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널드 레이건 - 가장 미국적인 대통령
연경 김
Maison d'édition: 살림
Synopsis
책소개 오늘날 미국은 지구촌 제일의 강대국이다. 오늘날 이런 강대국이 된 미국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까? 레이건을 그 중요한 출발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밖으로는 소련 붕괴를 이끌고, 안으로는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각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복원한 레이건의 성과와 그 리더십을 살펴본다.
Maison d'édition: 살림
책소개 오늘날 미국은 지구촌 제일의 강대국이다. 오늘날 이런 강대국이 된 미국의 출발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을까? 레이건을 그 중요한 출발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밖으로는 소련 붕괴를 이끌고, 안으로는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각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는 미국의 전통적 가치관을 복원한 레이건의 성과와 그 리더십을 살펴본다.
동네의원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일들과 저의 마음을 제 목소리로 어려분들께 들려드립니다. 모든 걸 담아내지는 못 했지만 그 일부를 함께 공유해봅니다:)Voir livre
21세 남자와 20세 여자 너무 이른 사랑을 시작한다. 많은이들의 염려와 걱정을 한 아름 안고서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채.. 축복 받지도 못하는 철부지 같은 사랑으로 겁 없이 아이먼저 낳는다. 그렇게 30여년의 기나긴 인생여정을 시작한다. 특별하거나 자랑할 만한 남녀간의 로맨스 얘기가 아니다. 그저 평범한 두 남녀가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하지 못하고 시작한 인생 이야기에 조심스레 노크한다.Voir livre
편집자, 기자, 마케터. 직장에서 책임감 100% 집에서도 딸·며느리·엄마로 또 책임감 100% 그런데 정작 나 자신은 어디에 있나요? 386세대는 ‘해야 하니까’가 무수하죠. 회사, 육아, 부모 부양, 노후 준비까지 ‘퇴근’도 ‘퇴직’도 마음 놓고 못 하는 하루하루. 우리가 어쩌다 이 모든 걸 떠안게 되었을까요? 정년을 앞둔 저희 셋, ‘도도, ‘미미’, ‘라라’는 그 현실을 웃기고 솔직하게, 가끔은 코끝 찡~하게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도도하고 슬기롭게, 때로는 얼떨결에 버텨온 인생의 B면들. 『아직 퇴근하지 못한 사람들 : 도미라의 슬기로운 출판私생활』은 386세대 여성 셋이 일과 돌봄, 퇴직과 자기 돌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발견한 내공과 진심이 녹아든 현실 밀착 에세이집입니다.Voir livre
평화롭고 잔잔해 보이지만, 쉼과 틈이 없는 이 곳. 정확한 시간과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이 곳. 단단한 마음으로, 따뜻함과 위로를 건네는 이곳. 누구에게는 의지를, 누구에게는 다짐을, 누구에게는 희망을 같은 공간, 셀 수 없는 인연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곳. 삶과 죽음을 조용하고 묵묵하게 지켜보며, 기다림이 언제나 익숙한 이곳. 만나고 싶은 약사가 있는 이곳. 이곳은 건강한 웃음이 가득한 코리아약국입니다.Voir livre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기에 세상은 자연스럽게 흘러간다. 그렇게, 우리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서로를 이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1. 각자 자리에서 :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마음과 소소한 위로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버스, 편의점, 아파트 단지처럼 누구에게나 익숙한 공간에서 마주한 작은 배려와 인간적인 인사를 담아냈습니다. 2. 사람 사는 건 누구나 비슷하다 3.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좋아하는 일도 내 것이 아닌 삶을 살아갈 때 지루한 일이 된다는 걸 깨달을 때쯤 마침 퇴사를 하게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4. 고요한의 고요하지 않은 하루 : 소극적완벽주의 성향을 지닌 30대 남성이 N잡러 라이프를 살면서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과 내면의 이야기들을 담아 를 냅니다. 이 시대는 현재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실패하면 비난받을 용기와 1등만을 인정하고 열광하는 분위기도 포함합니다. 5. 일상에서 찾는 위로 :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인정과 위로를 받고 싶지만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그것들은 점점 보기 힘들어진다. 그러니 각자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힐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고민이다. 그 방법 또한 우리 모두에게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어떤 위로를 주었는지 털어놓았다. 6. 이런 삶도 있음을 : 우연히 보게 된 게시판의 공고문.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자신감 가득히 일터로 향하는 나를 10년 전에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청각장애인의 한계에 부딪쳐 직장 생활이 순조로운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삶도 있음을 쓰고 싶었습니다.Voir livre
어느덧 10년. 초보 영어학원장의 내공이 쌓여간 시간입니다. 저는 아직 여전히 부족하고, 고수가 되기 위해 가야 할 길은 멀어 보입니다. 과거를 회상하며 글을 써 내려가다 보니, 자연스레 이런 생각들이 올라왔어요. ‘난 ’왜’ 이 일을 계속하고 있는 걸까?‘, ’난 어떤 가치를 담아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하는 것들이요. 그 고민 덕분에 저만의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이곳에 담은 나의 경험과 생각들이 원장을 꿈꾸는 강사님들께, 그리고 1인 기업에서 확장을 꿈꾸는 다양한 분야의 나 홀로 대표님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기록이기를 바래봅니다.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