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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기 전엔 미처 몰랐던 49가지 - 군대 가서 철든 어느 이등병의 편지 - cover

군대 가기 전엔 미처 몰랐던 49가지 - 군대 가서 철든 어느 이등병의 편지

Anonym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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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군대 가는 게 시간 낭비라고?
두 번 다시 못 올 인생의 기회다!"
군대 무식자도 군대 체질로 만드는 리얼 군 생활 가이드

『군대 가기 전엔 미처 몰랐던 49가지』는 입대 준비부터 실제 군 생활을 하며 얻은 깨달음을 49가지 주제로 써낸, 입대 예정자들과 군 복무 중이지만 여전히 군대가 어려운 현역 군인들을 위한 군 생활 가이드이다. 15세에 뉴욕으로 유학을 떠난 저자는 21세에 고국에서 입대 통지를 받고 어떻게 하면 군 복무 기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주변의 제대한 선배들과 친척 형님들을 찾아다니며 조언을 얻고 책과 인터넷을 샅샅이 살펴 군대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던 저자는 군대에서의 시간을 성공적인 인생의 경력으로 만들지 죽어 있는 시간으로 흘려보낼지는 본인의 의지와 절실함에 달려 있음을 깨닫는다. 자연스레 주변에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예비 입대자들이 많다는 것이 보였고 그들과 자신이 얻은 소중한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복무 중에 틈틈이 후배들과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지침들에 자신의 깨달음을 더해 원고를 집필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군 복무 중에 책을 쓴다는 것을 처음 주변에서는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군 생활을 최고의 경험으로 만들고 싶은 저자의 강한 의지력을 차츰 이해하기 시작했고, 실제로 이 책은 군의 출간 동의를 얻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떤 군대를 선택할지를 비롯한 입대 준비부터 제대 후에도 쓸 만한 경력으로 남을 군 생활 노하우, 입대를 앞둔 불안한 청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지침들을 마흔 아홉 가지 주제로 일목요연하게 소개했다.
Verfügbar seit: 20.01.2017.
Drucklänge: 77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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