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 cover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

정영 한, 재숙 이

Traducteur 정영 한

Maison d'édition: 북멘토

  • 0
  • 0
  • 0

Synopsis

책소개
인지심리학,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탐구하다

고도로 발전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소외되고 고립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크게 늘고 있다. 그래서 심리학은 현대인에게 늘 주목받는 관심 분야이며, 그중 인지심리학은 최근 한국에서 크게 화제가 되는 분야이다. 이 책 『인지심리학은 처음이지?』는 인지심리학의 a부터 z까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다. 실생활에서 흔히 겪을 법한 여러 상황들을 예시로 제시함으로써 독자의 공감과 관심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사피엔스 스튜디오 [이그노벨상 읽어드립니다]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 준 김경일, 김태훈, 이윤형 교수님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흥미로운 설명으로 인지심리학을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한다.
Disponible depuis: 30/05/2022.
Longueur d'impression: 123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초상화 속 흥미로운 한국사 - cover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한철 배

    • 0
    • 0
    • 0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선정도서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토록 흥미롭고 깊이 있게, 초상화 이면에 깃든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 초상화는 텍스트 위주의 우리 사학에서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배한철은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왕이나 위인들의 초상화를 재료 삼아 그 뒤에 감춰진 배경지식과 인물들의 사생활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재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좀 더 흥미롭게, 대중과 가까이에서 역사를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해 온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그림과 유물에서 역사적 인물들을 생생한 캐릭터로 건져 올렸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초상화들 앞에 더 가까이, 더 바싹 다가앉아 낯설고도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정치적 희생양일까, 살인 일삼던 사이코패스일까, 사도세자
    - 조선의 양대 '공부의 신' 집안, 연리광김
    - 재혼도, 벼슬도 할 수 없던 부마(왕의 사위)의 일생
    - 충청도의 수많은 별칭은 치욕의 역사일까
    - 넘치는 용력으로 전쟁에서 활약했던 내시들
    -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숨겨진 그림들
    Voir livre
  • 어둠의 심리학을 통해 사람을 분석하는 방법: 어둠의 심리학과 금지된 조작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배우세요 - cover

    어둠의 심리학을 통해 사람을 분석하는 방법: 어둠의...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묘사 
      
    사람들을 통제하고 싶습니까? 사람들을 분석하고 알고 싶은 모든 것을 파악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계속 읽으십시오! 
      
    인간 행동은 단순하고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인간의 정신에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허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허점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십니까? 당신이 올바른 장소에 있기 때문에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청중을 통제하거나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동의하게 만드는 것은 새로운 개념이 아닙니다. 이를 조작이라고 합니다. 세계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명령을 따르도록 설득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인드 컨트롤처럼 느껴지는 높은 수준의 설득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마스터할 수 있는 특정 기초가 있습니다. 핵심 기초를 마스터하면 통제하거나 조종하는 인상을 주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심리와 행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어둠의 심리학을 가진 사람들을 분석하는 방법: 어둠의 심리학과 금지된 조작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광고주, 정치인 및 기타 세계의 대가들이 사용하는 기술을 사용하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을 쉽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위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이 당신을 밀어붙이는 것을 지치고 반격을 시작하고 싶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이 가이드북의 목적은 인간 심리학의 모든 기본 사항을 제공하여 최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다양한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똑같이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분석하려면 우리가 연결하는 모든 것들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것보다는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주요 요소의 요약 형식입니다. 
      
    ●     인간 심리학의 기초 
    ●     신체 언어 기초 
    ●     마인드 컨트롤을 마스터하는 방법 
    ●     인간 행동 분석 
    ●     거짓말과 불안감을 알아내는 방법 
    ●     조용한 로맨스의 지표 
    ●     몇 초 만에 사람을 읽는 방법 
    ●     마인드 컨트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이 책을 읽는 동안 조작은 망치와 비슷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동일한 것을 사용하여 모든 것을 파괴하거나 망치를 사용하여 새로운 것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 당신이 그것을 사용하고 싶은 방법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변화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인간 심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이를 사용하여 사람을 제어하려면 지금 위로 스크롤하여 구매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Voir livre
  • 상하이 - 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 cover

    상하이 - 놀라운 번영을 이끄는 중국의 심장

    덕희 이

    • 0
    • 0
    • 0
    책소개
    베이징이 중국의 두뇌라면 상하이는 중국의 심장이다. 우리 뇌가 멈춰도 살아있지만 심장이 멈추면 바로 죽는다. 중국 대륙에 재화라는 피가 돌게 하는 심장으로서의 상하이를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살펴보고 있다. 오늘날 상하이의 개방적이고 실리적인 성격은 그 역사적 배경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태평양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문화와 역사와 만나고 호흡해왔던 상하이가 보여주는 화려함과 초라함, 영광과 굴욕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Voir livre
  • 시조의 이해 - cover

    시조의 이해

    형선 임

    • 0
    • 0
    • 0
    책소개
    한 나라의 문학 작품에는 그 나라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혼이야말로 민족의 정체성이며 뿌리다. 바로 선 뿌리는 미래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초석이 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 5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선조가 남긴 수많은 문화는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지만 그 명맥을 잇고자 하는 노력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우리 고유의 문학인 시조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한다. 시조는 고려 말 이후부터 지금까지 700년을 이어온 우리 문학이지만, 이제 시조시인들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일례로 일본은 초등학교 때부터 그들의 고유 시가인 하야쿠(`?를 직접 짓도록 가르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중?고등학교부터, 그것도 입시를 위해 형식적인 교육으로 시조를 배우다 보니 '시조는 따분한 것' '그저 수능 점수를 올리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하고 있다.
    
    진정한 시조의 이해는 그런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절제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한 임금에 대한 충성을 노래하는 비장한 노래가 있는가 하면, 당대 최고의 기생을 꼬시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담은 노래도 있으며, 농촌의 한가로운 일상을 위트 있게 담은 노래도 있다. 그것도 단시간에 운율을 살린 맛깔난 문장으로.
    
    이렇듯 시조는 급박한, 때로는 흥미롭고 재미난 일상을 함축하고 있는 진정한 우리의 노랫가락이다. 이 책은 '시조의 이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시조란 그리 어려운 문학 작품이 아니며,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다'는 대명제에서 시작한다. 물론 작은 페이지 안에서 시조의 개론과 작법을 모두 담을 수는 없다. 그래서 시조에 대한 간략한 개괄과 함께 대표적인 시조 42수를 담았고, 각 시조의 해설과 어구풀이를 담아 이해를 도왔다. 대표 시조를 감상하고 그 속에 담긴 뜻과 시대상황을 음미하다 보면 딱딱하게 느껴졌던 시조가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 더불어 시조를 써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지 않을까?
    Voir livre
  • 나를 바꾸는 글쓰기 - 이제 당신도 시작하라 - cover

    나를 바꾸는 글쓰기 - 이제 당신도 시작하라

    준호 송

    • 0
    • 0
    • 0
    책소개
    글을 쓰기 위해 준비한다고 멈칫거리지만 말고,
    지금 당장 과감하게 실천하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외부로 드러내고 싶어 한다. 그것을 '표현'이라고 한다. 그 수간은 '말'이나 '행동'이다. 그런데 '말'도 '행동'의 일종이라고 보면 사람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모두 '행동'이다. 우리의 삶이란 것도 따지고 보면 '다양한 표현의 과정'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다 닳아 빠진 내 칫솔, 빨랫줄에 나부끼는 내 아이의 속옷, 아내에게 구박 받는 친구들 몇이 둘러 모여 시시껄렁하게 소주 몇 잔을 넘긴 일, 저녁 밥상에 올라온 컬컬한 콩나물국……. 이런 것도 모두 글감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
    
    그리고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다. 좀 더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소재거리를 찾는 일 역시 우리의 일상적인 삶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눈물 나는 현실 앞에 무너진 사랑과 내 아픈 삶의 무게가 그러하고, 이제는 겸연쩍게 내보일 수 있는 내 자랑거리 또한 그러하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는 '공감'과 '소통'이라는 현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강력한 글쓰기의 힘을 믿고 이를 실천하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Voir livre
  •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 cover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8권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은 인도 최초의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부터 최후의 제국인 무굴 제국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새롭게 정리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