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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중국의 두뇌 - cover

베이징 -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중국의 두뇌

동신 조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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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중국의 정치, 역사, 문화의 중심지 베이징. 원나라 시절 거대 도시의 기틀을 잡고 800년 이상 중국의 머리 역할을 해 온 베이징을 여행하며 그 안에서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의 향기를 담고자 하였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베이징의 모습을 통해 중국에서 진행되는 변화의 단면을 살펴볼 수도 있다. 너무나 가까이 있는 베이징을 그저 바라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여행 등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이 책이 지닌 또 하나의 목적이다.
Verfügbar seit: 07.08.2013.
Drucklänge: 41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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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과 꿈 - 이러한 현상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상태에...

    루이 페르디난드 알프레드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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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꿈이 신비로운 수수께끼가 아니라, 마음의 살아 있는 실험실이라면 어떨까요? 『수면과 꿈』에서 19세기 실험심리학의 개척자인 알프레드 모리는 의식이 흔들릴 때 일어나는 현상들을 매혹적으로 탐구합니다. 꿈의 발생, 영상의 배열, 기억의 역할, 입면 시 환각, 악몽, 몽유병, 황홀경, 최면술, 중독, 섬망… 그 어떤 것도 우연에 맡겨지지 않습니다. 자신을 끊임없이 관찰하는 모리는 수많은 실험과 정밀한 기록들(유도된 각성, 수면 중 감각 자극, 실제 감각과 꿈의 장면 간의 대응 관계)을 축적하여 꿈꾸기의 메커니즘과 그것이 신체, 감각, 기억과 맺는 긴밀한 연결을 해체해 나갑니다. 페이지가 전개됨에 따라, 꿈과 광기, 그리고 천재성 사이의 경계는 흐려집니다. 마음은 음성적 유사성을 통해 연상하고, 인상을 강화하며, 그럴듯한 환각을 만들고, 때로는 잊혀진 기억을 드러냅니다. 명료하고 체계적이며 자주 놀라움을 주는 이 고전은 심리학, 생리학, 그리고 매혹적인 증언들을 대화 속으로 불러옵니다. 상상력, 의식 혹은 밤의 신비를 의문시하는 누구에게나 이 책은 근본적이고 대담하며 놀랍도록 현대적인 저작 — 즉 꿈이 말을 배우는 과학적이면서도 친밀한 모험으로 경험되어야 할 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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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방이론으로 본 시장경제 - cover

    모방이론으로 본 시장경제

    병욱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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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르네 지라르 '모방이론'의 창으로 본 현대 자본주의 문명 비판… '다른 경제'는 가능한가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한다." - 르네 지라르
    '한국의 지라르디앵' 김진식의 시장경제 비판과 대안
    
    20세기 말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 신자유주의가 열어젖힌 고도자본주의 사회는 전례 없는 물질적 풍요를 인류에게 안겨주었는데, 왜 우리는 이전보다 행복하지 못한가? 풍요로운 사회에서 왜 우리의 청소년들은 무한경쟁에 내몰리고 죽음에서 도피처를 찾는가? 일찍이 르네 지라르(Rene Girard, 1923~2015)는 『폭력과 성스러움』과 『희생양』에서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하여 생겨난다"고 갈파했다. 서로가 서로를 모방하는 '이중모방'의 갈등으로부터 시기와 선망, 질투와 원한이라는 '짝패 갈등'이 나오고, 이로부터 원초적인 폭력에 이어 공동체가 붕괴된다는 것이다.
    
    한국의 대표적 지라르디앵(Girardien: 지라르 연구자)인 저자 김진식 교수는 장-피에르 뒤퓌와 폴 뒤무셸의 『사물의 지옥』에 녹아 있는 지라르의 '모방이론'을 도구 삼아, 시장경제와 신자유주의가 개인의 삶과 인간들 간의 관계를 피폐하게 만드는 원리를 규명해낸다. 이들에 따르면 기존 경제학은 사물(재화)의 희소성을 전제로 하여, 경쟁을 피할 수 없으며 평화조차 경쟁을 통해서만 유지할 수 있다. 이른바 '선망의 경제'다. 선망의 경제, 즉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경제에서 수요란 희소성이 아니라 우리의 욕망이며, 우리의 욕망은 타인의 욕망을 모방한 결과다. 수요=욕망을 좇는 호모 에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 경제인)들의 사회는 결코 행복할 수도 평화로울 수도 없다고 지라르디앵들은 주장한다. 저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청소년들의 잇따른 자살이라는 암울한 사회상의 밑바탕에는 호모 에코노미쿠스의 욕망이 자리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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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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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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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수석은 이렇게 공부합니다 : 공부해야 할 이유를...

    정현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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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효율을 몇 배로 높이는 진짜 공부의 원리를 알려드립니다"
    공부 마인드부터 과목별 공부법까지,
    민사고, 서울대 수석의 공부 비법을 담았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더 찾아본다는 바로 그 책!
    
    "평생 방정식 쓸 일도 없는데 왜 배워야 해요?" 공부를 마주한 많은 학생의 공통된 고민이지만 그럴 시간에 책이나 한 자 더 보라는 핀잔만 들을 뿐이다. 공부의 목적과 이유를 모르니 갈피를 잡지 못하고, 공부는 점점 괴롭고 멀리하고 싶은 존재가 된다. 결국 책상에 앉아서 무의미한 시간을 채우는 것을 목표로 공부한다. 그러나 진짜 공부로 성공한 사람들은 그렇게 공부하지 않는다.
    
    서울대와 민사고를 모두 수석으로 졸업하는 전무후무한 학업 정점을 찍은 김태훈 저자는 '공부에는 진짜 공부와 가짜 공부가 있다'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공부 개념을 뒤집는 진정한 공부의 원리를 제안한다. '공부한 만큼 실력이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라는 한마디에 대한민국 학생을 향한 안타까움과 위로, 더불어 해법이 담겨 있다.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대 건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저자는 자신이 공부로 이룬 성과들이 학창 시절 진짜 공부의 비밀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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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프롤로그 서울대 수석은 정말 공부가 재미있나요?
    
    Part 1 공부의 비밀을 깨달은 날
    
    1장. 내가 하던 것이 공부가 아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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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공부는 바로 이 두 가지
    24시간 공부하는 방법을 찾다
    두 가지 질문만으로 학습이 되다
    
    2장. 공부 스트레스를 마주하다
    중요한 건 공부 시간이 아니었다
    시험 등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전교 1등을 빼앗기다
    
    3장. 공부자존감이라는 열매를 얻다
    지금 그 공부 왜 하나요?
    공부의 목적을 깨달은 6학년
    공부자존감을 올리는 방법
    지금 그 가짜 공부를 멈춰라!
    
    Part 2 서울대 수석의 과목별 공부 이유
    
    1장. 국어: 모든 과목의 성적을 결정하니까
    2장. 영어: 삶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주니까
    3장. 수학: 풀기 어려운 문제를 쉽게 바꿔주니까
    4장. 과학: 모든 과목 공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니까
    5장. 사회: 내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니까
    6장. 도덕: 바르게 사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니까
    7장. 음악: 정답의 감각을 키워주니까
    8장. 미술: 암기력, 표현력, 이해력에 모두 도움을 주니까
    9장. 체육: 미래 사회에 필요한 빠른 판단력을 키워주니까
    10장. 컴퓨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어니까
    11장. 금융: 하고 싶은 것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니까
    
    PART 3 공부 잘하는 머리가 되는 4가지 조건
    
    1장. 습득력: 공부 효율을 두 배로 끌어올리는 능력
    2장. 이해력: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
    3장. 창의력: 나만의 생각을 만드는 능력
    4장. 표현력: 공감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는 능력
    5장. 네 가지 능력이 모여 공부 잘하는 머리가 된다
    
    Part 4 많은 학생이 질문하는 공부 고민 TOP 10
    
    질문 1. 이루고 싶은 꿈이 없는데 어떡하죠?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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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방과 폐쇄의 딜레마 북한의 이중적 경제 - cover

    개방과 폐쇄의 딜레마 북한의 이중적 경제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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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제 사회에서 고립되어 있는 북한의 경제는 악화 일로에 빠져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생전에 경기 침체로 인한 주민들의 생필품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공업이나 산업 시설 정비, 경제 운영의 정상화, 첨단 정보통신 분야의 집중 육성을 통한 경제발전을 모색하였다. 그 가운데 정보통신 분야는 사상적 기반과 군사적 역량은 갖추었으니, 경제적으로 강성한 국가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선택한 핵개발 이외에 또 다른 카드였다. 부분적인 개방경제를 경험한 북한은 계급의 차이에 따라 개인 소유를 인정해 주고 있으며 장마당을 통해 자본주의 경제 체제를 일정 부분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은 경제 개방보다는 핵개발을 선택함으로써 다시 경제 침체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중국, 러시아와의 경제 협력을 통한 북한의 외국 의존도 또한 날이 갈수록 높아져 가고 있다.
    
    이 책『개방과 폐쇄의 딜레마, 북한의 이중적 경제』는 이러한 북한의 실상을 고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북한 경제의 세세한 구조를 살펴보고 실상을 파악함으로써 개방과 폐쇄 사이에서 제자리걸음할 수밖에 없는 북한을 조금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 통일을 앞두고 북한을 끌어안아야 할 우리의 자세 준비에 있어서도 적지 않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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