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바다 아래 - cover

바다 아래

Ian King

Maison d'édition: Tektime

  • 0
  • 0
  • 0

Synopsis

어느 날 밤, 난폭한 폭풍우가 스팅그레이 해변으로 불어왔어요. 세 남매는 부모님의 캐러밴에서 방학의 지루함을 이겨내려고 했지만, 갑자기 그들은 절벽에서 바다로 던져졌어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우여곡절 끝에 바닷속 탐험을 하게 되었어요. 이윽고 아이들은 시계에 대항해서 싸우며 숨 막히는 위험한 여정 속으로 빠져들어 갔어요! 끝이 보이지 않는 심연이 그들을 으스러뜨리려 했고, 깊은 바닷속 괴물들은 아이들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수장되었어요. 이 왕국의 통치자인 만군의 장군님은 위태로운 구출 작전을 통해서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단 하룻밤이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이 위험한 여정에서 그들은 어떤 교훈을 배우게 될까요? 믿을 수 없는 낯선 사람과 모험할지 결정을 내리는 건 아이들에게 달려있어요. 귀신이 나올 것만 같은 깊고 깊은 왕국의 방문객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PUBLISHER: TEKTIME
Disponible depuis: 25/09/2024.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물레방아 - 나도향의 물레방아 - cover

    물레방아 - 나도향의 물레방아

    혁기 권정현

    • 0
    • 0
    • 0
    〈물레방아〉는 1925년 9월 《조선문단(朝鮮文壇)》에 발표된 나도향의 단편소설로 후기 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꼽는다.
    〈물레방아〉는 하층계급의 방종한 여성의 생활과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가난과 상실의 문제를 다룬 1920년대 우리나라 사실주의 대표작이다.
    식민지시대 농촌의 구조적 가난과 전통적인 성윤리의식의 변질이 맞물려 빚는 갈등이 비극적인 죽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품속에서 물레방앗간은 자연의 일부이면서도 경제와 에로티시즘의 객관적 상관물로 상징된다.
    Voir livre
  • 운수 좋은 날 - cover

    운수 좋은 날

    연희 심

    • 0
    • 0
    • 0
    김첨지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인력거꾼이다. 그는 가난과 아내의 잔병치레에 진력이 났다. 아침부터 아내와 한바탕을 하고 나온 김첨지. 그런데 그날 일이 이상하게 잘 풀린다. 김첨지의 운수 좋은 날은 어떻게 끝이 날까?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oir livre
  • 치숙 - 채만식의 치숙 - cover

    치숙 - 채만식의 치숙

    채훈 채지희

    • 0
    • 0
    • 0
    〈치숙〉은 1938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채만식의 단편소설이다. 
    치숙은 \'어리석은 아저씨\'라는 의미로, 주인공인 \'나\'는 아저씨를 어리석다고 생각하지만 반어적인 표현으로 실상은 그 반대이다.
    채만식은 〈치숙〉에서 주인공이 독자들에게 일러바치는 듯한 방식을 취함으로써, 일제에 순응하는 주인공과 사회주의 사상에 빠져 있는 아저씨와의 갈등을 생동감 있게 이끌어 간다.
    Voir livre
  •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3 - cover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3

    이수 이진무

    • 0
    • 0
    • 0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세 번째 시리즈는 외국 고전 단편선이다. 안톤 체호프의 [귀여운 여인], 펄 벅의 [매혹], 토마스 하디의 [아내를 위하여], 애드거 앨런 포의 [도둑맞은 편지], 카프카의 [변신]를 설이가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설이와 진솔의 대화를 보다 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고전이 점점 이해되고 공감도 될 것이다.
    Voir livre
  • 날개 - cover

    날개

    이수 이진무

    • 0
    • 0
    • 0
    매춘부 아내에게 빌붙어 사는 주인공은 무기력한 일상을 살아간다.
    
아내에게 받은 용돈으로 외출을 하기도 하지만 
삶에 의욕이 없어 주로 공상을 즐기거나 잠에 빠진다. 
    자폐적인 그의 삶과 공상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인간 심리와 맞닥뜨린다.
    
    우주상자가 기획한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 1]를 읽고 원문이 궁금한 독자를 위해 이상의 [날개]를 전자책으로 제작했다. 
    

    * 이 전자책은 [설이가 들려주는 필독서 이야기]의 연장선으로 만들어진 소설 원문입니다.
    Voir livre
  • 마침내 운전 - 늦깎이 초보 운전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 cover

    마침내 운전 - 늦깎이 초보 운전자의 좌충우돌 성장기

    도연 도진기

    • 0
    • 0
    • 0
    개성과 위트 넘치는 문체로 사랑받는 신예희 작가가
    생생하게 전하는 좌충우돌 운전 성장기!
    
    “모든 초보 운전자는 다 같은 마음일 거예요.”
    
    장롱면허 15년 경력 신예희 작가의 본격 운전 에세이. 운전면허는 오래전 취득했지만 운전을 해야 할 이유보다 하지 않을 이유가 더 많아 주위의 보챔에도 귀 닫고 지내던 어느 날, 막다른 골목이자 벼랑 끝에 내몰려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용인 어드메 난개발 지역에 조성된 아파트 단지의 초기 입주자로 이사하게 된 것이다.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가게 3종 세트, 즉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빵집, 저가 커피점도 없는 불모지에서 2년 넘게 지내던 어느 날 문득 심리 상태가 상당히 아슬아슬함을 자각한다.
    
    그래서 찾아간 신경정신과에서 의사의 한마디가 묵직하게 날아와 가슴에 꽂혔다. “지금 상황이 그러하니, 운전을 하는 것도 도움될 겁니다.” 저자는 병원에서 나오는 그 길로 당장 자동차를 계약하고 운전 연수를 시작하며 도로로 나선다! 식은땀이 흐르고 비명이 끊이지 않는 우당탕탕 초보 시절을 거쳐 어엿한 8년 차 운전자가 되기까지, 심각하지만 웃지 않을 수 없는 그의 에피소드와 운전으로 넓어진 세상, 차오른 자신감의 이야기.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