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로널드 레이건 - 가장 미국적인 대통령 - cover

로널드 레이건 - 가장 미국적인 대통령

병희 김

Maison d'édition: 살림

  • 0
  • 0
  • 0

Synopsis

책소개
오늘날 미국은 지구촌 제일의 강대국이다. 오늘날 이런 강대국이 된 미국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까? 레이건을 그 중요한 출발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밖으로는 소련 붕괴를 이끌고, 안으로는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각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복원한 레이건의 성과와 그 리더십을 살펴본다.
Disponible depuis: 18/11/2011.
Longueur d'impression: 44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승무원의 글귀들 - cover

    승무원의 글귀들

    지윤 천

    • 0
    • 0
    • 0
    12년 넘게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는 동안 하늘 위 비행기 안에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만났으니 겪어냈다고 하는 편이 더 와닿겠네요. 
    한날한시에 같은 스케줄에 배정받아 만나게 된 동료들부터 그날 탑승하는 다국적 승객들까지, 한번 비행 가면 마주치는 사람들이 수백 명에 이릅니다. 
    옷깃만 스쳐도 전생에 인연이었다는 말이 있던데… 그럼 전 연이 아주 많은 사람이었나 봅니다. 
    하지만 이번 생애 다시 만난 그 숱은 인연들이 저에겐 가끔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비행 일 자체가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니 만큼 감정 소모도 크고, 기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난처한 상황들도 수시로 맞닥뜨려야 했습니다. 
    그렇게 힘에 부칠 때마다 삶의 현장에서 절 다시 일으켜 세워준 글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오디오북에서는 그 글들을 비행 에피소드에 버무려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디딤돌로 삼았던 그 글들이 여러분에게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Voir livre
  • 두 세계 사이의 아이 - cover

    두 세계 사이의 아이

    어맨다 프라우즈, 조사이아 하틀리

    • 0
    • 0
    • 0
    책소개
    정신병 같은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나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우리가 그 다른 사람들이었다.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이다.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어맨다 프라우즈가 우울증을 앓는 아들과 함께 쓴 첫 논픽션,
    마음의 병을 겪는 모든 이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위로의 글!
    
    평범한 가족에게 우울증이라는 불청객이 찾아와 기거하게 되면서 생긴 수많은 일들을 이야기한다. 흔히들 정신질환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모든 일을 겪어온 저자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한다.
    
    이 책은 2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시의 성장 과정을 따라 시간 순으로 엄마 어맨다와 아들 조시가 번갈아가며 글을 썼다. 난독증과 관절 질병인 엘러스 단로스증후군을 겪으며 사람들의 '평균'에서 벗어나 겉돌았던 조시의 어린 시절과 막연히 아들의 성공과 행복을 바랐던 어맨다의 이야기, 조시가 대학에 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또 다른 일들이 서로의 시각과 기억에 기반해 서술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어맨다와 조시가 조시의 어린 시절을 회고하며 현재의 상태를 서술한다. 또한 조시의 우울증을 지나오며 가족 구성원들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전체적으로 보여준다. 3장에서 5장까지는 어맨다의 어릴 적 기억과 조시가 어린 시절 겪은 난독증,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이 발견되는 과정이 쓰여 있다. 난독증을 극복한 조시는 우수한 성적을 받고 유수의 대학에 입학할 가능성을 보고, 온 가족이 희망에 차 기뻐한다. 6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조시의 우울증이 시작되는 과정이 드러나 있다. 대학입학시험을 치르면서 '머리의 전원이 꺼진' 상태가 되어 버린 조시가 과제를 내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하자, 어맨다와 그의 남편 시므온까지 혼란을 느끼고 불안해한다.
    
    8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우울증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그전까지 이름 붙이지 못했던 조시의 증상들에 우울증이라는 이름이 붙으며 조시와 가족들 모두 어찌할 바 모르고, 어맨다는 자신이 '우울증' 환자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이미지와 아들 조시를 겹쳐 보며 혼란과 불안을 느낀다. 10장부터는 조시가 사우샘프턴 대학에 간 이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조시는 자신이 우울증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고 서술한다. 조시는 대학에 간 이후 매일 술을 약처럼 마시고 정신과 육체가 점점 망가져 간다.
    
    13장부터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대로 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대학 체제에 대한 고찰이 등장하고, 어맨다의 경력은 승승장구하던 반면 대학교 2학년이 된 조시는 점점 더 망가져 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 때 조시는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게 된다.
    Voir livre
  • 우리 동네 병원이야기 - 작은 읍내 원무과에서 벌어진 이야기 - cover

    우리 동네 병원이야기 - 작은 읍내 원무과에서 벌어진 이야기

    현숙 박

    • 0
    • 0
    • 0
    동네의원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일들과 저의 마음을 제 목소리로 어려분들께 들려드립니다. 
    모든 걸 담아내지는 못 했지만 그 일부를 함께 공유해봅니다:)
    Voir livre
  • 그래도 한 번 더 가보기로 해 - 누구나 멈춰설 때가 있다 - cover

    그래도 한 번 더 가보기로 해 - 누구나 멈춰설 때가 있다

    영진, 지원 백, 무무, 하하호, 도윤 김, 은영,...

    • 0
    • 0
    • 0
    1. 내 나이 스물아홉 즈음에 
    : 누군가 이미 겪어간, 또는 겪어야 할 나이인 스물아홉. 나는 어땠는지 떠올리며 추억을 그리고 스물아홉의 나이를 맞이할 때의 나는 어떨까 하며 설렘의 감정을 선사해 드리면 좋겠습니다. 
    2. 어느 날 갑자기 여행 다이버 
    : 일상의 충동을 여행으로 실현하는 '무작정 실행가'의 여행메세지. 그 순간들을 아이에게 삶의 메세지로써 공유하고자 한다. 그로인해 존재 자체가 더욱 빛나길! 
    3. 6번 퇴사했습니다 
    : 대기업 퇴사 후, 석사 하는 30대의 방황 에세이. 
    4. 쌍둥이 워킹맘, 그 험난한 여정 가운데서 
    : 뉴요커 따라잡기가 꿈이었던, 나의 일과 나만의 생활이 더욱 중요했던 그녀가, 친정 엄마와의 이별 이후, 삶에 대한 관점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5. 완벽주의자를 위한 불완전 예찬 
    : 지나친 완벽주의로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의 에세이다. 
    6. 어쩌다, 파리 
    :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지만 한편으론 외롭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시간들이 아니었으면 내가 지금 이토록 그때의 그 장소와 시간을 그리워할 수 있을까. 
    7. 작은 탈출구 
    : 세상에 힘들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극복하고 이겨내며 다양한 삶의 흐름에 자신이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만들어 갈 수 있는 나를 찾아 주고 싶은 삶의 희망 에세이를 담아 보았습니다. 
    8. 시골학교 선생님 우진아의 우리들의 이야기 
    :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시골의 작은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을 아는지, 학급의 아이들은 항상 제게 “내년에도 또 맡아주세요!”라고 말합니다 
    9. 부캐는 배우입니다 
    : 늦깍이로 연기의 기초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정기공연의 주연 배우를 맡기까지 중년의 성장통을 써 보았습니다. 
    10. 소리를 빚는 청년 
    : 소리를 빚는 여정의 시작부터 현재.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사운드 엔지니어의 자전적 에세이. 
    11. 사회복지사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 사회복지사로 살아온 지 10년.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얼마나 가치 있는지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시작한 오디오북. 
    12. 덜 친절해도 괜찮아 
    : 타인의 기대와 요구에 맞추느라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관계 심리 실용서. 
    13. 프로이직러의 비밀일기 
    : 새로운 사회생활의 시작, 지옥 같은 정글 속으로 환영합니다! 여기서 7번째 직장을 바꾸는 건 정말 대단한 용기죠. 그래도 결국 우리는 모두 노력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사람들이죠. 
    14. 파리누나의 셰프 도전기 
    : 교사 준비 중 진로를 변경해 외항사 승무원으로 이십 대를 보내고, 서른 즈음에 요리학교에 입학합니다. 남부러워하는 직업을 버리고 다소 어려운 주방일을 늦게 시작하는 고군분투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에세이. 
    15. 문턱을 넘으며 
    : 저마다의 기질과 특성이 있는 아이들. 관심도 흥미도 요구도 다른 아이들. 아이들의 세계에는 감동이 있고, 도전과 용기가 있다. 아이들이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연속된 삶의 문턱에서 주저 앉을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내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 때문이고, 버틸 수 있는 것은 내 안의 ‘나’를 믿기 때문이다. 
    16. 시작예찬론  
    : 시간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귀찮아서, 이러한 방해꾼을 이겨가면서 좀더 나은사람 좀더 성장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계속 도전하고 그안에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다.
    Voir livre
  • 가벼운 j에게 - cover

    가벼운 j에게

    백경민 별맘

    • 0
    • 0
    • 0
    ○ 두 작가가 서로의 관점으로 따로 또 같이 세상을 바라보며 편지로 나누는 이야기 
    ○ 공통점, 그리고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 대해 대화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
    Voir livre
  •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2 - cover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2

    병희 김

    • 0
    • 0
    • 0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