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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3 영국 현대 - cover

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3 영국 현대

용신 김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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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영국 사회의 조감도를 펼쳐보자.
토론식 민주주의는 어떻게 실행되는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사회복지는 삶의 어디까지 보장되는가
13년간의 풍요와 '불만의 겨울'
그리고 변동의 물결!

영국 현대의 민주주의와 사회복지 정책은 전진과 후퇴가 연속되는 정체되지 않은 패러다임의 본질을 보여준다. 영국에 여전히 내재하고 있는 가능성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영국의 현대사회를 쉽고 간결하게 서술했다.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원인과 결과를 인과적으로 설명했기 때문에 좀 더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최근 브렉시트로 영국 사회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영국이 브렉시트로 방향 결정을 했던 원인과 함께 사회 내면의 갈등에 대해서 이해하는 조감도를 제공해줄 것이다.

앞으로 영국 유학 또는 여행 계획이 있는 일반인이건, 사회복지 관련에 종사하는 전문가이든, 혹은 민주정치에 열정을 바치는 정치인이건, 영국에 대해 더 깊은 관심과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입문서로 추천한다.
Verfügbar seit: 12.03.2021.
Drucklänge: 96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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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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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2017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 2016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 선정도서
    * 개정증보판 기념 리커버 에디션
    
    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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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왕조실록 1 - 온조왕~무령왕 편

    하령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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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의 왜곡과 조작 속에서 잊혀간
    화려하고 찬란했던 동방의 강국
    백제 700년 역사의 진실을 재조명한다!
    
    백제는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는가
    
    흔히 역사 기록과 일반적인 인식은 백제를 '망할 수밖에 없었던 나라'였다고 결론지어놓고 그 이유를 찾는 데 골몰한다. 그리고 그 원흉으로 의자왕을 지목한다. 이것은 과연 진실일까? 실상을 들여다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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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 그렇게 어려울 필요는 없으며, 반복적이고 지루하며 스트레스가 많고 불쾌한 삶은 필수가 아니라 당신에게 달려 있고 당신의 선택입니다. 현명하게 선택하십시오. 새로운 것을 하고 배우려면 본질적으로 변화, 큰 변화를 요구하며 이는 불 편함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의 "안전지대"는 우리를 우리를 제한하고 미지의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스스로 만든 감옥인 새장에 가둡니다. 모험과 순수한 기쁨은 우리가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미지의 세계를 받아들이고 가장 깊은 꿈을 따를 때 시작됩니다. 혼자 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정치적, 영적, 문화적, 사회적으로 분열되고 점점 더 양극화되는 세상은 좋은 친구들이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거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곧 다가올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이웃과 단결하여 서로를 돕고 생존하는 것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커뮤니티를 구축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스트레스, 두려움, 초조, 불만족 없이 살기 위해 낮은 자존감이나 지나친 자신감을 극복하십시오. 
    ●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사람들이 당신을 이해하도록 돕고, 당신의 조언을 설득하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을 드러낼 수 있는 미묘한 단서를 이해하십시오. 
    ●     공감과 친구에 대한 감정 그 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들과 함께  느끼는 방법을 배우십시오. 
    ●     주변에 있는 것이 즐겁고, 보편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모두가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사람들이 왜 그런 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당신과 그들에게 어떻게 유익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당신 자신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해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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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전염병에 맞선 인류의 치열한 노력,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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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통제하고 치료하기 위한 인류의 노력도 오랫동안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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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를 보는 눈 - 헤로도토스에서 호지슨까지의 역사관

    화경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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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0권 『세계사를 보는 눈』에서는 세계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기 위해, 세계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과거부터 현재까지 인류가 서로 어떻게 접촉하고 교류해왔는지 살펴보고 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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