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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그리는 남자 - 평범한 공대생 베스트셀러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다 - cover

볼보 그리는 남자 - 평범한 공대생 베스트셀러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다

영훈 이

Verlag: 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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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그의 디자인은 완벽히 그를 대변한다"
볼보 자동차 미래를 그리는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
서른 넘어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현재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 디자이너는 400여 명. 그 중에서도 이정현 디자이너는 독보적인 존재로 손꼽힌다. 볼보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아직까지도 국내외에서 판매 물량 부족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뉴 xc60 모델을 디자인한 그는 '볼보는 안전하기만 한 차'를 '안전한데 섹시하기까지 한 차'로 바꾼 디자이너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2017년 6월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면서 더욱 이름을 알렸고, 유럽 전역에 방영되는 볼보 광고의 메인 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고 뒤늦게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꾸기 시작한 그의 여정은 결코 녹록치 않았다. 누구보다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그가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했을 때 누구도 '할 수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다. 유명 대학 디자인학과 교수들에게 무작정 메일을 보내 자문을 구하고 결국 스웨덴으로 유학을 떠난 그는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볼보에 입사해 자기만의 커리어를 쌓고 있다. 이 책은 이정현 디자이너가 볼보에 입사해 리드 디자이너로 활동하기까지의 에피소드와 그의 대표작이자 볼보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뉴 xc60을 디자인한 과정, 현직 디자이너로서 그가 발견한 볼보의 가치와 매력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와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볼보'라는 브랜드를 좋아하는 일반인, 뒤늦게 자기만의 길을 찾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힌트를 줄 수 있을 것이다.
Verfügbar seit: 17.04.2020.
Drucklänge: 85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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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책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근대 민중들의 생활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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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에서 개화기부터 한국전쟁까지의 시간은 혼돈 그 자체였다. 외래 문물이 들어와 옛것과 신문물이 뒤섞여 혼란스러웠고,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강점기는 말할 것도 없다. 또한 해방 후 한국전쟁으로 민중들의 삶은 고단했다. 전쟁 이후 1960~1970년대는 어떠했을까? 경제를 일으켜 '잘살아보고' 싶었으나, 민중의 형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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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아마존 초격차 시스템을 단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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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돈의 시대 - 거대한 전환점이 될 팬데믹 이후 10년을 통찰하다 - cover

    혼돈의 시대 - 거대한 전환점이 될 팬데믹 이후 10년을...

    형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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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다원적인 위험이 인류와 세계 경제를 이토록 위협하는 시대는 없었다!
    "팬데믹 시대 한국 경제에 리셋이 필요하다 "
    왜 이 시기를 주목해야 하는가?
    
    역사적으로 2020년대와 같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굵직한 사건이 한꺼번에 맞물려 큰 변화를 초래한 시대는 드물다. 미중무역갈등과 유례없는 팬데믹에 기후 변화까지… 이 시대는 긴 역사 속에서도 격동의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 혼돈스러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처해 있는 상황을 통찰하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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