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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 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 cover

상하이 - 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병욱 민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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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베이징이 중국의 두뇌라면 상하이는 중국의 심장이다. 우리 뇌가 멈춰도 살아있지만 심장이 멈추면 바로 죽는다. 중국 대륙에 재화라는 피가 돌게 하는 심장으로서의 상하이를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오늘날 상하이의 개방적이고 실리적인 성격은 그 역사적 배경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태평양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문화와 역사와 만나고 호흡해왔던 상하이가 보여주는 화려함과 초라함, 영광과 굴욕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Verfügbar seit: 07.08.2013.
Drucklänge: 38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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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자: 자기최면을 통해 자기애주의자에 맞서는 공감자와...

    Christopher Roth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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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관리는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이지만, 핵심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까? 온라인이나 내부 서클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전술과 제안을 시도해 보셨나요? 사회적 상호 작용으로 인해 지친 느낌이 드시나요? 친구와 가족이 경험하는 감정과 관련이 있습니까? 왜 자신이 사물에 민감해지는지 의문을 품거나 자신이 과잉 반응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이러한 질문의 대부분에 '예'라고 대답하면 공감 능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감자는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것을 신체적, 정서적,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의 감정에 매우 민감하며 종종 다른 사람을 감정적으로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당신처럼 들리는지 말해 주세요: 당신은 쇼든 영화든 코미디를 보고 있습니다.’친구와 함께 시청하고 있지만 친구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 우울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당신은’이전에는 그냥 웃고 있었거나 기분이 꽤 좋았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울함을 느낍니다. 이것에 공감할 수 있다면 당신은 공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무엇의 다른 측면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광경, 냄새, 소리 및 기타 물리적 요소와 같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것; 공감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민감해지는 것 이상입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공감자가 되는 것의 이점과 어려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다른 사람을 너무 많이 받아들일 때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스트레스를 받거나 압도당하는 것’의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당신은’또 다른 이유로 여기에 있습니다.  
             끊임없이 관심이 필요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까? 이로 인해 그들은 종종 당신의 감정이나 다른 사람의 감정을 무시하게 됩니까? 그들은 자신이 특별한 대우와 특권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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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 - cover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

    동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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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셜록 홈즈 이해를 위해 꺼내든 색다른 돋보기,
    기묘함을 넘어선 불완전의 매력을 분석하다!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는 기존의 홈즈 관련 도서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여러 모로 고민이 많았던 결과물이다. 주로 아동물과 원서 번역에 치중해 있는 셜록 홈즈 관련 출판물의 경향에서 벗어나 보자 했던 단순한 동기는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저자가 풀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에서의 홈즈 분석'으로 모아졌고, 셜록 홈즈의 독특한 색깔이 바래지 않는 수준을 유지하고자 수많은 장·단편 작품들을 선별하고 압축하는 작업에는 더욱 신중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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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 cover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토머스 스타인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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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오늘날 시각에서 조망한 마르크스 사상을
    16개 키워드의 에세이로 풀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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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칼 마르크스(1818.5.~1883.3.)에 대한 이야기다. 수많은 추종자와 그에 못지않은 반대자를 거느린 인물이 인류 역사상 또 있을까? 올해가 탄생 200년, 그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은 실패작이었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성찰은 아직도 유효성을 지닌 듯하다. 이 책의 지은이 토머스 스타인펠트는 "우리는 그의 사상을 통해 돈이 인간에게 휘두르는 폭력, 상품에 숨겨진 힘, 또는 우리 경제의 위기에 대한 신랄한 분석을 발견한다."면서 "현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늘날에도 마르크스를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한다.
    
    왜 마르크스인가?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 『자본론』을 읽었으리라는 가정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읽기가 녹록치 않기에)…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지은이는 마르크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딱히 추종자가 아니더라도, 마르크스와 그의 극단적인 이론에서 지배적인 현실 체제에 극단적으로 대립할 수 있는 발판을 발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덧붙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르크스가 자신의 저서를 통틀어 '자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큰돈은 언제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안 좋게 돌아간다는 세간의 통념은, 자신을 현 체제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쉽게 들이대는 근거가 아닌가."
    지은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마르크스 추종자들은 마르크스의 사상 속에 수십 년에 걸쳐 아니, 1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에 걸쳐 자본의 지배에 대한 반발이 농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본주의는 유일하고 피할 수 없는 사회 형태라는 주장과 맞먹는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의 유산이나 19세기로부터 물려받은 지식보다 현재의 상황과 훨씬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현 상황을 연관하여 그의 저작을 짚어볼 거리는 있다는 얘기다.
    
    난해한 사상… 에세이로 풀어
    
    지은이는 실토한다. 『자본론』은 어렵다고…
    "몇몇 부분은 관념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된 은유 때문에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이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이 때문에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의 상당수가 『자본론』과 마찬가지로 추론의 형태를 띠는데… 그 내용이 지지하고 해석하든, 비판적인 내용이든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전기(傳記) 형식은 어떨까? "자칫하면 마르크스를 역사적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진실을 향한 물음은 영웅 신화에 묻혀버릴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지은이는 수필 형식을 택한 이유를 "… 에세이 형식은 불확실한 사실과 불완전한 내용도 허용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명성, 선언, 돈, 자본 등 16개의 키워드를 뽑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하여 수필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마르크스에 대해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옹호할 것은 옹호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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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르시아·이란의 역사 - 신비한 '천일야화'의 탄생지 - cover

    페르시아·이란의 역사 - 신비한 '천일야화'의 탄생지

    하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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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6권 『페르시아·이란의 역사』는 엘람 문명부터 페르시아 제국을 거쳐 현대 이란에 이르기까지 이란의 통사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란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그동안의 이란에 관한 오해를 벗기고 진실에 한발 더 다가간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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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조의 이해 - cover

    시조의 이해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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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한 나라의 문학 작품에는 그 나라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혼이야말로 민족의 정체성이며 뿌리다. 바로 선 뿌리는 미래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초석이 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 5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선조가 남긴 수많은 문화는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지만 그 명맥을 잇고자 하는 노력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우리 고유의 문학인 시조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시조는 고려 말 이후부터 지금까지 700년을 이어온 우리 문학이지만, 이제 시조시인들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일례로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그들의 고유 시가인 하야쿠(`?를 직접 짓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중?고등학교부터, 그것도 입시를 위해 형식적인 교육으로 시조를 배우다 보니 '시조는 따분한 것' '그저 수능 점수를 올리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하고 있다.
    
    진정한 시조의 이해는 그런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절제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한 임금에 대한 충성을 노래하는 비장한 노래가 있는가 하면, 당대 최고의 기생을 꼬시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담은 노래도 있으며, 농촌의 한가로운 일상을 위트 있게 담은 노래도 있다. 그것도 단시간에 운율을 살린 맛깔난 문장으로.
    
    이렇듯 시조는 급박한, 때로는 흥미롭고 재미난 일상을 함축하고 있는 진정한 우리의 노랫가락이다. 이 책은 '시조의 이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시조란 그리 어려운 문학 작품이 아니며,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다'는 대명제에서 시작한다. 물론 작은 페이지 안에서 시조의 개론과 작법을 모두 담을 수는 없다. 그래서 시조에 대한 간략한 개괄과 함께 대표적인 시조 42수를 담았고, 각 시조의 해설과 어구풀이를 담아 이해를 도왔다. 대표 시조를 감상하고 그 속에 담긴 뜻과 시대상황을 음미하다 보면 딱딱하게 느껴졌던 시조가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더불어 시조를 써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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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한론 - 아베 일본 우경화의 뿌리 - cover

    정한론 - 아베 일본 우경화의 뿌리

    재숙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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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일본이 침략의 역사를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고
    우경화로 치닫는 이유,
    일본 우경화의 근거이자 침략 사상의 원형인 정한론(征韓論)의 실체를 파헤친다!
    
    정한론은 후쿠자와 유키치의 탈아론과 도쿠토미 소호의 팽창론과 융합되어 침략 사상을 이루었다. 이 침략 사상은 일본이 본격적으로 군국주의와 더불어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이데올로기의 기초가 되었다. 또한 만주사변, 중일 전쟁, 제2차 세계대전까지 일본이 모든 전쟁을 대내외적으로 정당화하는 데 이용되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이 있다. 일본이 왜 우경화의 길을 걷고 있는지 실체를 명확하게 알아야 과거와 같은 불행한 일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일본 우경화의 사상적 뿌리가 되는 정한론의 실체와 계보를 정확히 밝혀 일본이 역사인식을 대전환하고 더 이상 역사를 왜곡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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