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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 cover

원효 - 한국불교철학의 선구적 사상가

영훈 이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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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한국불교의 선각자일 뿐 아니라 한국철학의 선구적 사상가이기도 한 원효의 생애와 그의 사상을 살펴본다. 특히 원효 사상의 핵심 개념인 일심, 화쟁, 여래장, 열반, 원음, 무애 등을 차례차례 살펴보며 일반독자들도 원효의 심오한 사상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김원명(wonhyoph@hanmail.net)
현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전공 강사, 한신대학교 철학과 외래교수, 극동대학교 교양학부 철학 외래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연구소 초빙연
Verfügbar seit: 26.07.2013.
Drucklänge: 38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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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힘은 무엇일까? - cover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들 -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댄 애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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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md 한마디
    인간의 일, 여가, 소비의 형태는 다양하다. 무엇이 인간을 움직이게 만들까? 인간의 동기는 동물의 그것보다 복잡하다. 행동 경제학 전문가 댄 에리얼리는 인간의 동기가 흔히 생각하듯, 금전적 거래 가치로만 환산될 수 없다고 말한다. 중요한 건, 돈보다는 의미다. - 손민규 인문 md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하며, 동기와 의미와 행복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그가 밝히는 돈과 인간, 행복과 의미, 시간과 사랑의 작동원리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와 같은
    댄 애리얼리의 질문들
    
    무엇이든 돈으로 거래가치가 환산되는 세상이지만, 정작 인간의 동기는 돈으로 살 수 없다. 통설과 달리 인간은 '일'조차 거래로 생각하지 않는다. t.s. 엘리엇의 시구와는 달리, 우리는 우리의 삶을 티스푼으로 재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돈으로 동기를 살 수 있기는 하다. 그러나 가격 대비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며, 바로 내성이 생기기 때문에 한시적이다. 장기적 관계에서 돈을 인센티브로 활용하는 건 현명치 못하다. 그렇다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고, 당신의 의지와 동력을 불태우게 할 효과적인 인센티브란 대체 무엇일까?
    
    동기는 인간을 행동하게 하는 힘이며, 인간은 동기 없이 행동하지 않는다. 이 힘의 정체는 무엇일까? 동기는 언제 어떻게 생겨날까? 답을 살짝 공개하자면, 사람은 의미와 연대감을 느낄 수 있을 때 동기를 갖고 행동한다. 그렇다면 의미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의미는 내가 들인 피와 땀의 양만큼, 시간의 양만큼 만들어진다. 평범한 진리다. 그러나 당신은 정말로 알고 있었나? 많은 사람이 '의미를 찾는 능력'이 없어서 행복하지 못하다.
    
    사람은 삶의 유한함을 인식하게 되면서 더욱 의미를 갈망하게 된다. 필멸의 존재가 구태여 의미를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죽음의 결과를 인식하는 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아이러니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책에서 댄 애리얼리는 삶의 핵심을 꿰뚫는 정확한 질문을 던진다. 독자들은 잘 꿰어진 질문을 함께 곱씹으면서 동기와 의미,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 설정> 자막 > 한국어 클릭하시면 한국어 자막으로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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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왕조실록 1 - 온조왕~무령왕 편 - cover

    백제왕조실록 1 - 온조왕~무령왕 편

    산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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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의 왜곡과 조작 속에서 잊혀간
    화려하고 찬란했던 동방의 강국
    백제 700년 역사의 진실을 재조명한다!
    
    백제는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는가
    
    흔히 역사 기록과 일반적인 인식은 백제를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다고 결론지어놓고 그 이유를 찾는 데 골몰한다. 그리고 그 원흉으로 의자왕을 지목한다. 이것은 과연 진실일까? 실상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의자왕 때 역사를 면밀히 살펴보면 흔히 알려진 것처럼 백제가 혼란스러웠다거나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자왕이 자만심에 빠져 독선적인 정국 운영으로 위기를 자초했다는 인식도 사실과 다르다. 나당 연합군의 침공에 백강(白江)과 탄현(炭峴)을 막아야 한다는 충신의 충고를 무시했다는 점을 그 대표 사례로 지목하고 있으나 정작 백강에는 백제군이 배치되어 있었다. 계백이 이끈 부대도 결사대로 보기 어렵다. 당시 5,000명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었으며, 이 부대는 철수 후 백강 방면에 재투입되었다. 결국 백제의 실질적인 멸망은 당이 주둔군 철수를 고려할 정도로 강성했던 백제 부흥운동이 부흥군 내부의 분열로 종말을 고한 그 시점이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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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문명의 탄생 - 문명의 뿌리를 찾아서 - cover

    고대문명의 탄생 - 문명의 뿌리를 찾아서

    아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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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2권 『고대문명의 탄생』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도, 중국에서 시작된 세계 4대 문명의 역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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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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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는 어디에 - 호서와 호남은 없다 - cover

    호수는 어디에 - 호서와 호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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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 조상들은 벽골제가 중국의 동정호처럼 큰 호수라는 환상을 품었다. 동정호를 경계로 중국의 호남과 호북이 생긴 것처럼 우리나라에서 호남과 호서가 생긴 것은 벽골제 때문이라는 사고가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김제 일대의 평야는 지표가 가장 낮은 곳이다. 이런 곳에 큰 호수가 조성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벽골제가 큰 호수라는 환상과 호수를 낀 지역 별칭까지 생겼다는 것은 우리의 실로 오래된 역사와 자연을 중국적으로 감각하고 해석해 온 우리의 정치사 및 정신사와 궤를 같이하는 현상이다. 현실을 무시한 환상,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이 책은 김제 벽골제를 중국의 동정호처럼 착각하면서, 이 땅의 지배계층이 어떻게 중화사관을 내면화하고 거기에 뿌리깊이 예속되는지를 추적·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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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경매 이야기 - cover

    미술경매 이야기

    산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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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미술품 경매가 투자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현 시점에서, 조선일보 미술담당 기자이자 세계 2대 경매회사 중 하나인 크리스티에서 대학원 과정을 졸업하기도 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미술경매에 필요한 필수지식을 전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역사에 기록될 유명 아트딜러들과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단지 재테크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닌 미술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컬렉터가 되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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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광고의 국민계몽 캠페인 -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3 - cover

    정부광고의 국민계몽 캠페인 -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3

    산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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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아이 셋부터는 부끄럽다!"
    "애연가가 불편하지 않도록 담배 공급에 힘쓰자!"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시리즈(전3권) 중 셋째 권. '가정과 건강' '개조와 재건' '제도와 행정' '건설과 수출' '국민과 의무' '애국과 안보'를 주제로 삼아 역대 정부가 광고를 통해 어떻게 국민을 설득하고 계몽하려 했는지 돌아본 책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출생률이 적기로 소문난 나라다. 하지만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정부에서는 저출산 캠페인을 몇 십 년간이나 펼쳤을 정도로 공익광고의 단골이 출생률 저하 계몽 사업이었다. 1960년대의 "적게 낳아 잘 기르자", 1970년대의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1980년대의 "둘도 많다"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같은 계몽적 카피는 인구정책의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심지어 '임신 안 하는 해', '남성이 더 피임하는 해', '나라사랑 피임으로의 해'를 정해 범국민적 계몽 사업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제는 "아이 낳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같은 헤드라인을 써야 할 정도로 장기적이고 꾸준한 국민계몽 캠페인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정부광고를 통해 해방 이후 정부가 한국 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나갔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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