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이슬람 전쟁사 - cover

이슬람 전쟁사

형준 진

Maison d'édition: 살림

  • 0
  • 0
  • 0

Synopsis

책소개
전쟁사의 시각에서 기술한 기독교와 이슬람의 충돌!
마호메트에서부터 비롯된 이슬람군의 전략과 전술부터
동지중해를 장악하려는 이슬람 제국의 주요 전쟁사를 살펴본다!

이슬람의 정복 전쟁, 그들에게 전쟁은 신의 뜻이다!

오늘날 기독교는 유럽을 비롯해 곳곳에서 교세 신장이 위축되었지만, 이슬람교는 교세가 신장되고 있다. 근래에 들어 유럽은 점점 증가하는 북아프리카-이슬람계 이민자 수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을 만큼 이슬람교의 유럽 전파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슬람 교세 성장의 핵심 신조는 바로 "인 샤 알라(신의 뜻대로)"다. 이슬람은 자신들의 신앙을 북돋우고, 이슬람의 이념과 가치를 발전시키고 전파시키기 위해서라면 전쟁도 서슴지 않는다. 타국을 침범해 성을 함락시켜 빼앗거나 주민을 약탈하고 살육하는 행위도 곧 "인 샤 알라"일 뿐이었다.
이슬람 세계에서 전쟁은 종교를 전파하거나 늘어가는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이교도나 적대 세력으로부터 종교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수단이자 선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초기에는 생존을 위해서, 아라비아 반도를 장악한 다음엔 이슬람교를 널리 퍼뜨리고 영역을 넓히기 위해서 이슬람 세계는 예언자 무함마드의 등장 이래 크고 작은 전쟁을 줄곧 수행해왔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이 이슬람 세계의 종교는 물론, 그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슬람 세계와 기독교 세계가 충돌한 여섯 차례의 대규모 전쟁을 다루고 있다. 그중에는 콘스탄티노플 함락이나 하틴 전투처럼 이슬람 세계가 승리한 전쟁도 있지만, 투르 전투나 레판토 해전처럼 패배한 전쟁도 있다.
책의 도입부에는 무함마드 등장 이후 이슬람군이 구사한 전략과 전술의 특징도 다루고 있다. 또한 아랍-이슬람 세계, 초기의 십자군전쟁, 그리고 튀르크-이슬람 세계의 역사를 간단히 소개했다.
Disponible depuis: 16/10/2015.
Longueur d'impression: 68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초상화 속 흥미로운 한국사 - cover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 - 문화재 기자와 함께 읽는...

    한철 배

    • 0
    • 0
    • 0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선정도서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토록 흥미롭고 깊이 있게, 초상화 이면에 깃든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 초상화는 텍스트 위주의 우리 사학에서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배한철은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왕이나 위인들의 초상화를 재료 삼아 그 뒤에 감춰진 배경지식과 인물들의 사생활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재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좀 더 흥미롭게, 대중과 가까이에서 역사를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해 온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그림과 유물에서 역사적 인물들을 생생한 캐릭터로 건져 올렸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초상화들 앞에 더 가까이, 더 바싹 다가앉아 낯설고도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정치적 희생양일까, 살인 일삼던 사이코패스일까, 사도세자
    - 조선의 양대 '공부의 신' 집안, 연리광김
    - 재혼도, 벼슬도 할 수 없던 부마(왕의 사위)의 일생
    - 충청도의 수많은 별칭은 치욕의 역사일까
    - 넘치는 용력으로 전쟁에서 활약했던 내시들
    -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숨겨진 그림들
    Voir livre
  •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 - cover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

    형근 김

    • 0
    • 0
    • 0
    책소개
    셜록 홈즈 이해를 위해 꺼내든 색다른 돋보기,
    기묘함을 넘어선 불완전의 매력을 분석하다!
    
    『불멸의 탐정, 셜록 홈즈』는 기존의 홈즈 관련 도서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여러 모로 고민이 많았던 결과물이다. 주로 아동물과 원서 번역에 치중해 있는 셜록 홈즈 관련 출판물의 경향에서 벗어나 보자 했던 단순한 동기는 결국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저자가 풀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에서의 홈즈 분석'으로 모아졌고, 셜록 홈즈의 독특한 색깔이 바래지 않는 수준을 유지하고자 수많은 장·단편 작품들을 선별하고 압축하는 작업에는 더욱 신중을 기했다.
    
    현직 치과 의사이면서 촉망 받는 국내 추리 작가인 저자는 '셜록 홈즈'의 천재성이 뒤덮고 있던 그늘의 이면에 주목하고, 줄곧 그곳에 돋보기와 현미경을 들이댄다.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원서까지 망라한 촘촘한 자료 수집과 인과 관계에 충실한 논리적 사고. 명탐정을 분석하는 또 다른 탐정으로서의 면모마저 엿보인다.
    Voir livre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하도록 만드는 방법: 사람들을 설득하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 인간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 cover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하도록 만드는 방법: 사람들을...

    Christopher Rothchester

    • 0
    • 0
    • 0
    묘사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더 행복하고, 건강하고, 더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까? 사람들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도록 만드는 방법 그 멋진 길을 시작할 것입니다. 현대 생활은 우리를 정말 중요한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여 우리가 실제로 누구인지 잊게 만듭니다. 우리 중 누구도 두려움, 우울증, 초조함을 가지고 태어난 적이 없으며, 우리 삶의 무언가가 우리를 하향 나선형으로 몰아넣고 좌우로 문제를 일으키게 합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우리의 정면을 응시하고 있을 수 있지만, 우리가 노력하지 않는 한 우리는 결코 그것을 알아내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매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를 짓누르는 걸림돌과 짐은 제쳐두어야 하고, 우리는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친절하고 배려심 많고 똑똑한 많은 사람들은 사회적 지각력이 없고, 친구를 끌어들이는 방법을 이해하지 못하며, 자신의 말, 행동,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인상을 줄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잠재적인 친구, 고용주, 심지어 미래의 배우자까지도 거부합니다. 우리 중 누구도 섬이 아니며 혼자 살려고 노력할 수 있지만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일할 때 삶을 훨씬 더 풍요롭고, 쉽고, 즐겁고, 단순하고, 편안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 기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이 그렇게 어려울 필요는 없으며, 반복적이고 지루하며 스트레스가 많고 불쾌한 삶은 필수가 아니라 당신에게 달려 있고 당신의 선택입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십시오. 새로운 것을 하고 배우려면 본질적으로 변화, 큰 변화를 요구하며 이는 불 편함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의 "안전지대"는 우리를 우리를 제한하고 미지의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스스로 만든 감옥인 새장에 가둡니다. 모험과 순수한 기쁨은 우리가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미지의 세계를 받아들이고 가장 깊은 꿈을 따를 때 시작됩니다. 혼자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정치적, 영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분열되고 점점 더 양극화되는 세상은 좋은 친구들이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거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곧 다가올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이웃과 단결하여 서로를 돕고 생존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커뮤니티를 구축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스트레스, 두려움, 초조, 불만족 없이 살기 위해 낮은 자존감이나 지나친 자신감을 극복하십시오. 
    ●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하도록 돕고, 당신의 조언을 설득하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드러낼 수 있는 미묘한 단서를 이해하십시오. 
    ●     공감과 친구에 대한 감정 그 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들과 함께  느끼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     주변에 있는 것이 즐겁고, 보편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모두가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사람들이 왜 그런 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그들에게 어떻게 유익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당신 자신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  하십시오  .
    Voir livre
  •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찾는 바운더리 심리학 - cover

    나는 내가 먼저입니다 - 관계의 안전거리에서 자기중심을...

    네드라 글로버 타와브

    • 0
    • 0
    • 0
    책소개
    누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늘 당신이 우선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 SNS까지… 사람이 편하지 않은 당신을 위한
    110만 팔로워 인기 심리치료사의 가장 현실적인 위로와 응원!
    
    이 책은 개인의 삶과 무너진 관계를 바운더리 설정을 통해 재구성하도록 돕는 안내서다. 미국의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14년간의 상담 사례와 심리학 이론, 인지행동치료를 바탕으로 나와 타인 사이의 적절한 경계선, 즉 '바운더리(boundaries)'를 설정하면 관계에 따른 스트레스부터 불안, 우울, 분노, 번아웃 등의 문제를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상대방을 신경 쓰느라 내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지 못하고, 지나친 요구에도 거부하지 못하며, 선을 긋는 일에 죄책감을 느낄수록 심리적으로 타격을 받고 피로감이 누적되어 마음의 문제로 발현되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건강한 관계는 타인이 아닌 '자신'을 중심으로 시작돼야 한다고 말한다.
    
    "누가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늘 당신이 우선입니다."
    
    나의 감정적·신체적·정신적 안녕을 위해 나머지를 잘 거절하는 것, 나의 욕구에 귀 기울여 지지할 것! 바운더리는 건강한 관계의 중심이자 나를 돌보는 시작점이다. 이 책은 불균형한 관계에서 벗어나 본연의 나를 되찾는 바운더리의 모든 여정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담겨 있다.
    Voir livre
  • 사주 이야기 - cover

    사주 이야기

    형근 김

    • 0
    • 0
    • 0
    책소개
    우리가 점(占)을 보러 가는 이유?
    사주의 매력과 한계를 동시에 살피다
    
    '불안'과 '미래에 대한 기대'는 수백, 수천 년을 지나는 동안 우리 인간들의 한결 같은 심리일 것이다. '내년에는 일이 좀 잘 풀릴까?' '지금 직장을 옮겨도 괜찮을까?' '왜 요즘 이렇게 불운한 일이 많은 걸까?'……. 살면서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세대가 바뀌면서 '미아리 점성촌'에서 '사주 카페'와 '사주 애플리케이션'으로 수단과 방법은 변했을지언정 '사주점'을 통해 길흉화복을 미리 알아보려는 시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첨단의 과학이 세상을 지배하는 21세기, 사주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사주 이야기』의 초점은 꽤 단순하다. '사주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다. 그런데 여기서 '본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하나는 '실제 사주점은 어떻게 보는가?'이고, 또 하나는 '이러한 사주 문화를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고 이해할 것인가?'이다. 이 두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그동안 칼럼과 저술을 통해 제공한 정보와 생각들을 최대한 압축·정리했다.
    
    사주를 푸는 방법에서부터 사주의 효용, 사주의 본질적 한계, 사주에 담긴 인생철학까지……. 많지 않은 분량에 비해 상당히 내실 있는 이야기로 꾸몄다. 특히 사주팔자의 효용 또는 무능에 대해 독자들이 스스로 해석의 길을 낼 수 있게 안내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사주를 통해 던져진 운명의 메시지,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의 선택을 여기서 한번 시작해보자.
    Voir livre
  • 번역이란 무엇인가 - 살림지식총서 338 - cover

    번역이란 무엇인가 - 살림지식총서 338

    향 이

    • 0
    • 0
    • 0
    소개
    1. 소개글
    번역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 번역사를 꿈꾸는 사람도 많고, 좋은 번역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기본의 번역 관련서들은 지나치게 이론적이어서 쉽게 다가갈 수 없거나, 지나치게 후일담 중심이어서 체계적인 이해에 큰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았다. 추상적이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번역이론서들, 그리고 쉽게 읽히지만 번역의 전체 그림을 바라보기에는 부족하게 느껴지는 후일담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이 책은 번역의 이론과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