희소성이 아니라 우리의 욕망이며,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한 결과다. 수요=욕망을 좇는 호모 에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 경제인)들의 사회는 결코 행복할 수도 평화로울 수도 없다고 지라르디앵들은 주장한다. 저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청소년들의 잇따른 자살이라는 암울한 사회상의 밑바탕에는 호모 에코노미쿠스의 욕망이 자리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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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문명의 탄생 - 문명의 뿌리를 찾아서 - 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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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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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2권 『고대문명의 탄생』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중국에서 시작된 세계 4대 문명의 역사를 다룬다.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 속에 살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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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 cover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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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시대의 정점에서 꽃피운 대한민국 대표 국보 47점!
    파란만장 한국사를 만나는 가장 흥미로운 안내서
    
    한 시대의 정점에서 탄생한 국보. 국보는 수많은 역사의 진실과 비밀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우리 바로 옆에 살아 숨쉰다. 백제 금동대향로, 금동미륵반가사유상, 고려청자, 조선왕조실록 등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대한민국 대표 국보임에도 제작된 이유, 역사적 배경과 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의 저자이자 문화재 기자인 배한철은 수시로 박물관을 오가고 유적지로 부지런히 발품을 판 끝에 얻은 생생한 체험을 바탕으로, 국보에 켜켜이 쌓인 시간과 사람의 이야기를 발굴했다. 국보는 먼지 폴폴 날리는 창고 속 골동품이 아닌 우리 선조가 거쳐 온 삶의 자취이자 역사적 징표임과 동시에 파란만장한 한국사의 면면을 생생하게 드러내주는 매개체다.
    
    저자는 다수의 역사서와 고문헌을 집약하여 간판급 국보 47점을 둘러싼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놓는다. 국보가 제작되었던 당시의 뒷이야기부터 전쟁의 참화에 휘말려 사라질 뻔한 아찔한 수난사, 무심코 흘려보낸 국보 속 한·중·일 문명 교류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종횡무진하며 상세히 풀어낸 역사적 현장과 함께 국보의 진면목이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학생부터 성인까지, 한국사의 문을 두드리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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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경매 이야기 - cover

    미술경매 이야기

    진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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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미술품 경매가 투자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조선일보 미술담당 기자이자 세계 2대 경매회사 중 하나인 크리스티에서 대학원 과정을 졸업하기도 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미술경매에 필요한 필수지식을 전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역사에 기록될 유명 아트딜러들과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단지 재테크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미술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컬렉터가 되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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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독립전쟁 -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 cover

    미국 독립전쟁 - 조지 워싱턴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진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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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북아메리카를 뒤흔든 독립전쟁, 미국 역사의 서막을 열다!
    배경과 과정, 전후 쿠데타 음모에 이르기까지
    복잡다단한 미국 독립전쟁을 한 권으로 읽다!
    
    오합지졸 독립군, 독립을 쟁취하다
    현존하는 수많은 나라 가운데 부동의 최강국으로 꼽히는 미국. 하지만 불과 240여 년 전만 해도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영국군에 오합지졸 독립군으로 맞서는 식민지에 불과했다. 넓은 땅을 찾아, 종교의 자유를 찾아 험한 바다를 건너 북아메리카 동부에 터를 잡은 이민자들은 당시 영국이 세계의 패권을 쥐기까지 그들 역시 영국 국왕의 백성이라는 일념으로 함께 싸웠다.
    
    하지만 식민지인들에게 돌아온 것은 본국의 차별 정책과 무거운 세금이었다. 식민지니까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영국의 자만이 식민지인들의 독립 의지를 불태운 것이다. 이 책은 '긴급 소집병'으로 구성된 아메리카 독립군이 세계를 호령하던 영국군을 물리치고 인류 최초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을 건설하기까지의 미국 독립전쟁을 조망함으로써 시대의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 역사적 의미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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