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joignez-nous pour un voyage dans le monde des livres!
Ajouter ce livre à l'électronique
Grey
Ecrivez un nouveau commentaire Default profile 50px
Grey
Abonnez-vous pour lire le livre complet ou lisez les premières pages gratuitement!
All characters reduced
신경 쓰기를 그만두고 금연에 성공했다 - cover

신경 쓰기를 그만두고 금연에 성공했다

드림제이

Maison d'édition: 유페이퍼

  • 0
  • 0
  • 0

Synopsis

“남자한테 참~ 좋은데, 남자한테 정말~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수년 전 모 건강식품 회사의 유명했던 광고 카피입니다. 제가 이 책에서 말씀드리고자 하는 \'신경 쓰기를 그만두고 금연하는 방법\'은 앞에서 본 어느 광고의 카피처럼 과학적으로는 설명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식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제가 3년 넘도록 금연실험을 진행한 경험으로 미루어 효과가 탁월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과거에도 담배를 끊기 위해 여러 번 도전했지만, 불쑥불쑥 찾아오는 흡연 욕구를 참고 견디며 억누르다가 결국 실패의 쓴맛을 봤습니다. 그때마다 제 마음속에는 무거운 자책감과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하나둘 새겨지곤 했어요. 실패를 거듭하면 할수록 점차 자신감을 잃었고 실패에 익숙해져 갔습니다.그러나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인 이번 실험은 그때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어느 금연 도전 때보다 편안하게 금연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그렇다면 예전의 금연 도전들과 지금의 금연실험은 왜 이렇게 엄청난 차이가 날 수 있었을까요? 이제부터 단순하지만, 효과는 탁월한. 그래서 자연스럽게 담배와 멀어지는 방법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독자님은 어떠신가요? 혹시 저처럼 금연을 시도했다가 실패로 돌아간 아픈 경험이 있나요? 욕구를 참고 견디다 못해 자기합리화의 늪에 빠져 금연 의지를 상실한 경험이 있진 않나요?지나온 짧은 경험으로 미루어보니 담배를 끊기 위해 두 주먹 불끈 쥐고 반드시 의지를 불태워야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아직 정말로 담배를 끊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금연을 실험이라 정의해 보세요. 몸과 마음에 살짝 힘을 빼고 가볍게 금연실험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Disponible depuis: 25/11/2022.
Longueur d'impression: 49 pages.

D'autres livres qui pourraient vous intéresser

  • 우리 동네 병원이야기 - 작은 읍내 원무과에서 벌어진 이야기 - cover

    우리 동네 병원이야기 - 작은 읍내 원무과에서 벌어진 이야기

    연구 최

    • 0
    • 0
    • 0
    동네의원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일들과 저의 마음을 제 목소리로 어려분들께 들려드립니다. 
    모든 걸 담아내지는 못 했지만 그 일부를 함께 공유해봅니다:)
    Voir livre
  •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1 - cover

    오늘도 네일도 맑은날입니다 part1

    승욱 김선희

    • 0
    • 0
    • 0
    39살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닐까? 네일아트를 업으로 삼으면서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습니다. 그 안에서 내가 만난 고객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같이 아파하고 웃으며 사람들의 치유와 건강, 죽음을 지켜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진 손기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쁜 손, 발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저의 직업을 사랑합니다.
    Voir livre
  • 나는 너의 강물로 너는 나의 바다로 - cover

    나는 너의 강물로 너는 나의 바다로

    황진실

    • 0
    • 0
    • 0
    21세 남자와 20세 여자 너무 이른 사랑을 시작한다.  
    많은이들의 염려와 걱정을 한 아름 안고서 아무것도 갖추지 못한채.. 
    축복 받지도 못하는 철부지 같은 사랑으로 겁 없이 아이먼저 낳는다. 
    그렇게 30여년의 기나긴 인생여정을 시작한다. 
    특별하거나 자랑할 만한 남녀간의 로맨스 얘기가 아니다. 
    그저 평범한 두 남녀가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하지 못하고 시작한 인생 이야기에 조심스레 노크한다.
    Voir livre
  • 부천 토박이의 독립 일지 - cover

    부천 토박이의 독립 일지

    송 송현아

    • 0
    • 0
    • 0
    복잡하고 사람 많은 서울이 싫다는 이유로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고향을 벗어나지 않았던 부천 토박이. 어느 날 갑자기 독립을 선언하며 극도로 기피하던 서울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트게 된다. 어리고 어설퍼서 우습지만, 마냥 애틋하게만 볼 수 없는 20대의 성장 일대기.
    Voir livre
  • 마그넷은 너무 뻔하잖아요 - cover

    마그넷은 너무 뻔하잖아요

    페른베

    • 0
    • 0
    • 0
    마그넷 대신 말을 모으는 여행
    Voir livre
  • 다시 쓰는 Flight Diary - cover

    다시 쓰는 Flight Diary

    엄 엄경아

    • 0
    • 0
    • 0
    여.행. 
    마지막으로 그 설렘을 느꼈던 때는 언제였을까?  
    코로나19로 하늘 길이 막히고 국경은 폐쇄되었다. 다시 회복되는가 싶어도 아직까지 일상의 ‘자유로운 여행’은 ‘금지된 장난’처럼 여겨지곤 한다. 그래서 호기롭게 소환하기로 했다. 옛 다이어리를 지도처럼 펼쳐서 뉴욕으로, 파리로 그리고 태평양과 지중해로 떠나보는 것이다. 전직 승무원이 들려주는 ‘비행이야기’로 잠시나마 ‘희노애락의 세계여행’을 꿈꿔보자.
    Voir liv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