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eiten Sie uns auf eine literarische Weltreise!
Buch zum Bücherregal hinzufügen
Grey
Einen neuen Kommentar schreiben Default profile 50px
Grey
Jetzt das ganze Buch im Abo oder die ersten Seiten gratis lesen!
All characters reduced
실전 사장책 - 멘탈 관리 · 사람 관리 · 돈 관리 · 위기관리 - cover

실전 사장책 - 멘탈 관리 · 사람 관리 · 돈 관리 · 위기관리

해로 박

Verlag: METASEQUO

  • 0
  • 0
  • 0

Beschreibung

읽고 있으면, 강렬한 전투심이 불타오르는 책!
다 읽고 나면, 사장이라는 것이 자랑스러워지는 책!

“당신은 사장이 될 각오가 되어 있는가?”

연 매출 880억 코스닥 상장사 CEO가 들려주는 성공하는 사장의 조건


28만 원짜리 월급쟁이로 시작해서 더 큰 성공을 좇아 몇 군데 회사를 옮겨 다니다가 사표를 던지고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창업, 단 7년 만에 연 매출 880억 회사로 키운 입지전적 사장이 있다. 바로 2000년대 초반 와 〈노스트라다무스〉로 고교 학습지 시장에 일대 돌풍을 일으킨 최송목 전 (주)한국교육미디어 대표이다.
초보 사장의 거대한 성공은 빠르고 컸던 만큼 그 그림자도 짙게 드리워졌다. 몇 차례의 신사업 추진과 기업 인수 실패로 파국을 맞았다. 결국 법정 관리를 거쳐 파산하고, 9억 연봉의 사장은 무일푼 채무자로 전락했다.

밑바닥에서 올려다본 정상은 까마득했다. 저기를 어떻게 올라갔을까. 어쩌다가 이곳으로 굴러 떨어졌을까. 깊은 회한과 통찰의 시간을 제법 길게 가졌다. 그리고 오직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사장만이 들려줄 수 있는 현실 속 ‘진짜 사장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이후 오랫동안 자신의 성공 경험과 실패 경험, 그리고 그 사이를 연결하는 다양한 실전 노하우들을 중소기업 사장들과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들에게 들려줬다. 말하자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사장 컨설팅’이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사장이 어떤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위기를 돌파하고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갖춰야 할 실전 비책들을 담았다.

이 책은 경영학 교수들의 멋들어진 이론이나 대기업 총수, 슈퍼 리치의 어마어마한, 그래서 하나마나한 교훈 따위가 아니라 맹수가 우글거리는 정글의 생생한 현장감과 실전적 경험을 통해 지혜와 영감을 전해 준다.
왜 사장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지부터 외롭고 고독하고 두려울 때 어떻게 정신을 가다듬어야 하는지, 언제 닥칠지 모를 쓰나미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이기심으로 가득 찬 인간 조직의 충성심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어떻게 심복을 관리해야 하는지 등까지 사장이라면 실전에서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조언들이다.

따라서 당신이 사장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그러나 경쟁 사장에게는 꼭 숨겨야 할 책이다!
Verfügbar seit: 07.09.2023.
Drucklänge: 364 Seiten.

Weitere Bücher, die Sie mögen werden

  • 협상의 한 수 - 일상에서 발견하는 승부의 비밀 - cover

    협상의 한 수 - 일상에서 발견하는 승부의 비밀

    Anonym

    • 0
    • 0
    • 0
    책소개
    다른 대안 있습니까? [설득할 때], [흥정할 때], [컴플레인할 때]
    
    협상은 원하는 것을 얻고, 상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솔루션'이다. 평범한 직장인, 비즈니스맨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삶의 지혜'이자 내 삶을 튼튼하게 지탱해주는 '호신술'이다. 많은 이득을 가져다주거나 침해받는 내 권리를 지켜주는 무기이기도 하다.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는 거창한 협상 사례는 보통 사람들에겐 거리감을 느끼게 할 뿐이다.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협상법이 필요하다. 사회와 직장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는 신입사원이나 흥정, 설득,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실감하는 30~40대 직장인과 협상 실무진,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겪는 모든 현대인에게 이 책 속의 37가지 협상 이야기가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모르면 손해인 '협상의 기술' 37가지
    
    'no'를 'yes'로 바꾸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다. 살면서 부닥치는 다양한 거절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드는 협상에 관한 연구다. '일과 '삶'으로 나누어 협상이 '우리 일과 삶에 유용한 도구'라는 점을 강조했다. 경험담, 주변에서 관찰하며 수집한 이야기, 영화와 드라마 속 현실적인 사례로 어렵고 딱딱한 주제에 흥미를 더한다. 일상이나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응용할 협상 기술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PARTⅠ 협상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성공 원칙을 다룬다. 협상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을 줄 내용이다. 또한 성공적 협상을 위한 원리를 친근한 사례를 곁들여서 전해준다.
    PARTⅡ '일'은 협상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구매, 영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협상에서 상대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끈 성공적인 전략들을 소개한다.
    PARTⅢ 설득, 흥정, 컴플레인 등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협상법이다. 협상은 비즈니스뿐 아니라 부탁을 하거나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때, 물건을 사면서 가격을 깎고 싶을 때, 새로 산 가전제품에 문제가 생겨 환불을 요청할 때 등 일상에 매우 유용한 도구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에피소드 중심으로 풀었다.
    Zum Buch
  • 주식의 심리 - 돈이 되는 인문학 - cover

    주식의 심리 - 돈이 되는 인문학

    Anonym

    • 0
    • 0
    • 0
    책소개
    주식은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다 투자의 눈을 뜨게 하는 건 인문학이다
    숨 가쁘게 앞만 보고 달려온 개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사, 예술, 철학, 지리, 영화, 여행, 스포츠, 심리······.
    과거의 인물과 사건으로부터 새로운 투자 접근법을 배운다.
    
    [200자 소개] 43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경제 유튜버 전인구, 그가 들려주는 '인문학적 투자 접근법'은 무엇이 다를까? 개미들은 하루 종일 주식창 열고 닫느라 바쁘지만, 사실 과거를 돌아보면 역사 속의 인물과 사건으로부터 얼마든지 정답에 가까운 힌트를 얻어낼 수 있다. 상식도 늘리고, 인문학적 소양도 키우며 돈까지 벌게 해주는 신개념 투자 어드바이스가 가득한 책!
    Zum Buch
  • 스탠퍼드 스타트업 바이블 - 세계 최고의 투자자가 전하는 성공하는 창업가의 조건 - cover

    스탠퍼드 스타트업 바이블 - 세계 최고의 투자자가 전하는...

    가야마 리샤오라이

    • 0
    • 0
    • 0
    책소개
    "잘 아는 사람과 하라, 흉내내지마라, 크게 하지 마라"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젖줄 스탠퍼드대학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드롭박스, 에어비앤비의 조력자 와이 콤비네이터의 실전 스타트업 경영 수업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전개 중인 사람들에게는 고전으로 여겨지는 스탠퍼드 대학의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How to Start a Startup)' 강의를 기반으로 한 책이다. 중국 최고의 비트코인 갑부인 저자는 탁월한 투자 감각으로 평범한 토플 강사에서 '중국에서 가장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한 부자'가 된 후 창업가와 투자자로 변신하여 성공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그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와이 콤비네이터가 스탠퍼드대학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떻게 창업할 것인가(How to Start a Startup)' 강의를 들은 후 뒤늦게 이 강의를 접한 소회와 자신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담아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스트라이프, 드롭박스, 에어비앤비의 조력자인 와이 콤비네이터 창업가들의 진솔한 경험담과 대륙을 상대로 성공을 거듭하고 있는 저자의 관점이 어우러져 한국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던진다.
    Zum Buch
  •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한국경제 이야기 1 - 이승만 대통령부터 전두환 대통령까지 산업화 40년 - cover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한국경제 이야기 1 - 이승만...

    진희 정

    • 0
    • 0
    • 0
    책소개
    한국은 지난 60여 년 동안에 경제적 산업화와 정치적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모든 국민이 노력한 결과지만, 그 중심엔 대통령의 리더십이 있었다. 그 중 한국의 산업화 40년을 이끈 대통령들을 살펴보면, 이승만 대통령은 토지개혁으로 공산화를 막아내며 자본주의 경제의 기틀을 다진 건국 대통령이었으며, 장면 총리는 단명한 정권이지만 경제 제일주의의 밑그림을 그리는 데 성공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오늘의 한국경제를 있게 한 한국판 산업혁명을 주도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무모할 정도로 안정화 정책을 밀어붙여 40년 동안 고질적인 인플레이션을 잡았다. 구체적인 잘잘못을 떠나, 역대 대통령들이 각자의 시대에 저마다 역할을 해 왔던 셈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경제정책사』는 역대 대통령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경제정책을 썼으며 결과가 어떠했는지 정치적인 논리를 떠나 실증적이고 개관적인 관찰을 통해 기술하였다.
    
    이 책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의록을 담은 저자의 저서 『대통령의 경제학』을 쉽게 풀어서 재구성했으며, 일반인들이 전문 지식이나 경제용어를 몰라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해방 이후의 현대 한국경제사를 리더십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국경제와 대통령의 리더십을 정확하고 균형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Zum Buch
  • 광고로 보는 근대문화사 - cover

    광고로 보는 근대문화사

    병희 김

    • 0
    • 0
    • 0
    책소개
    역사책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근대 민중들의 생활문화사,
    광고를 통해 역사의 파노라마를 읽는다!
    
    한국사에서 개화기부터 한국전쟁까지의 시간은 혼돈 그 자체였다. 외래 문물이 들어와 옛것과 신문물이 뒤섞여 혼란스러웠고, 나라를 빼앗겼던 일제강점기는 말할 것도 없다. 또한 해방 후 한국전쟁으로 민중들의 삶은 고단했다. 전쟁 이후 1960~1970년대는 어떠했을까? 경제를 일으켜 '잘살아보고' 싶었으나, 민중의 형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은 어둡기만 했을까? 우리나라 역사를 놓고 봤을 때, 당시는 분명한 암흑과 혼돈의 시기였지만, 그 시기의 광고를 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당시 사람들도 예뻐지기 위에 화장품을 사고, 막걸리 대신 위스키나 와인을 마시기도 했다. 또 성형수술도 했고, 심지어 콘돔이나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하기도 했다.
    
    이 책은 일반 역사책에서는 만날 수 없는 근대 생활문화사를 담고 있다. 저자는 1876년부터 1970년까지 신문?잡지에 실린 광고와 각종 포스터를 통해 근대 민중의 생활문화사를 들여다보았다. 저자가 소개한 광고를 보면 그 시대 사람들이 무엇을 소비하고 살았는지 알 수 있는데, 그 상품들은 생각 외로 다양하고 현재와 크게 다를 것도 없다는 점에서 오히려 놀랍기까지 하다. 또 상품을 돋보이기 위해 광고 카피나 디자인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씁쓸한 역사의 단면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광고가 중요한 기록 수단의 하나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Zum Buch
  • 세계사에서 경제를 배우다 - 역사를 움직인 경제사 50장면 - cover

    세계사에서 경제를 배우다 - 역사를 움직인 경제사 50장면

    해로 박

    • 0
    • 0
    • 0
    책소개
    문명의 탄생, 나라의 흥망, 전쟁의 개전과 종전까지…
    이 모든 역사적 사건 뒤에는
    경제가 숨어 있다!
    
    인류의 역사는 곧 경제의 역사다. 사전에서는 '경제'를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소비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서 인류문명이 탄생한 순간, 경제도 함께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류의 역사를 3부로 나누어, 제1부에서는 메소포타미아문명 등 4대 문명의 탄생과 함께 경제의 형성 과정을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영국의 산업혁명 등으로 성장한 경제가 역사를 어떻게 움직여왔는지 바라보고 제3부에서는 제국주의와 경제 패권의 이동 등 과거의 경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시각을 제시한다.
    
    자연과학과는 달리 사회과학은 실험이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사는 매우 중요하다. 따로 실험을 할 수 없는 경제학에서는 역사적 사건이야말로 실험 케이스인 셈이다. 과거 이루어졌던 경제정책과 그것에서 기인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 이론을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생긴 혹은 미래에 일어날 경제적 사건을 예측하고 그 해결책으로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사의 필요성을 상기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경제학'을 일상과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치부했던 사람들은 경제학이 실제 우리 피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제학 입문자나 경제 교양이 부족하다고 느낀 사람들은 한 권의 책으로 역사와 경제 상식을 익히는, 즐거운 지식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