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eiten Sie uns auf eine literarische Weltreise!
Buch zum Bücherregal hinzufügen
Grey
Einen neuen Kommentar schreiben Default profile 50px
Grey
Jetzt das ganze Buch im Abo oder die ersten Seiten gratis lesen!
All characters reduced
너를 사랑하려다 나를 사랑해버렸다 - cover

너를 사랑하려다 나를 사랑해버렸다

이 해

Verlag: 라디오북

  • 0
  • 0
  • 0

Beschreibung

사랑의 다양한 색채와사랑하다 알게 된 진짜 좋은 ‘나’의 면모들을[너를 사랑하려다 나를 사랑해버렸다]를 통해 만나보세요.“사랑이 나를 넘어지게 했고일어나 성장하는 나를 만나게 했다.그러니까 나는 사랑해서 잘 될 거야.”천하의 단조로운 사람도 형형색색 복잡하게 물들여버리는 사랑.‘이런 사랑을 계속하는 게 맞을까?’ 싶은 날도 있지만밥은 거르더라도 사랑은 거르지 말자고 작가는 다독입니다.우리가 오래도록 사랑해 온 것들.연인, 가족, 친구와의 사이.애증이지 못해 애정이었던 관계들을우리가 끝끝내 포기하지 못했던 이유는그 과정에서 우리가 배운 사랑의 가치와 가능성을 믿었기 때문 아닐까요?그렇기에 이제는, 우리가 배운 그 사랑으로그 누구도 아닌 \'나\'를 더, 꼭, 안아주세요.“어떤 날 너무 아파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는 시간이 와도스스로를 좋아하는 일은 멈추지 말아요.”-「에필로그」 중에서-
Verfügbar seit: 08.06.2022.
Drucklänge: 284 Seiten.

Weitere Bücher, die Sie mögen werden

  • 오늘의 저녁 메뉴는 사랑입니다 - cover

    오늘의 저녁 메뉴는 사랑입니다

    승욱 김선희

    • 0
    • 0
    • 0
    "마음이 허기질 땐, 채우러 오세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저녁 메뉴는 사랑입니다."
    Zum Buch
  • 결혼 사회에 관하여 - cover

    결혼 사회에 관하여

    성진 강

    • 0
    • 0
    • 0
    유럽 사회의 결혼 문화는 아주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경관을 자아냅니다. 가족주의 사회의 단상을 잘 묘사할 것만 같은 는 향후의 미래 사회의 이상향을 가족 문화의 대응으로서 어떻게 풀어내고 이끌어 낼 수 있을지에 관한 목표 의식을 자아내며, 이를 통한 모든 사회의 이상적 꿈에 관한 이야기와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스토리 텔링 에세이 방식의 풀이 글입니다. 또한, 자신의 자전적 소설에 관한 미래적 성향의 고찰이 향후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색을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전망해 봅니다.
    Zum Buch
  • 마그넷은 너무 뻔하잖아요 - cover

    마그넷은 너무 뻔하잖아요

    페른베

    • 0
    • 0
    • 0
    마그넷 대신 말을 모으는 여행
    Zum Buch
  • 웃기는 성우 상우 - cover

    웃기는 성우 상우

    승욱 김선희

    • 0
    • 0
    • 0
    “말하는 법부터 다시 배워!” 
    성우 지망생이었던 어느 날, 선생님에게 충격적 한 마디를 듣고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대화 공포증과 우울증, 조울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던 내가 결국 성우 세계에 발을 딛고 활동하게 된 이야기다. 누군가를 웃게 만드는 성우, 죽기보단 살고 싶게 만드는 성우 김상우의 꿈 이야기다.
    Zum Buch
  • 중국어 모임을 운영하다 생긴 일 - cover

    중국어 모임을 운영하다 생긴 일

    경덕 이상운

    • 0
    • 0
    • 0
    중국어 모임을 운영하던 중,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 많은 사람들 중 달콤 살벌한 그녀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누구보다 빠르게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훔친 그녀의 충격적인 정체는..
    Zum Buch
  • 파리누나의 셰프 도전기 - cover

    파리누나의 셰프 도전기

    파리누나

    • 0
    • 0
    • 0
    교사 준비 중 진로를 변경해 외항사 승무원으로 이십 대를 보내고, 서른 즈음에 요리학교에 입학합니다. 남부러워하는 직업을 버리고 다소 어려운 주방일을 늦게 시작하는 고군분투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에세이.
    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