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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씨가 살아온 한국 사회 -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1 - cover

구보 씨가 살아온 한국 사회 -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1

동준 김

Verlag: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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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chreibung

책소개
해방 이후 한국 사회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에서처럼 다시 구보 씨의 눈으로 톱아보는 한국인의 사회문화사!

해방 이후 한국의 풍경' 시리즈(전3권) 중 첫째 권. 1934년 소설가 박태원은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이라는 세태 소설에서 구보 씨의 눈으로 본 우리 사회 풍경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 소설에서처럼 구보 씨가 되어 해방 이후 70여 년의 한국의 사회문화를 돌아보고 톺아보고 있다. 1964년생인 저자가 1935년에 태어난 소시민 구보 씨로 가정하고, 해방 이후부터 지금까지 한국의 사회문화사를 추적하는 재미난 방식을 보여준다. 이 책에는 격변의 한국사를 지나온 구보 씨가 돌아본 소시민의 삶과 일상이 담겨 있다. 정치사 위주의 통사에서 담아내지 못한 일반 대중의 일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다.
Verfügbar seit: 31.01.2018.
Drucklänge: 72 Sei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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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역사를 통째로 바꾼 결정적 사건 49가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통찰, '실수의 세계사'를 만나다
    
    러시아 정복에 도전한 히틀러, 정치에 진화론을 이용한 스탈린 등 권력을 쥔 이들의 판단과 결정은 국가의 미래, 나아가 시대의 흐름을 바꾸는 결과를 낳았다. 리더의 아집이 공들인 전투를 패배의 길로 이끌었고, 맹목적 믿음이 만든 정책은 국민을 고통에 빠뜨렸다. 이러한 실수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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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치과 의사이면서 촉망 받는 국내 추리 작가인 저자는 '셜록 홈즈'의 천재성이 뒤덮고 있던 그늘의 이면에 주목하고, 줄곧 그곳에 돋보기와 현미경을 들이댄다.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원서까지 망라한 촘촘한 자료 수집과 인과 관계에 충실한 논리적 사고. 명탐정을 분석하는 또 다른 탐정으로서의 면모마저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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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4권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는 현대 유럽 통합의 기원이 된 장구한 중세유럽의 역사(기원후 500년경~1400년경)를 다루고 있다.
    
    인류의 역사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뭉치고 찢어지고 뭉치고 찢어지는 반복적인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그 주체는 거대한 문명이나 국가일 수도 있고, 자그마한 사회나 조직일 수도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통합과 분열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도 같다. '유럽'은 이 뭉치고 찢어지는 역사를 누구보다 처절하게 경험했다. 크리스트교 때문에 하나로 뭉쳤지만, 바로 그 종교 때문에 같은 신을 믿는 사람끼리 죽고 죽이는 광란의 역사를 겪어야 했다. 수백 년간 지속된 전쟁으로 수많은 국가로 잘게 쪼개지는 아픔도 감내해야 했다. 너 죽고 나 살자고 치르는 전쟁이 모두를 죽일 지경이었다.
    
    이러한 역사적 '교훈'을 학습한 유럽은 누구보다도 평화와 통합의 가치를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분열의 역사 이전 아름다운 과거로 돌아가고자 한다. 유럽인에게 그 시절은 다름 아닌 '중세' 시대다! 이 책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에서도 저자는 분열된 유럽을 재통합한 카롤루스대제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카롤루스 대제는 현재 유럽 국가의 상당수를 프랑크왕국이라는 한 국가로 유지하며 유럽 세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중세 문화를 꽃피웠다. 그래서 지금도 유럽에서는 실제로 유럽 국가의 단합과 문화적·정치적 의식의 일치에 공헌한 지도자에게 '카롤루스 상'을 수여할 만큼 카롤루스대제는 유럽의 통합을 상징하는 인물로 꼽히고 있다.
    
    중세유럽의 역사가 어쩌면 우리에게 머나먼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중세는 물리적 거리를 훌쩍 뛰어넘어 오늘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중세유럽 천년의 역사』는 중세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저자는 우리에게 중세유럽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 재해석할 수 있을지 같이 고민하자고 제안한다. 그러면서 이러한 의미 찾기에 도움이 될 만한 중세유럽의 다섯 가지 주제를 이 책에 펼쳐놓는다. 카롤루스대제의 프랑크왕국 이야기부터 바이킹 시대, 봉건제도, 대학과 길드, 교황과 황제의 권력 관계, 흑사병까지 중세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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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심리이야기

    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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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한가지는고친다"
    
    많은사람들이책도열심히보고강연도부지런히쫒아다닌다.그렇지만심리적인문제는그대로남아있는것같다.10년전이나지금이나똑같다.일례로10대에도긍정을강조하고,20대도긍정을강조한다.30대를지나40대,50대도긍정을강조한다.그러나도통바뀌지않는다.60대가되어야긍정을강조하는사람이없다.왜이러한현상이발생할까?이책은이러한의문점과문제의식을가지고출발했다.
    
    이책은변화에중점을두고있다.자신이변하기위해서는우선자신의문제가무엇인지파악해야하고,문제의원인에대한통찰이있어야하며그다음에는자기성장훈련방법을선택하여변화를이룩할때까지끊임없는일상훈련을해야한다.여기에그방법이기술되어있다.이책을읽으면반드시한가지는고쳐진다.
    
    일상에서느끼는소소한심리이야기
    
    반평생산업교육현장에서변화에대해고민하던저자가인간심리에대해이야기한다.평생강의하면서모은자료와내면의세계를관찰하면서얻은마음의통찰을중심으로문제를제기하며심리학실험이야기와훈련방법을기술하여행동을변화시킬수있도록구성되어있다.
    
    저자는먼저사고의변화를가로막고성장을방해하는것으로두려움,생각에한계긋기,선택적지각에의한고정관념강화를든다.또한행복해지기위한연습이육체노동과비슷해서끊임없이훈련해야효과를볼수있다고한다.자기진단하기,행복일지작성하기,자애명상하기등변화그리고궁극적인행복에이를수있는다양하고구체적인방법이제시되었다.이것을일상적으로반복하여훈련하면긍정적으로변화된마음이생기고그마음이모이면조직에서승자가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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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은 왜 속마음을 말하지 않을까

    도연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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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모국어 이외에 다른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또 하나의 세상을 여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언어로 또 다른 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할까? 그런데 새로운 세상을 여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있다.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얼굴을 마주하고 하는 커뮤니케이션이든 문자로 이뤄지는 커뮤니케이션이든 상대방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했을 때 새로운 세상의 문도 열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커뮤니케이션할 때 생기는 오해와 마찰의 원인을 규명하고 문제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언어의 사회문화적인 배경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는 한국과 일본이 같은 한자문화권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언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발생하는 수많은 오해의 원인을 짚어냈다. 즉, '한국어' '일본어'만 잘한다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언어가 뿌리내리고 있는 사회문화의 맥락을 이해했을 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이 된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것을 '언어문화능력'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한일 양국이 언어 너머에 있는 많은 것들을 교류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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