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한자 바로 쓰기
광희 안
Maison d'édition: 살림
Synopsis
책소개 우리말 속에는 귀에 익숙한 사자성어와 속담, 첩어가 많기 때문에 우리말 한자만 제대로 사용할 줄 알면 한자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아가 우리말 한자를 제대로 익히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한자는 우리말이 아닐 뿐만 아니라 어렵다'는 세간의 인식을 바로잡아 우리말을 제대로 구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Maison d'édition: 살림
책소개 우리말 속에는 귀에 익숙한 사자성어와 속담, 첩어가 많기 때문에 우리말 한자만 제대로 사용할 줄 알면 한자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아가 우리말 한자를 제대로 익히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은 '한자는 우리말이 아닐 뿐만 아니라 어렵다'는 세간의 인식을 바로잡아 우리말을 제대로 구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책소개 "아이 셋부터는 부끄럽다!" "애연가가 불편하지 않도록 담배 공급에 힘쓰자!"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시리즈(전3권) 중 셋째 권. '가정과 건강' '개조와 재건' '제도와 행정' '건설과 수출' '국민과 의무' '애국과 안보'를 주제로 삼아 역대 정부가 광고를 통해 어떻게 국민을 설득하고 계몽하려 했는지 돌아본 책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출생률이 적기로 소문난 나라다. 하지만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정부에서는 저출산 캠페인을 몇 십 년간이나 펼쳤을 정도로 공익광고의 단골이 출생률 저하 계몽 사업이었다. 1960년대의 "적게 낳아 잘 기르자", 1970년대의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1980년대의 "둘도 많다"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같은 계몽적 카피는 인구정책의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심지어 '임신 안 하는 해', '남성이 더 피임하는 해', '나라사랑 피임으로의 해'를 정해 범국민적 계몽 사업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제는 "아이 낳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같은 헤드라인을 써야 할 정도로 장기적이고 꾸준한 국민계몽 캠페인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정부광고를 통해 해방 이후 정부가 한국 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나갔는지 살펴본다.Voir livre
책소개 오늘날 문제점이 있는 제도의 역사적 기원을 알아보고, 21세기 한국의 현실에 걸맞은 실사구시 방책으로 활용해보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헬조선 대한민국의 키워드 16 『리더가 읽어야 할 세계사 평행이론』은 함규진(서울교육대 윤리교육과 교수)이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kbs 제1라디오 「월드투데이」(진행: 이각경 아나운서)에 출연하여 '글로벌 평행이론'이라는 제목으로 그날그날 일어난 뉴스를, 세계사 속에서 기원과 유래를 찾아본 내용을 토대로 오늘에 맞게 각색한 책이다. 아득한 고대에 벌어졌던 사건이 가까운 근대에 또 일어나고, 한반도라는 땅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을 만큼 멀리서 일어난 일을 이 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 마치 어떤 글로벌하고, 시공을 초월하는 평행이론이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 때문에 우리가 역사의 평행이론을 들여다봐야 할 필요가 있다. 무한정 재생, 반복할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제도개혁을 통해 역사의 낡은 수레에서 빠져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기획의도에서 저자는 '오늘날 미흡하거나 문제점이 있는 제도의 역사적 기원을 알아보고, 대안을 찾아보자'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남은 주제들을 두고 새롭게 자료 수집과 분석을 거듭한 끝에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책 맨 뒤에 붙은 '오늘 역사에 활용하는 세계사 연보'(343~350쪽)를 보면, 역사적으로 각 제도가 시작된 기원과 적용된 예와 현재의 한국 상황이 정리되어 있어 유용하다.Voir livre
극심한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삶이 멈춘 것을 느낀 적이 있습니까? 온갖 장애물에서 벗어난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계속 읽으십시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감정적 반응을 유발하는 다양한 종류의 상황에 계속 부딪힙니다. 그러한 반응은 당신을 두렵고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상태를 적절하게 평가하는 것은 이를 처리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인생을 온전히 살기 위해서는 두려움, 불안, 스트레스, 우울증의 사슬을 끊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올바른 조치를 선택해야 합니다. 당신을 묶고 인생에서 앞서 나가는 것을 방해할 수 있는 다양한 다른 요인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cbt나 인지 행동 치료가 구세주가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다른 치료법이나 치료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cbt의 도움으로 스스로 자신을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당신은 당신 자신의 치료사가 될 수 있습니다. cbt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인지 행동 치료: 불안, 걱정, 두려움 및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정신적 장애물이 없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팁과 제안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정신 건강 문제의 주요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가르칠 것입니다. cbt는 종종 걱정, 불안, 스트레스 및 기타 문제를 다루기 위한 최선의 치료 옵션으로 간주되는 일종의 치료법입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유용한 치료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색합니까? 고민에 대해 계속 생각하시나요? 불안감을 느끼시나요? 대답이 '예'라면 불안 장애를 앓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참한 삶을 사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하면 어떨까요? 당신을 계속 나쁜 곳으로 몰아넣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적 반응을 멈출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 모든 것은 cbt의 도움으로 가능합니다. 다음은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주요 요소의 요약 형식입니다. ● 우울증과 그 원인 ● 걱정과 공황 발작에 대처하기 ● 수치심과 후회를 없애는 방법 ● 분노 처리 ● 불안과 cbt ● 사회공포증을 돌봐주세요 ● 자기 진정 전략 ● 명심해야 할 추가 팁 cbt는 한 가지 요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 인생이 진행되는 방식에 대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보도록 선택하면 삶에 많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cbt를 시작하고 당신의 삶에 새로운 정의를 부여하십시오. 정신 건강을 돌보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다루고 싶다면 지금 위로 스크롤하여 구매 버튼을 클릭하세요.Voir livre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선정도서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토록 흥미롭고 깊이 있게, 초상화 이면에 깃든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 초상화는 텍스트 위주의 우리 사학에서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배한철은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왕이나 위인들의 초상화를 재료 삼아 그 뒤에 감춰진 배경지식과 인물들의 사생활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재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좀 더 흥미롭게, 대중과 가까이에서 역사를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해 온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그림과 유물에서 역사적 인물들을 생생한 캐릭터로 건져 올렸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초상화들 앞에 더 가까이, 더 바싹 다가앉아 낯설고도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 정치적 희생양일까, 살인 일삼던 사이코패스일까, 사도세자 - 조선의 양대 '공부의 신' 집안, 연리광김 - 재혼도, 벼슬도 할 수 없던 부마(왕의 사위)의 일생 - 충청도의 수많은 별칭은 치욕의 역사일까 - 넘치는 용력으로 전쟁에서 활약했던 내시들 -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숨겨진 그림들Voir livre
책소개 "돈 없고 빽 없어서 못 해? 아는 게 없어서 못 하지!" 먹고 사느라 사랑을 잊은 그대를 위한 김갑수의 '커피, 음악, 연애' 아는 척 매뉴얼 이성을 꼬시는 일, '작업'의 도구로 인문학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방송인으로 얼굴을 알렸지만 시인이자 문화평론가로서 '구라빨 강한' 지식을 자랑해온 저자는 그의 전문 과목인 음악과 커피 이야기를 통해 독자의 '교양적 욕망'을 일깨운다. 그리고 원조 '뇌섹남(뇌가 섹시한 남자)'으로 알려진 그답게 우리가 사랑을 이야기하며 나누기 좋은 많은 '인문학 꺼리'를 제공한다. 믹스커피를 달고 살며 가요 톱100만 듣는 남자와 에스프레소를 알고 밥 딜런, 슈베르트를 이야기하는 남자, 어떤 남자가 더 매력적일까? 논술, 입사시험에 잘 나오는 인문학 지식을 흡입하기 위한 책 읽기에서 벗어나 이제 영혼을 풍요롭게 살찌우는 지성에 열광하자. 아는 만큼 생활이 바뀌고, 사람이 바뀌고, 사랑이 깊어질 것이다.Voir livre
책소개 동유럽의 민족 분쟁을 살펴보는『살림지식총서』제284권. 1989년부터 시작한 사회주의 체제의 붕괴로 동유럽에서는 사회주의의 잔재 청산과 함께 민주주의 수립, 자본주의 국가로의 전환에 대한 욕구가 쏟아졌다. 동시에 동유럽 여러 지역에서 민족 분쟁들이 발생하였고, 지금까지도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동유럽의 민족 분쟁 가운데 국제정치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보스니아, 코소보, 마케도니아 민족 분쟁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각 지역들의 일반적 개관과 역사, 민족 분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 그리고 그 의미를 살펴본다.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