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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 장르를 위한 장르에 의한 장르작가 5인의 장르 창작법 - cover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 장르를 위한 장르에 의한 장르작가 5인의 장르 창작법

성호 배, 재원 이, 용신 김, 태조 양

Verlag: 북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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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추리 소설·미스터리·스릴러·로맨스 소설·판타지 소설·sf 소설
- 장르별 작가 5인이 알려주는 장르별 글쓰기 노하우

이 책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장르별 작가 5인이 모여 쓴 것으로, 장르 소설 작가 지망생이나 한번쯤 글을 써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을 위해 아낌없이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얼마 전만 해도 장르 소설을 보는 사람은 취향이 독특하다는 시선을 받거나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끼리 암암리에 책을 보는 정도였다. 그러나 지금은 k 문화가 발전하고 발달하면서 장르 소설 역시 k문화를 대표하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해외에서 k 문화 붐을 일으켰던 〈킹덤〉 역시 장르물이다. 이처럼 장르물이 인기몰이를 하면서 다양한 소재의 장르물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명세에 비해 아직 적합한 장르 소설 작법서가 없었다. 그러다 이번에 각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5인이 뭉쳐 장르 소설 쓰기 노하우와 다수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가의 노하우를 실은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가 출간되었다.
Verfügbar seit: 30.11.2021.
Drucklänge: 116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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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경북의대 예방의학과의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브런치에 올렸던 글을 다시 엮은 것으로, 코로나19 기간 동안에 집필했던 원고에 당시의 상황에 대한 간략한 소회와 업데이트된 정보들을 함께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역학자로 오랜 기간 호메시스에 대해 연구해 온 이 교수는 k-방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을까?
    
    이 교수의 신작 『k-방역은 어떻게 독이 든 성배가 되었나: 한 역학자의 코로나 난중일기』는 이덕희 교수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저널들을 통해 확보한 연구에 '상식적인' 방역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바이러스에 고개 숙인 한국의 k-방역 정책을 돌아보는 책이다. 이덕희 교수는 코로나19의 행적을 추적하고, 동선을 공개하며, 사회 전반을 봉쇄하는 방식의 방역 정책이 과연 효과적이었는지를 묻는다. 이렇게 강력하고 강제적인 방역 정책이 과연 필요했던 것일까? 스웨덴과 일본 등 우리와는 반대되는 방역 정책을 택한 국가들의 결과는 어떠했는가? 우리가 선택한 방역 정책에 따른 사회적, 경제적 비용을 감수할 정도로 코로나19는 심각한 질병이었을까?
    
    이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의 k-방역이 세계적으로 칭찬받았던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독이 든 성배'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확진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는 쪽의 방역에 온 신경을 곤두세웠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의 첫 단추가 꿰어졌던 것이며, 그를 계속 고수함으로 인해 생긴 피해가 크다는 것이다. 저자는 고위험군 환자들에 대한 밀접한 관리와 함께 저위험군 환자들을 방역으로 얽매지 않는 사회 구조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음을 강조하며, 자연적으로 획득하는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코로나는 정말 '없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가 코로나19에 대한 면역을 발달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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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의 이해

    형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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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한 나라의 문학 작품에는 그 나라 민족의 혼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혼이야말로 민족의 정체성이며 뿌리다. 바로 선 뿌리는 미래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초석이 된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 5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선조가 남긴 수많은 문화는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지만 그 명맥을 잇고자 하는 노력은 많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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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시조의 이해는 그런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절제 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한 임금에 대한 충성을 노래하는 비장한 노래가 있는가 하면, 당대 최고의 기생을 꼬시기(?) 위해 온갖 미사여구를 담은 노래도 있으며, 농촌의 한가로운 일상을 위트 있게 담은 노래도 있다. 그것도 단시간에 운율을 살린 맛깔난 문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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