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leiten Sie uns auf eine literarische Weltreise!
Buch zum Bücherregal hinzufügen
Grey
Einen neuen Kommentar schreiben Default profile 50px
Grey
Jetzt das ganze Buch im Abo oder die ersten Seiten gratis lesen!
All characters reduced
코다 다이어리 - 나에게 말하지 않는 단어들 - cover

코다 다이어리 - 나에게 말하지 않는 단어들

베로니크 풀랭

Übersetzer 권 선호제

Verlag: 애플북스

  • 0
  • 0
  • 0

Beschreibung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영화
[코다]의 원작!

솔직담백한 코다의 일기장을 엿보다!

“태어나 보니 부모님이 농인이었다. 나는 코다(CODA)였다.”

『코다 다이어리』는 청각장애를 가진 농인 부모의 자녀인 코다로 살아온 저자 베로니크 풀랭의 자전적 소설이자, 농인의 자녀로 태어나 어린 시절,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일기장이다. 부모님의 출생 스토리와 청각을 잃게 된 과정도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코다 다이어리』는 원작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에 힘입어 영화로도 제작되어 〈미라클 벨리에(The Belier Family)〉로 탄생하기도 했다. 이 영화는 프랑스에서 개봉하자마자 놀라운 흥행 속도로 쟁쟁한 할리우드 영화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원작 소설과 〈미라클 벨리에〉의 인기 덕분에 할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되어 2021년 〈코다(CODA)〉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
Verfügbar seit: 10.01.2023.
Drucklänge: 160 Seiten.

Weitere Bücher, die Sie mögen werden

  • 오늘 나는 충분히 빛났다 - 그럼에도 오늘 나는 나만의 빛을 냈다 - cover

    오늘 나는 충분히 빛났다 - 그럼에도 오늘 나는 나만의...

    윤선 카밍

    • 0
    • 0
    • 0
    1. 나에게 잠을 허하노라 
    : 로망이었던 '미라클 모닝'을 현실로 겪고나서 비로소 잠에 대해 너그러워지게 된 이야기. 잠과의 힘겨루기를 끝내고 이제는 무엇을 위해서도 잠을 양보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2. 오지라퍼가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천성인지 길을 걸으면서도 두리번거리고, 관찰하는 것이 일상화된 생활. 모두 앞만 보고 타인의 삶에는 관심이 없는데 천성적 오지라퍼의 눈에는 도와주고, 함께해 줘야 할 일들이 수두룩하다. 
    3. 삽질의 미학 
    : 삽질 한번을 시작으로 어쨌든 한번 해보는 '해봄'의 가치가 삽질 스킬 만렙을 만들어줬다. 그동안 불평하며 했던 삽질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성장 시켰기에 더 많은 사람이 주저 없이 삽질을 시도하길 바란다. 
    4. 문득 생각나는 그녀의 세상 살아가는 법 
    : 여자라서 소심한 성격이라서, 이제는 나이 많아서라는 여러 이유로 매일 작아지는 자신이지만, 긴 세월을 견딘 건 잘한 거라고 나를 응원해 주고 싶습니다. 
    5. 좋은 사람 컴플렉스 벗어나기 
    : “좋은 사람 콤플렉스 벗어나기“는 타인의 기대에 맞추느라 정작 자신의 삶을 놓치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다. 
    6. 알리고 싶지 않은 병 
    : 가슴 앓이를 하다 '앓음을 이겨낸 일'을 '아름답다' 라고 하지요. 수많은 아픔과 시련이 있었지만, 그시간이 그저 앓음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7. 대충 대충 살아도 잘 살아지더라 
    : 가던 길 잠시 되돌아보고 조금은 진중하고 새롭게 나아가고픈 인생에 안녕을 꿈꾸며, 모든 삶에 쉼터가 되고픈 나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8. 인생은 보노보노처럼 
    : 성우 지망생 n년차의 꿈과 좌절의 이야기.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금 이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느끼기를 바라며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9. 느림의 쓸모 
    : 유난히 동동거리고 조급해했던 세월, 시종일관 서두르며 아등바등 지내온 시간이 견고한 습관으로 굳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맞이한 은퇴생활, 느림의 소중한 가치와 쓸모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된 사람의 애처로운 반성문입니다. 
    10. 오십에 다시 꿈꾸는 소녀 
    : 힘들었던 직장 생활을 하던 중 남편과 사별한 후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살기 위해 회사를 퇴사하고 제 2의 인생을 살기 결심합니다. 저의 도전은 삶이 끝나야 같이 끝날 것 같습니다. 
    11. 여기서부턴 자전거가 필요해 
    : 삶을 걷다 보면 자전거가 필요한 순간이 등장하곤 한다. 자전거를 처음 탔던 그 자그마한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12. 인생은 하와이 마라톤처럼 
    : 헉헉대며 시작한 제자리 뛰기가 5킬로 어부바 마라톤이 되고, 10킬로 커플 마라톤까지! 달리면서 들려드리는 소소하지만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이야기, 한 번 들어 보실래요? 
    13. 머릿속에 있으면 되었지! 
    : 소유하지 않아도 충분히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에세이입니다. 
    14. 희망의 모양 
    :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여기고 주저앉아버릴 때, 비로소 빛으로 손을 내미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희망의 모양'을 소개합니다. 
    15. 뭐든 되겠지 
    : 어린 날의 허세를 어른 날의 실세로 만들기까지, 지는 법을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걸 알기까지, 그 모든 게 내 인생의 일부분이라는 걸 느끼기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10년 차 베테랑 프리랜서 트레이너인 저와 함께 열정 에너지 벌크업,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요? 
    16. 오늘 행복하겠습니다 
    :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이면서,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잇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는 괴테의 말처럼, ‘오늘 하루 행복하겠습니다.’라는 선언으로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Zum Buch
  • 죽은형이 돌아왔다 - cover

    죽은형이 돌아왔다

    림보

    • 0
    • 0
    • 0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제작된 보이스 오디션 목소리 수상작품! 
    - 
    인기 아이돌인 태오의 투신 그 이후, 같은 그룹 멤버 조호는 충격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두문불출하는데.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 태오와 둘도 없는 사이였던 조호는 그를 그렇게 만든 것이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공황발작을 일으키는 등 힘들어한다.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사람과 똑같은 로봇을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 
    어느 날, 스스로 '뉴로맵 뇌연구 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겠다고 나서는 조호. 마지막 기회이자 자구책은 바로 태오와 똑닮은 외모와 음성, 성격을 세팅한 로봇 간호사가 있는 병실에서 로봇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었다. 주변의 걱정을 뒤로 하고 병실에 입원한 조호는 로봇 K와 조우하는데. 
    “자꾸 묻고 싶어요. K가 형처럼 보일수록 더. 왜 그랬냐고요. 왜… 뛰어내렸냐고.” 
    태오가 눈 앞에 있는 것 같은 기분에 조호는 머릿속이 복잡하고 혼란스럽기만 하다. K는 그런 조호를 감싸주며 둘의 관계에는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는데… 
    형을 똑닮은 로봇 K와 조호가 그려내는 감동 휴먼 판타지, 오디오드라마
    Zum Buch
  • 무엇이든 해결사 - 완벽한 범죄 의뢰하시겠습니까? - cover

    무엇이든 해결사 - 완벽한 범죄 의뢰하시겠습니까?

    고 고효경

    • 0
    • 0
    • 0
    "당신의 문제, 내가 해결해드립니다. 단, 비용은 감당할 수 있어야겠죠." 
    그의 손을 거치면 모든 문제는 사라진다. 흔적도, 증거도, 의심도 남지 않는다. 
    살인을 자살로 바꾸고, 불륜을 착각으로 만들며, 원하면 한 사람의 인생 자체를 지워버릴 수도 있다. 이름도, 정체도 알려지지 않은 해결사. 그는 정의의 편도, 악의 
    편도 아니다. 단 하나,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줄 뿐. 
    "진실을 알고 싶습니까? 아니면 원하는 결과를 얻고 싶습니까?" 
    완벽한 범죄가 완성되는 순간, 당신은 해결사의 존재를 믿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Zum Buch
  • 망한 연애 - “우리 마해수 이번 연애도 또 망했수?” - cover

    망한 연애 - “우리 마해수 이번 연애도 또 망했수?”

    나 나디오

    • 0
    • 0
    • 0
    “우리 마해수, 이번 연애도 또 망했수?” 
    어릴 적부터 단 한 번도 ’개근상‘을 놓치지 않을 정도로 모범생으로 살아왔던 현 28세 마해수. 원만한 학창시절을 거쳐 졸업 후 대기업 인턴에 대리까지 초고속 승진이라는 업적을 손쉽게 이루어냈다. 하지만 신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지 않는다고 했던가. 유독 ’연애‘에서만큼은 자꾸 삐그덕댄다. 첫 연애부터 ’강남에 집타령‘을 거쳐, ’첫사랑타령 쿰척이‘, ’그지근성 리필러버', ‘노콘러버 나르시스트', ‘감성 게이'까지 언제나 마해수에게 연애는 하드코어였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쓰레기 콜렉터‘라는 별명도 얻었다. 
    더 이상 이 망할 연애를 하지 않으리! 
    해수는 몇 년 간 연애에 눈길도 주지 않다가 우연히 보게 된 소개팅 어플을 통해 고르고 골라 사람을 만났다. 다시는 예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 조금이라도 경고음이 울리면 바로 패스, 다음 사람. 또 패스, 다음 사람. 그 끝에 드디어 경고음이 울리지 않는 사람이 나타났다. 
    이거 왠지 운명적 만남인가...? 
    이제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는 것만 같잖아!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이었다. 
    착해도 너무 착한 온유는 결국 사이비종교에 빠져버리는데... 
    그때 대학동기 지윤이 다가온다. 
    “그 망할 연애, 나랑 해볼 생각은 없어?"
    Zum Buch
  • 괜찮아 안 죽어 - 푸른 심연 끝에서 마주한 나 - cover

    괜찮아 안 죽어 - 푸른 심연 끝에서 마주한 나

    김 원호섭

    • 0
    • 0
    • 0
    좋아하는 것? X 하고 싶은 것? X 
    살아있어서 사는 남자 ‘지현’에게 
    스쿠버 다이빙은 유일한 탈출구! 
    오늘따라 더 깊이 내려가고 싶은 걸? 
    하지만 차갑고 푸른 심연은  
    순식간에 지현을 공포로 몰아넣는데! 
    "내 인생, 이렇게 끝나는 건가?" 
    바다 깊은 곳에서 마주한 내 진심 
    지현을 깨닫게 만든 순간은 무엇일까요?
    Zum Buch
  • 진정 헤어 - 진정하세요… 이 가위는 아직 당신에게 닿지 않았어요 - cover

    진정 헤어 - 진정하세요… 이 가위는 아직 당신에게 닿지...

    황진실

    • 0
    • 0
    • 0
    “가위 한 번에 인생이 뒤집혔다.” 
    압구정 톱스타들이 줄 서던 천재 디자이너, 지금은 시골 미용실 사장이 되었다. 지쳐 들어선 한 여자의 발걸음이 과거의 이야기를 불러온다. 파마약 냄새 뒤에 숨은 진실, 웃는 얼굴 너머의 상처. 
    간담이 서늘해지는 심리 미스터리. 당신은 눈을 감고 가위질을 맡길 수 있습니까?
    Zum B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