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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30 - 뇌공학자가 그리는 뇌의 미래 - cover

브레인 30 - 뇌공학자가 그리는 뇌의 미래

여정 임

Verlag: 엠아이디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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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2020년 8월 28일,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라는 뇌-컴퓨터 접속 장치를 전 세계 앞에 공개 시연했다. 이는 인간의 두뇌와 인공지능 간의 결합이 머지않은 현실임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인간의 뇌는 그 자체로 경이로운 시스템이고, 인간에 의해 발명된 인공지능은 인간의 불완전성을 보완했다. 그리고 이제 인간의 뇌는 인공지능과 연결되고 융합된다. 우리는 '융합지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이 피할 수 없는 미래를 공부해야만 한다.

『브레인 3.0』은 총 3부로 구성돼, 인간이 지금까지 발전시켜온 뇌의 3단계 국면(인간지능→인공지능→융합지능)을 살펴본다. 저자는 지난 3년간 직접 강연했던 내용을 통해, 뇌과학과 뇌공학에 관한 최신의 전문적인 담론을 쉽고 친절하게 풀어낸다. 1부에서 다뤄지는 신경세포, 신경가소성 등 인간 뇌(브레인1.0)에 관한 지식은 2부의 인공지능(브레인 2.0)과 연결된다. 2부에서 다뤄진 인공지능 전반에 관한 친절한 설명은 다가올 미래인 융합지능(브레인 3.0)의 미래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뇌공학 분야에 대한 쉬운 설명과 미래에 대한 통찰이 동시에 담긴 이 책은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명쾌한 안내서다.
Verfügbar seit: 15.05.2021.
Drucklänge: 118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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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심한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삶이 멈춘 것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온갖 장애물에서 벗어난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계속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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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주요 요소의 요약 형식입니다. 
    ●     우울증과 그 원인 
    ●     걱정과 공황 발작에 대처하기 
    ●     수치심과 후회를 없애는 방법 
    ●     분노 처리 
    ●     불안과 cbt 
    ●     사회공포증을 돌봐주세요 
    ●     자기 진정 전략 
    ●     명심해야 할 추가 팁 
    cbt는 한 가지 요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 인생이 진행되는 방식에 대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보도록 선택하면 삶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cbt를 시작하고 당신의 삶에 새로운 정의를 부여하십시오. 
    정신 건강을 돌보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다루고 싶다면 지금 위로 스크롤하여 구매 버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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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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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양자역학', 이제는 더 이상 어렵지 않다!
    우리 주변의 흔한 일상을 통해 이해하는 양자역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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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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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카이스트 총서 여덟 번째 책 『색다른 과학의 매력』 출간!
    젊은 과학도 스물여섯 명이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속에는
    저마다 느낀 스물여섯 가지 과학의 매력이 숨어 있다!
    
    카이스트 총서 [내사카나사카(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트)]의 여덟 번째 책 『색다른 과학의 매력』이 출간되었다. 이번 주제는 제목 그대로 카이스트 학생들이 들려주는 '과학의 매력'이다. 총 스물여섯 명의 카이스트 학생들이 쓴 글을 한데 묶었고, 학생편집자 다섯 명이 편집 과정에 참여했다. 카이스트 학생들은 저마다 과학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적어도 하나씩은 있다. 무엇이 그들을 과학에 매료되게 했을까? 단지 날 때부터 영재라서 과학이나 수학에 특별한 재능을 보인 것일까?
    
    스물여섯 명의 과학도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속에는 저마다 느낀 스물여섯 가지 과학의 매력이 숨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과학에 덧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는 눈 녹듯이 사라진다. 어렵고 지루한 과학 용어나 복잡하고 생소한 수학 공식은 온데간데없어진다. '과알못' '과포자'도 눈이 번쩍 뜨이게 할 기상천외하고 엉뚱 기발한 과학 이야기가 넘쳐난다. 이제 카이스트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았던 출구 없는 과학의 매력 속으로 빠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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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것들의 과학 - 물질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여행 - cover

    흐르는 것들의 과학 - 물질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여행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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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 주변의 사소한 액체가 이끄는 여행, 『흐르는 것들의 과학』
    
    우리의 일상 속에는 생각보다 많은 액체가 자리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디워시로 샤워를 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휘발유로 작동하는 자동차에 올라타는 일상 여기저기에 액체가 자리하고 있다. 저자는 바로 이런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관찰'을 더한다. '비행기 안에서는 커피와 차 중 어느 것이 더 맛이 있을까?', '겨울에는 가스버너가 왜 잘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일까?'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재료과학의 세계, 그중에서도 액체의 대한 이야기를 저자는 마치 추리소설을 쓰듯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흐르는 것들의 과학』은 등유, 알코올, 침, 음료, 잉크 등 우리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13가지의 액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이 액체들과 만난 저자는, 액체의 수용성, 폭발성 등 각각의 액체가 가진 특성들을 특유의 발랄한 문체를 통해 소개하며 우리를 여행에 함께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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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 - cover

    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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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동물을 읽으면 인간이 보인다!
    
    야생 동물의 삶을 통해 본 인간의 본능, 가족, 진화
    영국 케임브리지 동물학 연구소, 뉴질랜드 와이카토 대학 생물학 연구소를 거쳐 현재 도쿄 농공 대학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오바라 요시아키는 『나는 여우인가 나는 늑대인가』에서 동물 행동에 대한 관찰을 기반으로 인간과 동물을 아우르는 생명의 본능, 동물과 인간 가족의 기원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우선 동물 생태계에서 번식을 위한 수컷과 암컷의 기발한 전략, 동물 가족의 형태, 구성과 특징을 다룬다. 자기 몸을 새끼에게 먹이는 거미, 암컷에게 정조대를 채우는 나비, 새끼를 내다버리는 매, 수컷을 차지하기 위해 체중을 늘리는 귀뚜라미, 전남편의 새끼를 죽이는 사자까지. 전문적인 생물학 용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동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후 행동생태학의 관점으로 남자와 여자의 본능과 가족의 기원을 살펴보며, 가족 중심의 사회 구조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예측한다. 이 책은 2010년 휘닉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이기적 본능』의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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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물은 어떻게 작물이 되었나 - 게놈으로 밝혀낸 먹거리의 비밀 - cover

    식물은 어떻게 작물이 되었나 - 게놈으로 밝혀낸 먹거리의 비밀

    화경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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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벼, 보리, 밀, 옥수수, 고구마 등의 식량부터 인삼, 커피, 카카오까지. 이 책에서는 작물들의 게놈을 해독하여 얻게 된 작물화의 역사를 그려본다. 고고학 유물에서 발견된 곡식의 낟알, 옥수수 속대, 야생에서 발견한 작물의 원형 등의 게놈 샘플은 이들 작물의 과거 모습을 유추할 수 있게 한다. 과거 그려진 그림에서도 찾아볼 수 있듯,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 작물들은 과거와는 무척이나 다른 모습이다. 이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이렇게나 변하게 되었고, 또 온 세상으로 뻗어나가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들의 게놈을 해독하여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전쟁과 기후변화는 우리 식탁의 온갖 작물의 가격을 폭등시켰다. 가뭄과 홍수가 빈번하고, 경작지가 줄어들고,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더 나은 식량생산성은 이제 꼭 필요한 일이 될 것이다.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체육 시장은 육식의 한계를 똑바로 보고 있다. 우리는 작물들의 게놈을 통해 이들이 어떻게 더 인간에게 최적화되어 자랄 수 있었는지, 또 어떤 유전자가 앞으로의 식량 시장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게 된다. 작물의 과거를 아는 것은 곧 미래를 들여다 보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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