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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 거대한 전환점이 될 팬데믹 이후 10년을 통찰하다 - cover

혼돈의 시대 - 거대한 전환점이 될 팬데믹 이후 10년을 통찰하다

형준 진

Maison d'édition: 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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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책소개
다원적인 위험이 인류와 세계 경제를 이토록 위협하는 시대는 없었다!
"팬데믹 시대 한국 경제에 리셋이 필요하다 "
왜 이 시기를 주목해야 하는가?

역사적으로 2020년대와 같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굵직한 사건이 한꺼번에 맞물려 큰 변화를 초래한 시대는 드물다. 미중무역갈등과 유례없는 팬데믹에 기후 변화까지… 이 시대는 긴 역사 속에서도 격동의 시기로 기억될 것이다. 혼돈스러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가 처해 있는 상황을 통찰하고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본다.

ㆍ2020년대 세기적 대전환기
ㆍ탈세계화 시대, 혼란의 글로벌 가치 사슬
ㆍ생산·유통·소비 전반을 뒤바꾸는 디지털 혁명
ㆍ신냉전, 미국과 중국의 갈등
ㆍ블랙홀에 빠진 금융정책과 정부의 역할
ㆍ포퓰리즘과 부족주의 정치
ㆍ헬리콥터 머니, 축복인가? 재앙인가?
ㆍ자산 인플레이션, 돈값이 헐값인 시대
ㆍ대한민국 대도약 시나리오
Disponible depuis: 04/05/2021.
Longueur d'impression: 16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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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보 그리는 남자 - 평범한 공대생 베스트셀러 자동차...

    윤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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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그의 디자인은 완벽히 그를 대변한다"
    볼보 자동차 미래를 그리는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
    서른 넘어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현재 글로벌 자동차 회사에서 일하는 한국인 디자이너는 400여 명. 그 중에서도 이정현 디자이너는 독보적인 존재로 손꼽힌다. 볼보 최초의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아직까지도 국내외에서 판매 물량 부족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뉴 xc60 모델을 디자인한 그는 '볼보는 안전하기만 한 차'를 '안전한데 섹시하기까지 한 차'로 바꾼 디자이너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2017년 6월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면서 더욱 이름을 알렸고, 유럽 전역에 방영되는 볼보 광고의 메인 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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