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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발명 - 건축을 있게 한 작지만 위대한 시작 - cover

건축의 발명 - 건축을 있게 한 작지만 위대한 시작

정영 한

Verlag: 엠아이디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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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우리의 하루는 건물에서 시작해서 건물에서 끝난다. 집에서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하루는, 학교, 회사, 학원, 식당, 쇼핑몰, 체육관 등의 건물을 거쳐 집으로 마무리된다. 이러한 주위의 건물들은 너무나 익숙하기에 그저 당연히 존재하는 것 같지만, 사실 하나의 건축물에는 인류 역사만큼의 오랜 시간과 깊이가 담겨있다. 『건축의 발명』은 건축물 안에 숨겨진 인류의 발명품들을 주목하며, 건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요청한다.

『건축의 발명』은 기존의 건축 서적과 전혀 다른 시선으로 건축을 바라본다. 기존의 책들이 유명 건축물들의 뛰어난 디자인이나 건축가들의 특별한 건축 철학, 또는 복잡한 건축기술에 주목한다면, 『건축의 발명』은 '작지만 위대한 발명'들에 집중한다.

'계단과 벽돌'로 시작된 이야기는 '문, 경첩, 못, 망치'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지고, 현대의 '엘리베이터와 공기조화 장치인 hvac시스템'까지 흘러간다. 단순해 보이는 하나의 건축물 속에서, 저자가 발견해낸 '작지만 위대한 발명'은 총 18가지다. 18가지 건축 요소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친절한 설명은, 건축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새롭게 확장시킨다.
Verfügbar seit: 15.05.2021.
Drucklänge: 220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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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누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늘 당신이 우선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 SNS까지… 사람이 편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110만 팔로워 인기 심리치료사의 가장 현실적인 위로와 응원!
    
    이 책은 개인의 삶과 무너진 관계를 바운더리 설정을 통해 재구성하도록 돕는 안내서다. 미국의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14년간의 상담 사례와 심리학 이론, 인지행동치료를 바탕으로 나와 타인 사이의 적절한 경계선, 즉 '바운더리(boundaries)'를 설정하면 관계에 따른 스트레스부터 불안, 우울, 분노, 번아웃 등의 문제를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상대방을 신경 쓰느라 내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지 못하고, 지나친 요구에도 거부하지 못하며, 선을 긋는 일에 죄책감을 느낄수록 심리적으로 타격을 받고 피로감이 누적되어 마음의 문제로 발현되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건강한 관계는 타인이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시작돼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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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소통 기술 훈련: 언제 누구와든 대화하고 책처럼 사람들을 이해하는 방법 - cover

    의사소통 기술 훈련: 언제 누구와든 대화하고 책처럼...

    Christopher Roth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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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누군가와 소통해야 할 때 할 말을 잃습니까? 이 책은 사람들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 비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는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피하는 방법과 대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도구를 배우게 됩니다. 당신은 당신의 진정한 생각, 감정 및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누구와도 성공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의사소통할 때 이러한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가 가득합니다. 그리고 진실하고 사려 깊고 공감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보다 진정한 의사소통자가 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모든 사람은 훌륭한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그러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의사소통할 때 긴장을 덜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의사소통 함정을 지적하고 이를 피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말해야 하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개방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의사소통 장애물과 이를 피하는 방법 
    ·               분노 표현 및 갈등 관리 
    ·               얼굴 읽기 및 행동 예측 
    ·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               관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킹하고, 독특한 개성을 만듭니다. 
    그리고 훨씬 더 
      
    또한 이 재미있는 가이드는 다른 사람의 반응을 읽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도구도 제공합니다. 올바른 질문을 하는 방법과 누군가의 실제 감정을 드러내는 미묘한 단서를 포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진정성 있고 진실하며 사려 깊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아이디어, 신념 및 가치에 대해 흥미를 갖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 가이드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합니다. 마침내 누군가를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그들이 자신에 대해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저자는 모든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단순화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이 책의 수업과 기술은 교사가 학생에게 가르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공되며, 초보 초보자도 기술을 사용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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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 cover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 - 새로 쓰는 인도사

    현숙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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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8권 『고대인도왕국·무굴제국』은 인도 최초의 왕조인 마우리아 왕조부터 최후의 제국인 무굴 제국까지 장구한 인도의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새롭게 정리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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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교 - cover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교

    하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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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첨단과학기술을 서양 사상이 아닌
    불교 사상의 관점으로 바라본 첫 책!
    
    첨단과학기술과 불교, 얼핏 보면 어울리지 않는다. 불교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종교이자 사상이고, 첨단과학기술은 가장 최근의 것이기 때문이다. 불교는 기원전 5세기에 보리수 아래서 깨달음을 얻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토대로 성립되었고, 신생 기술이라 불리는 첨단과학기술은 1990년대 이후에 주목을 받거나 시작되었다. 다루는 영역으로 보나, 성립 시기로 보나 둘은 닮은 점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우주 안에 있는 모든 원자(티끌) 하나하나 속에 수많은 세계 바다가 들어 있다'는 『화엄경』의 구절이나, '무한'(無限)이라는 개념처럼, 불교는 다른 종교에 비해 매우 포용적이면서도 열린 시각을 갖고 있다. '창의적인 인재의 대명사' 스티브 잡스도 선불교에 심취해 있었던 것처럼, 불교 사상은 대단히 창의적이고 개방적이며 미래지향적이다. 따라서 과학과 불교는 환상적인 커플이다.
    
    이 책 『철학자의 눈으로 본 첨단과학과 불교』는 저자 이상헌(세종대 교양학부 초빙교수·지식융합연구소 부소장)이 지난 2015년 8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월간 『불교문화』에 '과학기술과 불교'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칼럼을 모아 다듬은 것이다. 인공지능과 뇌과학에 대한 불교적 이해는 무엇이고, 생명과 자연에 대한 불교적 세계관은 무엇이며, 기술 유토피아를 불교의 정토 사상을 통해 바라보면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인공지능·뇌·생명·자연·기술·유토피아 등의 6가지 키워드를, 불교의 다양성과 포괄성에 접목시켜 해설하고 있다.
    
    또한 첨단과학기술의 내용보다는, 첨단과학기술이 실현되었을 때 인간의 삶과 사회·문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첨단 기술의 윤리적 쟁점에 대한 물음은 궁극적으로 철학적 물음으로 연결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논의는 대부분 서양 사상의 관점에서 진행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불교 사상의 관점으로 이러한 쟁점들에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기술이 점점 더 발전할수록 철학적 배경이 탄탄해야 하는 까닭은, 과학기술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는 시대적 요구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불교 사상은 그동안 서양 사상의 주류적 전통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한 관점을 제공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첨단과학기술을 서양철학적 시각에서와는 달리 보면서, 이를 토대로 과학기술을 보는 새로운 눈으로 보려고 시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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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 이야기 - cover

    사주 이야기

    용신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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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가 점(占)을 보러 가는 이유?
    사주의 매력과 한계를 동시에 살피다
    
    '불안'과 '미래에 대한 기대'는 수백, 수천 년을 지나는 동안 우리 인간들의 한결 같은 심리일 것이다. '내년에는 일이 좀 잘 풀릴까?' '지금 직장을 옮겨도 괜찮을까?' '왜 요즘 이렇게 불운한 일이 많은 걸까?'……. 살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세대가 바뀌면서 '미아리 점성촌'에서 '사주 카페'와 '사주 애플리케이션'으로 수단과 방법은 변했을지언정 '사주점'을 통해 길흉화복을 미리 알아보려는 시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첨단의 과학이 세상을 지배하는 21세기, 사주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사주 이야기』의 초점은 꽤 단순하다. '사주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다. 그런데 여기서 '본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하나는 '실제 사주점은 어떻게 보는가?'이고, 또 하나는 '이러한 사주 문화를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것인가?'이다. 이 두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그동안 칼럼과 저술을 통해 제공한 정보와 생각들을 최대한 압축·정리했다.
    
    사주를 푸는 방법에서부터 사주의 효용, 사주의 본질적 한계, 사주에 담긴 인생철학까지……. 많지 않은 분량에 비해 상당히 내실 있는 이야기로 꾸몄다. 특히 사주팔자의 효용 또는 무능에 대해 독자들이 스스로 해석의 길을 낼 수 있게 안내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사주를 통해 던져진 운명의 메시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의 선택을 여기서 한번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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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왕조실록 1 - 온조왕~무령왕 편 - cover

    백제왕조실록 1 - 온조왕~무령왕 편

    하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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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의 왜곡과 조작 속에서 잊혀간
    화려하고 찬란했던 동방의 강국
    백제 700년 역사의 진실을 재조명한다!
    
    백제는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는가
    
    흔히 역사 기록과 일반적인 인식은 백제를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다고 결론지어놓고 그 이유를 찾는 데 골몰한다. 그리고 그 원흉으로 의자왕을 지목한다. 이것은 과연 진실일까? 실상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의자왕 때 역사를 면밀히 살펴보면 흔히 알려진 것처럼 백제가 혼란스러웠다거나 쇠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는 증거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자왕이 자만심에 빠져 독선적인 정국 운영으로 위기를 자초했다는 인식도 사실과 다르다. 나당 연합군의 침공에 백강(白江)과 탄현(炭峴)을 막아야 한다는 충신의 충고를 무시했다는 점을 그 대표 사례로 지목하고 있으나 정작 백강에는 백제군이 배치되어 있었다. 계백이 이끈 부대도 결사대로 보기 어렵다. 당시 5,000명은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니었으며, 이 부대는 철수 후 백강 방면에 재투입되었다. 결국 백제의 실질적인 멸망은 당이 주둔군 철수를 고려할 정도로 강성했던 백제 부흥운동이 부흥군 내부의 분열로 종말을 고한 그 시점이라고 봐야 한다.
    백제는 고구려가 광개토왕비에서 '백잔(百殘)'이라는 표현까지 동원하며 강한 증오심을 표출할 만큼 강성한 나라였다. 고대 동아시아의 패권을 놓고 고구려와 맞선 나라 백제. 이 책은 그 역사적 진실을 복원하고자 하는 소중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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