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 모하메드 - 상상력과 비전의 리더십
세미 박
Maison d'édition: 살림
Synopsis
책소개 10년 전만 해도 아랍에미리트의 보잘것없는 작은 토후국이었던 두바이가 이제는 전 세계 국가와 기업이 벤치마킹하는 대상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끈 셰이크 모하메드의 삶과 철학, 리더십을 살펴본다. 그칠 줄 모르는 상상력과 그것이 빚어낸 비전을 향해 전진하는 두바이에서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Maison d'édition: 살림
책소개 10년 전만 해도 아랍에미리트의 보잘것없는 작은 토후국이었던 두바이가 이제는 전 세계 국가와 기업이 벤치마킹하는 대상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를 이끈 셰이크 모하메드의 삶과 철학, 리더십을 살펴본다. 그칠 줄 모르는 상상력과 그것이 빚어낸 비전을 향해 전진하는 두바이에서 우리의 나아갈 방향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01. 꼭꼭 씹어 삼키면 난 뭐가 되어 있을까? : 철없는 아이와 어른 사이에서 갈피를 못잡는 어떤 청년의 혼란에 대한 에세이. 전공했던 연극 속 등장인물들의 '말,말,말'에 진심으로 공감하게 되면서 20대의 성장통을 기록했다. 02. 어쩌다 백수 : 삼십 대 중반에 갑자기 백수가 되었다. 비 자발적 백수의 삶은 불안을 친구 삼아 살아가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인생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제서야 나다운 삶을 찾아 조금씩 걸음을 옮기는 중이다. 03. 길을 잃는다는 착각 : 나디오에 목소리를 담아 지도없이 무작정 떠났던 인도여행의 기억을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삶을 바라보던 저의 시선과 마음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던 그때의 일화를 들어보시고, 생의 지친 호흡을 잠시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04. 내향형 인간 본격 생존기 : 아주 어렸을 때부터 스스로의 내향적인 성격을 고찰하며 성인이 된 사람이 쓴 사회생활 적응 분투기. 05. 게으른 나도 사랑해주세요 : 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도, 누구의 연락도 받지 않은 채 방 안에 틀어박혀 뒹굴거리기만 해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만 싶은, 저는 그저 게으른 누군가입니다. 이런 저도 어디에선가는, 누구에게는 사랑받을 수 있지 않을까. 고민하고 기대하다 제가 먼저 나서기로 했습니다. 06. 인후동과 모토마치의 난해한 골목들 : 제가 스물여섯 살일 때 경험했던 골목의 추억을 그렸습니다. 더 크고 나은 세계로의 입장보다는 골목의 정서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만 했던 한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곳도 '내가 살 곳'이라는 이해와 희망의 정서, 마지막으로 닳고 닳은 골목의 구부러짐을 소리로 담았습니다. 07. 약함의 미학 : 저는 약합니다. 몸과 마음의 근육이 평균보다 부족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는 게 조금 버겁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그건 살아있는 존재에겐 너무 당연한 거라는 걸, 내가 버겁다고 느꼈던 시간들조차 기적과도 같은 순간들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써내려갔고 마음으로 녹음했습니다. 08. 마음의 소리 : 혹시 마음의 소리를 듣고 계신가요? 무언가를 해보고 싶지만 막상 도전 하려니 조금 겁이 나시나요? 그렇다면 저의 응원을 한 번 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 09. 까만 담장사이로 난 길 : 이 글은 골목길에 담긴 저의 추억들을 각각의 이야기로 만든 짧은 에세이입니다. 어떤 길은 위로에게로, 어떤 길은 사랑에게로, 또 어떤 길은 유년시절의 향수로 저를 이끌어 주었지요. 부디 듣는 동안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 레오타드를 입고 명상을 : ‘발레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도 동작이에요’. 더 큰 점프를 위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직장인 발레-로그 11. 아프더라도 사람을 겪어내야 해 : 내가 물 같이 쏟아지고 점점 내 모습 사라져갈 때 나는 글을 썼고 알래스카에서 내 피부를 뚫는 찬 공기는 하늘 위로 올라가 한참을 춤을 추다가 내가 한국으로 돌아와 살았던 제주도에서 나를 안아주었던 이야기 12. 인생은 보노보노처럼 : 성우 지망생 n년차의 꿈과 좌절의 이야기. 꿈은 꼭 이뤄야 의미가 있을까? 꿈이 있든 꿈이 없든 내가 살아가는 발자취는 가치가 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금 이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느끼기를 바라며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13. 당신이 영화입니다 : “영화 같은 인생”이란 표현을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글입니다. 인생이 영화 같다는 비유는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삶에 적용할 수 있을지 질문함을 통해 우리 모두 하루하루를 더 아름다운 장면들로 채워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Voir livre
자신은 자신을 잘 모른다고 했던가! 그 동안 나에 대해 몰랐던 성향을 컬러를 통해 찾아가고 나를 인정하게 되었다. 색깔에도 무조건 좋은 색 무조건 나쁜 색은 없으니 말이다. 컬러를 통해 나를 보게 되고 인정하면서 나의 색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다시 꿈을 꾸게 되었다. 나에게 꿈과 연결되는 단어들인 ‘열정’ , ‘도전’ 들로 채워지는 삶에 행복하다. 나는 이 행복을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꿈을 꾸고 싶은 이들에게 또 열정을 불태우고 싶은 이들에게 가르침이 아닌 방향을 가르키는 꿈을 꿔 나가본다.Voir livre
교사 준비 중 진로를 변경해 외항사 승무원으로 이십 대를 보내고, 서른 즈음에 요리학교에 입학합니다. 남부러워하는 직업을 버리고 다소 어려운 주방일을 늦게 시작하는 고군분투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에세이.Voir livre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Voir livre
편집자, 기자, 마케터. 직장에서 책임감 100% 집에서도 딸·며느리·엄마로 또 책임감 100% 그런데 정작 나 자신은 어디에 있나요? 386세대는 ‘해야 하니까’가 무수하죠. 회사, 육아, 부모 부양, 노후 준비까지 ‘퇴근’도 ‘퇴직’도 마음 놓고 못 하는 하루하루. 우리가 어쩌다 이 모든 걸 떠안게 되었을까요? 정년을 앞둔 저희 셋, ‘도도, ‘미미’, ‘라라’는 그 현실을 웃기고 솔직하게, 가끔은 코끝 찡~하게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도도하고 슬기롭게, 때로는 얼떨결에 버텨온 인생의 B면들. 『아직 퇴근하지 못한 사람들 : 도미라의 슬기로운 출판私생활』은 386세대 여성 셋이 일과 돌봄, 퇴직과 자기 돌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발견한 내공과 진심이 녹아든 현실 밀착 에세이집입니다.Voir livre
네일샵 보통 여자들이 많이 올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남자들도 꽤 많이 온다. 여자들은 네일샵에 가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까? 기분전환 삼아서 내 손톱에 칼라 좀 발라볼까? 찾아오지만 이 수상한 네일샵 주인장은 도통 손님 응대에 서투르다. 어디 가든 사람 사는 건 똑같이 마련이다. 가슴 찡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내용은 없지만 그저 담담히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