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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 13억 중국인의 정신적 지주 - cover

모택동 - 13억 중국인의 정신적 지주

재원 이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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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모택동 개인의 진실된 모습을 이해하는 동시에 그가 바라는 중국의 미래는 무엇인지를 알아본다. 중국에는 "신분이 바뀐 것은 모택동 덕이니 모택동을 잊어서는 안 되고, 잘살게 된 것은 등소평 덕이니 등소평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다. 개혁개방으로 중국을 고도성장의 길로 이끈 이는 등소평(덩샤오핑)이지만 그에 앞서 중국 인민들을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 것은 모택동(마오쩌둥)이다. 모택동은 그 만큼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이다.
Verfügbar seit: 05.09.2012.
Drucklänge: 35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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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

    토머스 스타인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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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칼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오늘날 시각에서 조망한 마르크스 사상을
    16개 키워드의 에세이로 풀어내다!
    
    "이제 혁명을 꿈꾸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깊이 갈라놓는 그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자 한다."
    바로 칼 마르크스(1818.5.~1883.3.)에 대한 이야기다. 수많은 추종자와 그에 못지않은 반대자를 거느린 인물이 인류 역사상 또 있을까? 올해가 탄생 200년, 그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은 실패작이었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성찰은 아직도 유효성을 지닌 듯하다. 이 책의 지은이 토머스 스타인펠트는 "우리는 그의 사상을 통해 돈이 인간에게 휘두르는 폭력, 상품에 숨겨진 힘, 또는 우리 경제의 위기에 대한 신랄한 분석을 발견한다."면서 "현재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늘날에도 마르크스를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한다.
    
    왜 마르크스인가?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젊은 사람들이 『자본론』을 읽었으리라는 가정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읽기가 녹록치 않기에)…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한 환상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지은이는 마르크스에게 관심을 가지는 이유를 "딱히 추종자가 아니더라도, 마르크스와 그의 극단적인 이론에서 지배적인 현실 체제에 극단적으로 대립할 수 있는 발판을 발견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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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는 이를 다음과 같이 풀이한다.
    "마르크스 추종자들은 마르크스의 사상 속에 수십 년에 걸쳐 아니, 1세기를 훌쩍 넘는 시간에 걸쳐 자본의 지배에 대한 반발이 농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자본주의는 유일하고 피할 수 없는 사회 형태라는 주장과 맞먹는 정도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생각은 과거의 유산이나 19세기로부터 물려받은 지식보다 현재의 상황과 훨씬 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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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해한 사상… 에세이로 풀어
    
    지은이는 실토한다. 『자본론』은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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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때문에 마르크스에 관한 연구의 상당수가 『자본론』과 마찬가지로 추론의 형태를 띠는데… 그 내용이 지지하고 해석하든, 비판적인 내용이든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전기(傳記) 형식은 어떨까? "자칫하면 마르크스를 역사적 인물로 그의 이론을 역사적 사건으로 묘사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진실을 향한 물음은 영웅 신화에 묻혀버릴지 모른다."고 고백한다.
    지은이는 수필 형식을 택한 이유를 "… 에세이 형식은 불확실한 사실과 불완전한 내용도 허용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명성, 선언, 돈, 자본 등 16개의 키워드를 뽑고 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하여 수필 형식으로 풀어나간다. 마르크스에 대해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옹호할 것은 옹호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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