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eiten Sie uns auf eine literarische Weltreise!
Buch zum Bücherregal hinzufügen
Grey
Einen neuen Kommentar schreiben Default profile 50px
Grey
Jetzt das ganze Buch im Abo oder die ersten Seiten gratis lesen!
All characters reduced
위층집 - cover

위층집

유진 이, 현주 김, 예지 윤, 수경 배

Verlag: 북오션

  • 0
  • 0
  • 0

Beschreibung

책소개
어둠을 찢고 들려오는 의문의 소리
국내 최초 층간소음 테마 소설집
층간소음에 대한 서로 다른 네 가지 이야기

코로나19 확산 이후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층간소음 갈등 문제는 이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이사하기 전까지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이사를 하더라도 어떤 이웃을 만나게 될지는 미지수다. 사람 사이의 공간을 지켜주는 벽, 그 벽을 뚫고 내 공간을 침범하는 불쾌한 소리. 층간소음 스트레스는 인간의 본성을 어디까지 파멸시킬 수 있을까. 여기 네 사람의 작가가 만든 네 가지 이야기가 있다. 결코 상상만으로 끝나지 않는 현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 『위층집』은 층간소음에 대한 추리, 공포, 스릴러 소설을 한 권으로 엮은 새로운 연작소설집이다. 현재 한국 장르소설을 뜨겁게 달구는 네 사람의 작가가 층간소음이라는 일상적인 소재에 대해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Verfügbar seit: 30.11.2021.
Drucklänge: 104 Seiten.

Weitere Bücher, die Sie mögen werden

  • 두뇌분석관 김경감 - 죽음은 끝이 아니다 기억은 계속되니까 - cover

    두뇌분석관 김경감 - 죽음은 끝이 아니다 기억은 계속되니까

    행운

    • 0
    • 0
    • 0
    나는 두뇌 분석관이다. 
    살인의 흔적을 쫓고, 죽은 자의 기억을 해부한다. 
    양자 두뇌 속 숨겨진 단서를 찾아내는 것이 내 일이다. 
    2041년, 인간의 기억은 데이터로 변환되고, 마인드 업로딩이 가능해졌다. 
    죽지 않는 인간, “이터널 맨.” 
    하지만 하승철 박사, 마인드 업로딩의 창시자가 살해당했다. 
    그의 양자 두뇌를 열었을 때, 나는 예상치 못한 장면을 보았다. 
    내 기억 속에는 없던 장면. 
    그곳에서 죽어 있는 한 사람. 
    그리고, 피투성이가 된 그 얼굴이... 
    진실을 추적하는 수사관. 
    하지만 이제, 나는 나 자신을 의심해야 한다.
    Zum Buch
  • 개봉동 명탐정 - cover

    개봉동 명탐정

    동연 정

    • 0
    • 0
    • 0
    책소개
    사령 카페에 빠진 모범생, 불타는 교실, 컨테이너 살인 사건까지
    경찰도 풀지 못한 미제 사건도 해결하는 개봉동 명탐정!
    
    탐정 소설 『개봉동 명탐정』은 괴짜 같지만 진짜 실력파 개봉동 탐정 민준혁과 돈만 밝히는 것 같지만 영리한 조수 안상태가 힘을 합쳐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상의 범죄를 엉뚱하지만 시원하게 해결한다. 『개봉동 명탐정』에는 실화를 소재로 한 「지켜 주는 자의 목소리」와 학교에 불을 지르고 연락 두절이 됐다고 의심받는 안상태를 구해내기 위해 탐정의 추리를 해나가는 「불타는 교실」그리고 tv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컨테이너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아내는 「리얼리티 쇼」까지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흔한 추리 소설이 아닌 이야기마다 굵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들이 왜 쉽게 가족이 아닌 외부의 누군가에게 마음을 내주는지, 어떻게 범죄 세계에 발을 들여 놓게 되는지, 또 지금의 학교가 학교 역할을 제대로 못하게 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Zum Buch
  • 미미의집 - 누구에게나 있었던 말하지 못한 결핍의 이야기 - cover

    미미의집 - 누구에게나 있었던 말하지 못한 결핍의 이야기

    썸머

    • 0
    • 0
    • 0
    1990년대의 골목, 연탄재 쌓인 파란 지붕 집. 
    창문 너머로 친구의 '미미 인형'을 부러워하며, 
    종이 인형 '제니'에게 말을 걸던 보라. 
    부끄러운 집, 가짜 미소, 거짓말로 지켜야 했던 자존심. 
    누구에게나 있었던, 말하지 못한 결핍의 시절. 
    이 소설은 그 시절의 우리를 꺼내와, 지금의 우리에게 살며시 묻는다. 
    “당신 마음 속엔, 아직 그 아이가 살고 있나요?”
    Zum Buch
  • 괜찮아 안 죽어 - 푸른 심연 끝에서 마주한 나 - cover

    괜찮아 안 죽어 - 푸른 심연 끝에서 마주한 나

    김 원호섭

    • 0
    • 0
    • 0
    좋아하는 것? X 하고 싶은 것? X 
    살아있어서 사는 남자 ‘지현’에게 
    스쿠버 다이빙은 유일한 탈출구! 
    오늘따라 더 깊이 내려가고 싶은 걸? 
    하지만 차갑고 푸른 심연은  
    순식간에 지현을 공포로 몰아넣는데! 
    "내 인생, 이렇게 끝나는 건가?" 
    바다 깊은 곳에서 마주한 내 진심 
    지현을 깨닫게 만든 순간은 무엇일까요?
    Zum Buch
  • 노래가 위로 in 알래스카 - cover

    노래가 위로 in 알래스카

    진희 나

    • 0
    • 0
    • 0
    힘든 순간에 내 곁에 언제나 노래가 있었다. 
    그 노래와 가까워지기 위해 지난했던 지난날들을 뒤로 하고, 
    오늘 꿈을 좇는 사람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기 위해 팬미팅 자리에 오르는 효진. 
    어두웠던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래의 의미를 찾았던 그녀의 이야기.
    Zum Buch
  •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 박해로 sf 호러 연작소설 - cover

    화승총을 가진 사나이 - 박해로 sf 호러 연작소설

    유진 이

    • 0
    • 0
    • 0
    책소개
    한국의 러브크래프트 박해로 작가의
    조선SF호러 연작소설
    완전히 새로운 공포가 찾아온다!
    조선을 배경으로 한 우주적 공포소설(Cosmic Horror)
    
    [귀경잡록] 시리즈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SF호러 연작소설이다. 미국의 H.P 러브크래프트가 『네크로노미콘』이란 가상의 서적을 빌어 우주의 공포 신화를 완성해냈듯이, 이 시리즈도 각 작품은 철저히 독립된 이야기지만 조선 선비 탁정암이 저술한 『귀경잡록』이란 예언서를 중심으로 외계인의 실존과 위협을 다루고 있다.
    
    이야기 하나하나에는 우리가 몰랐던 비밀스런 태고적 공포신화가 그려진다. 조선시대의 초능력, 무덤에서 되살아난 존재, 반인반수, 비행접시, 정체모를 괴수의 대학살, 장벽 너머의 성역 등 인간의 감각을 뛰어넘은 초자연의 세계가 펼쳐진다. 저자 박해로는 조선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냈다. 그의 예측할 수 없는 상상력은 인간에게 내재된 공포의 본질이 무엇인지 묻게 한다.
    
    세종 20년(1438년), 건국신화를 부정하고 백성들을 미혹시킨다 하여 금서 처분을 받게 된 『귀경잡록』은 당대의 악명 높은 예언서 가운데 하나였다. 우주 삼라만상의 진정한 유일신과, 그가 부리는 이계 별천지의 외계인들이 호시탐탐 인간세상을 노린다는 해괴한 이 예언서는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히고 전대미문의 공포를 전염시켰다. 읽다 보면 어느 이야기든지 『귀경잡록』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귀경잡록』은 이 모든 공포의 시작이며 종착이다.
    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