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겨울이 좋아 - 한국어
Shelley Admont, KidKiddos Books
Verlag: KidKiddos Books
Beschreibung
겨울은 눈 속에서 놀기에 재미있고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어린 토끼 지미는 추운 날씨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어요. 일단 몸을 따뜻하게 하는 법을 배우면, 그는 가족과 함께 밖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Verlag: KidKiddos Books
겨울은 눈 속에서 놀기에 재미있고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어린 토끼 지미는 추운 날씨에 아직 적응하지 못했어요. 일단 몸을 따뜻하게 하는 법을 배우면, 그는 가족과 함께 밖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책소개 『외계인 게스트하우스』는 지구인인 우리도 우주 전체에서 보면, 외계인과 다름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지요. 동화 속 주인공인 애리는 이태원으로 막 전학을 왔습니다. 아빠의 식당이 망하는 바람에,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얹혀살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게스트하우스가 좀 이상합니다. 손님은 오직 지구에 여행 온 외계인뿐이거든요. 손님들은 게스트하우스 프런트에 자기가 타고 온 우주선을 장난감 크기로 줄여서 맡기고, 외할머니가 준비한 인간 슈트로 갈아입고 지구 여행에 나서지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애리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우주선 한 대가 사라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Zum Buch
책소개 《세상에 하나뿐인 봄 식물도감》은 우리들의 봄 이야기로 만든 아주 특별한 식물도감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찾아오는 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찾아오지만, 그 봄을 느끼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봄하면 어떤 이는 알록달록 예쁘게 핀 꽃을 제일 먼저 떠올립니다, 또 어떤 이는 추운 겨울을 이겨 내고 싹을 틔운 영양 가득한 봄나물이 생각날 수도 있습니다. 또 그 누군가는 봄의 들판에서 버들피리를 불거나 풀싸움을 하던 재미난 추억이 떠오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하나뿐인 봄 식물도감》은 사람마다 다르게 보고 느끼고 즐기게 되는 봄 이야기를 통해, 봄을 보고 듣고 맛보고 상상하며 다양하게 경험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주위에서부터 봄을 관찰하게 하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요. 자, 그럼 다섯 명의 아이들이 들려주는 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Zum Buch
책소개 《수상한 교장실》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입니다. 여진이의 친구 이대팔은 같은 반 윤지에게 푹 빠집니다. 종일 윤지 뒤만 졸졸 따라다녀서 '윤지 꼬리'라는 별명을 갖게 되지요. 여진이와 친구들은 윤지 뒤만 너무 따라다니는 이대팔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합니다. 여진이네 학교 교장실 앞에는 교장 선생님께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마음 우체통'이 걸려 있는데, 고민 편지에 이대팔의 이름이 등장했다는 소문이었지요. 여진이는 이대팔에 대한 나쁜 소문이 점점 커질까 걱정이 되어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기로 합니다. 과연 여진이와 친구들은 소문의 진상을 밝히고 이대팔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Zum Buch
책소개 아주 솔직하고, 아주 투명하고, 아주 맑은 한 가족의 일상의 기록 어른과 아이 우리 모두를 위한 동화가 되다 『아빠는 아홉 살』은 성인 adhd를 가진 아빠의 이야기를 동화로 재구성한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예요. 아빠의 adhd로 인해 가족에게는 크고 작은 일상의 사건들이 생겨나고, 때론 그로 인해 괴로운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가족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 함께 어려움을 담담히 극복해 나가지요. 이렇게 가족이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독자의 마음을 매우 따뜻하고 애틋하게 위로해 주어요. 특히, 상상 속에서 딸이 아홉 살 아빠와 만나게 되는 부분은 세대를 초월한 진정한 이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지요. 실제 adhd를 앓고 있는 저자가 생생한 실화를 재구성하여 쓴 동화여서 독자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거예요.Zum Buch
책소개 지구를 지키는 에코 히어로즈의 탄생 바로 지금, 나도 환경 영웅이 될 수 있다! 한국 미스터리 소설의 황태자 전건우 작가의 본격 sf 판타지 환경 동화 『에코 히어로즈 1.5 사수단』 시리즈는 기후 파괴범에 맞서 싸우는 이승의 소녀 다희와 저승의 소년 산호의 모험을 그린 어린이 환경 동화 시리즈입니다.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다희는 괴한들의 습격을 받습니다. 아빠 회사 동료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괴한들을 피한 다희는 운명처럼 1.5 사수단에 합류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저승의 소년 산호를 만나게 되지요. 그리고 사실은 아빠가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던 1.5 사수단의 비밀 요원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지구를 파괴하려는 검은 지구단의 음모를 알게 된 다희는 아빠의 뒤를 이어 불의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는데요. 과연 다희는 지구의 평화와 자신의 미래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