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창문에서
Rayne Coshav, KidKiddos Books
Verlag: KidKiddos Books
Beschreibung
감기에 걸려 집에 있던 한 어린 여자아이는 창문 밖을 바라보며 일어나는 일상 속에서 마법같은 일들과 이야기를 마주치게 됩니다. 예상치 못함에서 나오는 웃음부터 빗 속에서 춤추는 것, 모든 순간들이 아이의 상상과 궁금증을 자극하죠, 모든 순간이 얼마나 신비로움으로 가득한지 보여주면서요.
Verlag: KidKiddos Books
감기에 걸려 집에 있던 한 어린 여자아이는 창문 밖을 바라보며 일어나는 일상 속에서 마법같은 일들과 이야기를 마주치게 됩니다. 예상치 못함에서 나오는 웃음부터 빗 속에서 춤추는 것, 모든 순간들이 아이의 상상과 궁금증을 자극하죠, 모든 순간이 얼마나 신비로움으로 가득한지 보여주면서요.
바보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큰소리로 웃는 것뿐입니다. 엄마가 웃지만 말고 사람 구실을 하라고 하자 바보는 마당에 있는 닭 한 마리를 챙겨 세상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중 만난 여우의 말을 끝까지 믿고 따르다가 웃지 못하는 병에 걸린 마을 원님의 딸을 만나게 됩니다. 웃기 잘하는 바보의 즐거운 여행길을 함께 따라가 볼까요?Zum Buch
책소개 『외계인 게스트하우스』는 지구인인 우리도 우주 전체에서 보면, 외계인과 다름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유쾌하게 그린 동화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지요. 동화 속 주인공인 애리는 이태원으로 막 전학을 왔습니다. 아빠의 식당이 망하는 바람에,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얹혀살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게스트하우스가 좀 이상합니다. 손님은 오직 지구에 여행 온 외계인뿐이거든요. 손님들은 게스트하우스 프런트에 자기가 타고 온 우주선을 장난감 크기로 줄여서 맡기고, 외할머니가 준비한 인간 슈트로 갈아입고 지구 여행에 나서지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애리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우주선 한 대가 사라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Zum Buch
우리 반 시리즈 13권.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사 안중근, 열한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다! 1909년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 일본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동양평화론' 집필에 몰두하던 중 강림차사를 만난다. 강림은 안중근에게 저승으로 가기 전 직접 평화를 펼쳐 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고, 사형집행일이 앞당겨졌다는 소식을 들은 안중근은 고심 끝에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그렇게 열한 살 강중근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오게 된 안중근. 반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차별을 보며 안중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Zum Buch
책소개 넉넉하고 번성한 나라가 되길 바란 조상들의 마음, 조선 왕조'의궤'를 통해 만나 보세요 나라의 행사는 무엇을 위해, 어떻게 치를까요? 구성원을 대표한다는 의미만 깃든 것이 아니지요. 그 힌트는 의궤 속에 있습니다. 조선 왕조가 남긴 '의궤' 속에는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고 또 바랐던 조상들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는 조선 왕실과 문무 관리가 앞장서고, 노비와 장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이 함께한 나라의 주요 행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조선의 리더들은 물론 나라의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친 일들이었지요. 조선 왕조는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기를 꿈꾸며 왕실에서 직접 모내기와 누에치기를 해 보이고, 주변국들에게 침략당하지 않는 강한 나라가 되기를 소망하며 활쏘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차세대 리더들이 많이 태어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며 제사를 올리고, 혼례와 장례의 까다로운 절차를 지켰습니다. 나라의 큰 행사를 치르려면 관리들은 우선 '도감'을 세웠습니다. 그러자면 나랏일의 순서와 흐름을 잘 아는 사람은 물론 꼼꼼히 기록하고 훌륭한 글을 쓰는 사람, 정확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사람, 하나하나 계산하고 잘 정리하는 사람, 물건과 건물을 튼튼하고 멋지게 만들거나 음악과 무용에 뛰어난 사람 등 각 분야 최고 인재들부터 끌어 모았지요. 의궤 속에는 행사 과정마다 누가 참여했고 어떻게 이끌었는지, 행사의 절차와 의미는 무엇이었는지 속속들이 글과 그림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의궤'를 보면 조선 왕실과 나라의 힘은 물론 그때의 문화 수준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의궤는 어떻게 만들었을까』는 의궤의 준비 과정부터 제작, 보관 과정을 담아 조상들의 빛나는 정신과 뛰어난 문화 수준을 가늠할 수 있고, 의궤가 지구 반대편에서 돌아온 과정을 담아 문화유산을 향한 우리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또래 주인공과 함께 의궤 반환 기념 전시와 의궤 속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사람을 아끼고 작은 것 하나에도 의미를 담았던 조상들의 삶에 어느덧 다가갑니다. 의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부터 의궤를 무척 궁금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Zum Buch
책소개 호랑이 왕대의 일생을 다룬 연작 소설 이 책은 〈김탁환 역사 생태 동화〉의 세 번째 작품이자 호랑이 왕대 연작 소설의 완결편입니다. 1편인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왕대』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이 한국의 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한 호랑이 사냥과 창경궁의 이름을 창경원으로 바꾸고, 왕이 사는 궁궐을 동물원과 식물원을 만든 당시의 역사 사실을 바탕으로, 사냥꾼에게 어미를 잃고 창경궁에 잡혀간 아기 호랑이 왕대의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2편인 『왕대 휴전선을 넘다』는 한국전쟁에 휘말려 어른이 된 왕대가 아내를 잃고 군인이 데려간 새끼를 찾아 헤매는 과정을 통해, 인간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며 숲과 자연을 파괴하고 그 안에 살던 야생동물의 삶까지도 파괴하는 전쟁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묻습니다. 마지막 완결편인 『백두산 으뜸 호랑이 왕대』에서는 총을 들고 야생동물들을 밀렵하는 밀렵꾼들에 딸을 잃고, 왕대의 자리를 오시탐탐 노리는 다른 맹수들과 싸우면서도 씩씩하게 백두산의 으뜸 호랑이 자리를 지키는 왕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Zum Buch
책소개 『편의점을 털어라! (역사 편)』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인 편의점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역사를 어린이 독자와 함께 탐험해 보는 책입니다. 언제나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 세상의 온갖 맛있는 음식이 편의점에 다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편의점 안에도 살아 숨 쉬는 역사가 있습니다. 최초의 라면이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부터, 피자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 과정, 프랑스 혁명의 상징과도 같은 빵 이야기, 초콜릿을 신성하게 여겼다 아스테카 문명 이야기까지. 편의점 속에 꼭꼭 숨은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역사를 『편의점을 털어라! (역사 편)』을 통해 함께 만나 보세요.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