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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내게로 왔다 - 카이스트 학생들의 찬란한 과학 입성기 - cover

과학이 내게로 왔다 - 카이스트 학생들의 찬란한 과학 입성기

동준 김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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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카이스트 학생이라고 날 때부터 과학을 좋아했던 건 아니었다!
그들이 들려주는 과학의 첫인상 그리고 과학과 친해지는 법

카이스트 학생들의 캠퍼스와 기숙사 생활을 깊숙이 그리고 가감 없이 들여다보았던 『카이스트 공부벌레들』, 카이스트 학생들이 배우는 수업을 소개하고 강의실 안팎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던 『카이스트 명강의』, 카이스트 학생들을 과학도의 길로 인도한 과학자와 과학책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카이스트 영재들이 반한 과학자』 등 그동안 〈카이스트 총서〉는 학교와 학업, 일상과 꿈, 실패와 좌절에 대한 카이스트 재학생들의 '진짜' 목소리를 담아내었다. 덕분에 카이스트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알짜배기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나라 최고 수재들의 일상이 궁금했던 독자에게는 생생한 현장을 중계할 수 있었다.

이번에 출간된 〈카이스트 총서〉의 네 번째 책, 『과학이 내게로 왔다』는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학생 27명의 글을 한데 엮은 것이다. 이번 책의 주제는 학생들이 처음으로 과학을 만난 날, 과학에 푹 빠지게 된 순간, 본격적으로 과학자의 꿈을 꾸게 된 계기 등 책 제목 그대로 '과학이 내게로 온 그때'의 특별한 설렘과 찬란한 두근거림을 담았다.
Verfügbar seit: 17.12.2015.
Drucklänge: 120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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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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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자연과 이웃의 소중함을 배우는 곳
    아이들을 친환경 자연 학교로 이끄는 웰빙 동화!
    
    
    아토피 no! 사교육 no!
    도시 생활에 지친 아이들 이제 건강한 시골뜨기를 꿈꾼다
    
    서울 인구 천만 명이 넘는 시대! 일자리와 성공을 위해 젊은 인력들이 대도시로 모여든 탓에 시골은 노인들만 남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 지도 오래전 일이다. 이미 폐교가 되거나 전교생이 열 명도 채 되지 않는 분교, 이것이 흔히 접하는 시골 마을 소식이었다.
    하지만 존폐의 위기를 넘어 시골에서는 새로운 움직임이 일고 있다. 시골이 가지고 있는 천정 자연을 활용하여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아이의 심한 아토피나 사교육 과열, 도시의 치열한 경쟁과 오염된 환경에 염증을 느껴 시골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어느 가정의 이야기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이슈이다.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이처럼 도시에서 살다가 시골 마을에 둥지를 튼 두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아토피가 심한 산이를 위해 시골로 이사 온 산이네와 몸이 아픈 아버지의 요양을 위해 온 강희네는 자연의 품이 절실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모습은 친환경, 친자연, 유기농 등의 제품들이 귀한 값으로 매겨지고, 웰빙의 가치가 높아지는 이 시대에 자연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다.
    
    하지만 산이와 강희네 가족이 마을에 적응하는 과정은 순탄하기만한 것만은 아니다. 시골 사람들의 텃새와 편견을 깨고 그들과 융화되기까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는다. 그런 면에서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오늘날 농촌으로 역이주하는 도시 가족의 농촌 적응 과정을 매우 현실감 있게 동화 속에 그려내고 있다.
    
    나아가 더 주목할 점은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얻게 되는 깨달음이다. 잊고 있었던 자연의 소중함과 사람이 자연의 품에서 얻는 행복과 삶의 여유, 그리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과 함께 나누는 마음. 도시 속의 풍요에 비하면 불편하고 부족함이 많은 시골 생활이지만 그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건강한 삶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은 시골뜨기가 되기를 꿈꾸는 것이다. 머리말 속 작가의 바람처럼 모든 아이들이 시골뜨기가 되어 자연의 품 안에서 뛰어노는, 건강한 미래를 동화 속에서 꿈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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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강촌을 배경으로 한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는 책의 첫머리부터 마을의 녹색 풍경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로 주중에는 도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주말이면 시골에서 밭을 일구는 농사꾼으로 생활하는 작가는 자신이 눈으로 보고 몸소 겪은 시골을 책 곳곳에 펼쳐내고 있다. 아침저녁 달라지는 강의 풍경이나 나뭇잎의 색깔, 사계절마다 변화하는 들판과 산의 모습은 마치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진다. 이는 그림에서도 역시 잘 표현되고 있다. 수채화 느낌을 잘 살린 조민경 작가의 그림은 자연 풍경은 싱그럽고도 서정적으로, 인물들은 생동감 있고 정감 있게 그려내 글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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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 - 고려 동서대비원부터 무료 급식까지! - cover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 - 고려...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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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고려의 동서대비원부터 오늘날의 무료 급식까지!
    천 년 전부터 씨앗을 뿌려 온 '인권 존중'의 마음
    
    '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나라에서 법으로 인권을 보장해 주지요. 이런 인권 의식이 생겨난 것은 인류의 역사에서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신분제가 오랫동안 이어졌고, 흑인을 노예로 삼거나 여성에게는 투표권을 주지 않는 등 여러 형태의 차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렇지만 개개인의 생명과 가치를 중시하는 인권 존중의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특히 우리 조상들은 인권을 존중하는 노력을 다양하게 보여 주었고, 그 노력들이 의미 있는 씨앗이 되어 오늘날에 훌륭히 꽃을 피웠습니다.
    
    이 책은 천여 년 전의 고려, 수백 년 전의 조선으로 거슬러 올라가 이런 인권 존중의 씨앗들을 살펴봅니다. 흉년으로 굶주린 백성들에게 죽을 쑤어 나눠 준 조선의 진제장, 시각 장애인을 고용하여 생활을 도운 조선의 명통시, 가난한 백성을 무료로 치료해 준 고려의 동서대비원, 억울하게 사형당하지 않도록 죄인을 세 번 심리한 고려의 삼복제 등 8가지 제도를 통해 우리 역사에 뿌려진 인권 존중의 씨앗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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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홉 살 리더십 멘토 - cover

    아홉 살 리더십 멘토

    혜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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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사람, 리더
    10대를 앞둔 아홉 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멋진 리더가 되는 방법!
    
    아이들을 수식하는 다양한 말 가운데 가장 마음을 크게 울리는 건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라는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삶을 그리는 아이들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할 때가 있다. 이런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스스로 살아갈 미래를 그리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요건은 '더 나은 세상'에 대한 고민이다. 사회 변화의 중심에 서서 모두를 이끌어가는 '리더'는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해 아이들이 꼭 한 번쯤 살펴봐야 할 존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들에게 지표가 될 리더 일곱 명이 등장한다.
    
    도전하고, 행동하고, 화합하고, 상상하고, 사람을 얻고, 포용하고, 신뢰받는 인물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기도 하다. 아마존을 만들어 낸 제프 베이조스, 한국인 최초로 세계보건기구의 사무총장이 된 이종욱, 핍박받던 흑인들의 권리를 되찾아온 대통령 넬슨 만델라,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를 영화로 구현해 낸 스필버그, 세계사를 바꾼 엘리자베스 1세, 죽은 아들 전태일의 뜻을 이어받아 노동자들의 삶을 품은 이소선, 주군인 유비의 절대적 신뢰를 받은 제갈량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 일곱 명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우리에게 나 혼자만의 이익을 좇는 게 아니라 다른 이와 함께 더 나은 세상으로의 변화를 꿈꾸던 인물들이다. 이들의 삶이 더 빛나 보이는 건,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지키며 각자의 개성을 존중했기 때문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런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쫓아가다 보면 미래 사회의 리더로써 필요한 자질들이 무엇인지 스스로 자문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런 물음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이 그리고 살아갈 미래 사회는 좀 더 풍요롭고 서로 도우며 사는,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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