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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하야토 - 정치의 계절에서 경제의 계절로 - cover

이케다 하야토 - 정치의 계절에서 경제의 계절로

상민 권

Casa editrice: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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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ssi

책소개
1960년대 일본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꼽히는 이케다 하야토 전 수상을 소개한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이후 미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다 이후 일본의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했던 1960년대에 일본의 경제력이 일본의 국제적 위상과 정치 안정을 가져올 것으로 믿으며 경제 발전에 전력투구를 했던 이케다 수상을 살펴보며 오늘날 한국의 나아갈 길을 모색해본다.
Disponibile da: 18/11/2011.
Lunghezza di stampa: 36 p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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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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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한국 교육은 정답만 찾아, 외우고, 시험 치는 식의 구태의연한 틀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처럼,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와 '진학'에만 매달리는 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이다. 인류학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단언한다. "30년 후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직업에서 인간을 밀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학교 공부보다 책을 읽게 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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