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하는 용기 - 카이스트 과학도들이 이겨낸 좌절과 슬럼프의 순간들
하령 박
Maison d'édition: 살림
Synopsis
책소개
카이스트 학생들이 말하는 '도전하는 용기,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
카이스트 학생들의 캠퍼스와 기숙사를 생생하게 중계했던 『카이스트 공부벌레들』, 강의실 안팎의 유익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던 『카이스트 명강의』, 카이스트 학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과학자와 추천 도서를 소개했던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카이스트 학생들이 과학에 푹 빠지게 된 순간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그린 『과학이 내게로 왔다』 등 그동안 내사카나사카('내가 사랑한 카이스트 나를 사랑한 카이스트'의 준말) 시리즈는 학교와 학업, 일상과 꿈, 실패와 좌절에 대한 카이스트 재학생들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내었다. 덕분에 청소년 독자들은 우리나라 최고 수재들이 직접 경험하고 깨우쳤던 학업, 인생 노하우와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내사카나사카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과학 하는 용기』는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학생 28명의 글을 한데 엮은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카이스트 학생들의 좌절 극복기'이다. 그들은 과학과 학업에 매진하면서 어떤 성공과 용기, 실패와 방황을 경험했을까? 그리고 어떤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이 책에 담긴 카이스트 학생들의 진솔한 목소리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커다란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