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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 cover

기다려

현숙 박

Verlag: 북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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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식당』의 작가
100여 권의 동화를 펴낸 박현숙 작가의 첫 단편집!

사랑하지만 가끔씩 미워지는 가족
그래도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는 가족
봄 햇살같이 따스한 다섯 편의 가족 이야기

10여 년간 100권이 넘는 장편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출간하며 어린이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온 박현숙 작가의 첫 번째 단편집이 출간되었다. 2006년, 대한민국 동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극찬을 받으며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으로 선정된 먼 길을 비롯해서 작가가 고르고 고른 다섯 편의 동화가 실렸다. '나를 울고 웃게 만들었던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쓰다 보니 모두 가족에 대한 작품이었습니다.'라는 작가의 고백처럼 사랑하지만 가끔은 밉고, 때론 부담감에 눈을 질끈 감고 모른 척 하고 싶다가도 힘들 땐 서로 힘이 되어 주는 가족의 이야기이다. 절제된 문장으로 쓰인 담담한 다섯 편의 동화가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우리 마음을 어루만진다.
Verfügbar seit: 29.05.2020.
Drucklänge: 42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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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너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던 비밀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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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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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손잡아 줄 때, 아이들은 더 빨리 성장합니다 
      
    서동원(현역 디벨로퍼)과 윤나겸(절세·자산관리 세무사)이 직접 설계한 “어린이 전용 부동산 커리큘럼” 
      
    만화·롤플레잉·미션 카드로 배우는 게임형 학습 - 아이가 스스로 계산기 두드리며 “이 집, 수익률 괜찮을까?”를 묻는 날이 옵니다. 
      
    - 
      
    11인의 ‘전설적 건물주 멘토’가 멘토링! 
      
    부동산 마법학교에 입학하면 정주영·도널드 트럼프·로버트 기요사키 등 실전 고수 11인이 대 마법사 멘토가 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를 합니다. 
      
    “땅값은 협상으로, 현금흐름은 시스템으로, 세금은 전략으로 막아라!” 
      
    -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가… 
      
    1. 대한민국의 집값이 오르고 내리는 원리를 말할 수 있다. 
    2. 임대·매매·레버리지차이를 이해한다. 
    3. “내 첫 번째 건물은 ○○㎡, 월세 △△만 원” 구체적 목표를 세운다. 
    4. “세금까지 생각해야 진짜 수익!” 절세 감각을 키운다. 
      
      
    부모님께 드리는 한마디 
      
    “부동산은 조기 교육이 중요합니다. 일찍 배워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용돈 기입장만 쓰던 아이가 미래의 임대료를 계산하기 시작할 때, 경제관념·수학 사고력·자신감까지 동시에 자라납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건물주 DNA’ 를 심어 주세요. 
      
      
    「신기한 부동산 마법학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함께 ‘건물주 꿈’을 설계하는 첫 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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