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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3 영국 현대 - cover

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3 영국 현대

다정 김

Maison d'édition: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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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책소개
영국 사회의 조감도를 펼쳐보자.
토론식 민주주의는 어떻게 실행되는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회복지는 삶의 어디까지 보장되는가
13년간의 풍요와 '불만의 겨울'
그리고 변동의 물결!

영국 현대의 민주주의와 사회복지 정책은 전진과 후퇴가 연속되는 정체되지 않은 패러다임의 본질을 보여준다. 영국에 여전히 내재하고 있는 가능성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영국의 현대사회를 쉽고 간결하게 서술했다.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원인과 결과를 인과적으로 설명했기 때문에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최근 브렉시트로 영국 사회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영국이 브렉시트로 방향 결정을 했던 원인과 함께 사회 내면의 갈등에 대해서 이해하는 조감도를 제공해줄 것이다.

앞으로 영국 유학 또는 여행 계획이 있는 일반인이건, 사회복지 관련에 종사하는 전문가이든, 혹은 민주정치에 열정을 바치는 정치인이건, 영국에 대해 더 깊은 관심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입문서로 추천한다.
Disponible depuis: 12/03/2021.
Longueur d'impression: 9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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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 cover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토머스 스타인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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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오늘날 시각에서 조망한 마르크스 사상을
    16개 키워드의 에세이로 풀어내다!
    
    "이제 혁명을 꿈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깊이 갈라놓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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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마르크스인가?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 『자본론』을 읽었으리라는 가정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읽기가 녹록치 않기에)…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지은이는 마르크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딱히 추종자가 아니더라도, 마르크스와 그의 극단적인 이론에서 지배적인 현실 체제에 극단적으로 대립할 수 있는 발판을 발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덧붙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르크스가 자신의 저서를 통틀어 '자본'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한다."면서 "큰돈은 언제나 힘없는 사람들에게 안 좋게 돌아간다는 세간의 통념은, 자신을 현 체제의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쉽게 들이대는 근거가 아닌가."
    지은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마르크스 추종자들은 마르크스의 사상 속에 수십 년에 걸쳐 아니, 1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에 걸쳐 자본의 지배에 대한 반발이 농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본주의는 유일하고 피할 수 없는 사회 형태라는 주장과 맞먹는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의 유산이나 19세기로부터 물려받은 지식보다 현재의 상황과 훨씬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현 상황을 연관하여 그의 저작을 짚어볼 거리는 있다는 얘기다.
    
    난해한 사상… 에세이로 풀어
    
    지은이는 실토한다. 『자본론』은 어렵다고…
    "몇몇 부분은 관념적으로 어려울 뿐만 아니라, 중의적이고 광범위하게 사용된 은유 때문에 이해가 불가능할 지경이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이 때문에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의 상당수가 『자본론』과 마찬가지로 추론의 형태를 띠는데… 그 내용이 지지하고 해석하든, 비판적인 내용이든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전기(傳記) 형식은 어떨까? "자칫하면 마르크스를 역사적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진실을 향한 물음은 영웅 신화에 묻혀버릴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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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명성, 선언, 돈, 자본 등 16개의 키워드를 뽑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하여 수필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마르크스에 대해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옹호할 것은 옹호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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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왕조실록 1 - 온조왕~무령왕 편

    하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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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의 왜곡과 조작 속에서 잊혀간
    화려하고 찬란했던 동방의 강국
    백제 700년 역사의 진실을 재조명한다!
    
    백제는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는가
    
    흔히 역사 기록과 일반적인 인식은 백제를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다고 결론지어놓고 그 이유를 찾는 데 골몰한다. 그리고 그 원흉으로 의자왕을 지목한다. 이것은 과연 진실일까? 실상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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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무엇이든 이야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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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다른 모든 사람을 돕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까? 어떤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하고 싶었나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모르는 전 세계 사람들이 주의 깊게 듣고 말하는 모든 것을 이해하기를 원하십니까?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한두 단어만 이해하는 동안 시간을 낭비하기를 원하십니까? 이 책에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이 책의 도움과 여러분의 헌신으로 누구나 자신의 의사소통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중 앞에서 말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훨씬 더 쉬워질 것입니다. 또한 그들이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에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때 더 쉬울 것입니다.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무엇이든 이야기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사용자는 올바른 단어와 올바른 강조점을 사용하여 재미있는 방식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문제 없이 듣고 싶어할 장면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을 다룹니다. 
      
    - 신체 언어 마스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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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르게 관계를 구축하는 기술 
    - 무엇을 말해야 할지, 무엇을 말하지 말아야 할까요? 
      
    그리고 훨씬 더!! 
      
    이 책은 사용자에게 더 좋고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는 또한 자신의 말하기 능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사용자는 다양한 수준의 교육과 지능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 중인 방법이 올바르게 설명되었기 때문에 말하는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때 더 쉬울 것입니다. 사용자는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불안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없이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의사소통을 개선하는 명확하고 상세하며 유용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누구나 말을 잘하는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모든 개인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는 팁을 줄 것입니다. 사용자가 사용되는 방법과 이러한 방법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말하는 단어를 이해하지 못할 때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든 누구나 말하는 내용을 더 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자신의 정보가 명확하고 단순하도록 하여 누구나 더 몰입도 높은 의사소통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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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 양주·묵가·법가의 제안 - cover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 양주·묵가·법가의 제안

    재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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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양주·묵가·법가,
    그들이 말하는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지침
    
    신종 코로나로 세계가 떠들썩하다. 숨어 있던 빈부격차와 사회갈등이 표면으로 떠올랐다. 금융위기, 4차 산업혁명 등 나올 때부터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격변'이라는 태풍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뿐이다. 세상이 혼란할 때 사람들은 진지하게 자기 자신과 주변에 대해 고민한다.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가.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에도 사람들은 같은 고민을 했다.
    
    중국의 춘추전국시대는 이름처럼 파란만장한 시대였다. 역사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격동의 시기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사람들은 자의식을 갖게 되었고,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속한 사회는 어떠한지, 그리고 어떤 국가를 원하는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가운데 양주는 인간 본연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사회나 국가가 아닌 독립된 개체로서 개인을 중시하며, 사람들에게 사회나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생명과 삶을 소중히 여길 것을 권고한다. 제후국 간 생사를 거는 싸움이 빈번한 시기, 누구나 사회와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라고 말하지만, 그것에 당당히 맞선 용감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묵자는 양주와는 다르게 함께 사는 삶을 강조하였다. 사람은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며 공동체 안에서 더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 점에서 아리스토텔레스와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그러나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보다 더 나누는 삶을 지향했다. '서로 사랑하라'라는 피상적인 듯해 보이는 구호를 외치면서, 그것이 우리에게 '서로 이익이다'라고 현실적으로 납득시키고자 했다. 그는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싸우고,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혼란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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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양주는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대의나 명분이라는 가짜를 위해 진짜인 인간 스스로를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묵자는 너무 지나치게 자신만 위해 살지 말라고, 자신을 생각하는 만큼 주변을 생각하며 다함께 더불어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법가는 사람들에게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법으로 만들어 함께 사는 법을 알려줘야 한다고 충고한다. 위기는 우리에게 언제나 근본적인 질문을 고민하고 답할 기회를 주기 마련이다. 우리에게 바로 지금이 그런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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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시아·이란의 역사 - 신비한 '천일야화'의 탄생지

    하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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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6권 『페르시아·이란의 역사』는 엘람 문명부터 페르시아 제국을 거쳐 현대 이란에 이르기까지 이란의 통사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란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그동안의 이란에 관한 오해를 벗기고 진실에 한발 더 다가간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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