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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식민주의에 대한 성찰 - 푸코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 - cover

탈식민주의에 대한 성찰 - 푸코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

계동 김

Maison d'édition: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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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책소개
오만한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탈식민주의의 이론과 그 발전과정을 성찰한 책. 대표적인 탈식민 이론가들인 푸코, 파농, 사이드, 바바, 스피박의 주장을 통해 탈식민주의 독법과 그 전망을 알아본다. 제국주의의 종류뿐만 아니라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반대했던 여러 사상가들의 이론을 소개한다. 콘라드의 제국주의 비판, 나이폴의 신제국주의 비판 등이 소개되고, 다양한 저항 담론들과 그 전략이 쉽게 서술된다. 또한 저자는 다양한 문학작품을 탈식민주의 독법을 통해 읽어낸다.
Disponible depuis: 18/11/2011.
Longueur d'impression: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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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사회의 조감도를 펼쳐보자.
    토론식 민주주의는 어떻게 실행되는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회복지는 삶의 어디까지 보장되는가
    13년간의 풍요와 '불만의 겨울'
    그리고 변동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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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영국 유학 또는 여행 계획이 있는 일반인이건, 사회복지 관련에 종사하는 전문가이든, 혹은 민주정치에 열정을 바치는 정치인이건, 영국에 대해 더 깊은 관심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입문서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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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대학을 포기했지만
    행복할 권리마저 포기한 건 아닙니다!"
    
    이유 없이 한 길로만 치닫는 맹목적인 경쟁을 거부하고 스스로 대학 교육을 포기한 젊은이들, 고졸 출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곧장 삶의 현장에 뛰어든 청년들의 희망 기록 『나는 대학에 가지 않았다』. 이 책은 결코 고등학교만 졸업하고도 남부럽지 않은 성공을 이루어 낸 과장된 영웅담이 아니다. 저마다 제도 교육에서 받은 상처를 가슴에 그러안고,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꿈과 열망을 놓지 않고 묵묵히 땀 흘려 온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보령화력발전소에서 근무하는 성문 씨, 헤어디자이너의 길을 걷고 있는 현미 씨, 경마장에서 수습 기수로 활동하고 있는 아나 씨와 마필 관리사로 일하는 성수 씨, 아버지가 운영하는 이삿짐센터에서 일을 돕고 있는 재성 씨는 각자 처지는 서로 다르고 살아가는 이유도 다르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직한 땀방울을 흘리면서 누군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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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려고 노력한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5권 『제자백가 사상』은 공자, 묵자, 맹자, 순자, 장자, 노자, 한비자까지, 춘추전국 시대를 주름잡은 사상가들을 다룬다.
    지금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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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k-방역, 과연 성공한 정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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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
    
    이 교수의 신작 『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저널들을 통해 확보한 연구에 '상식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러스에 고개 숙인 한국의 k-방역 정책을 돌아보는 책이다. 이덕희 교수는 코로나19의 행적을 추적하고, 동선을 공개하며, 사회 전반을 봉쇄하는 방식의 방역 정책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를 묻는다. 이렇게 강력하고 강제적인 방역 정책이 과연 필요했던 것일까? 스웨덴과 일본 등 우리와는 반대되는 방역 정책을 택한 국가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가 선택한 방역 정책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수할 정도로 코로나19는 심각한 질병이었을까?
    
    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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