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citi a noi in un viaggio nel mondo dei libri!
Aggiungi questo libro allo scaffale
Grey
Scrivi un nuovo commento Default profile 50px
Grey
Iscriviti per leggere l'intero libro o leggi le prime pagine gratuitamente!
All characters reduced
우리 반 안중근 - cover

우리 반 안중근

병욱 민

Casa editrice: 씨앤톡

  • 0
  • 0
  • 0

Sinossi

우리 반 시리즈 13권.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사 안중근, 열한 살 아이가 되어 우리 반에 오다!

1909년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 일본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혀 '동양평화론' 집필에 몰두하던 중 강림차사를 만난다.
강림은 안중근에게 저승으로 가기 전 직접 평화를 펼쳐 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하고, 사형집행일이 앞당겨졌다는 소식을 들은 안중근은 고심 끝에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그렇게 열한 살 강중근의 몸을 빌려 우리 반에 오게 된 안중근. 반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차별을 보며 안중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Disponibile da: 15/03/2022.
Lunghezza di stampa: 66 pagine.

Altri libri che potrebbero interessarti

  • 아빠는 아홉 살 - cover

    아빠는 아홉 살

    영주 유

    • 0
    • 0
    • 0
    책소개
    아주 솔직하고, 아주 투명하고, 아주 맑은
    한 가족의 일상의 기록
    어른과 아이 우리 모두를 위한 동화가 되다
    
    『아빠는 아홉 살』은 성인 adhd를 가진 아빠의 이야기를 동화로 재구성한 가슴 뭉클한 가족 이야기예요. 아빠의 adhd로 인해 가족에게는 크고 작은 일상의 사건들이 생겨나고, 때론 그로 인해 괴로운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가족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 함께 어려움을 담담히 극복해 나가지요. 이렇게 가족이 서로를 존중하고 아끼며 사랑하는 모습은 책을 읽는 내내 독자의 마음을 매우 따뜻하고 애틋하게 위로해 주어요. 특히, 상상 속에서 딸이 아홉 살 아빠와 만나게 되는 부분은 세대를 초월한 진정한 이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지요. 실제 adhd를 앓고 있는 저자가 생생한 실화를 재구성하여 쓴 동화여서 독자에게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올 거예요.
    Mostra libro
  •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 cover

    기상천외한 의사 당통

    병욱 민

    • 0
    • 0
    • 0
    책소개
    우리는 일을 통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돈을 벌어요. 하지만 일은 단순히 돈벌이 수단만을 뜻하지 않아요. 일을 통해 커다란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또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일을 한다는 것은 아주 의미 있는 일이지요. 이 동화 속 주인공인 당통은 이제 막 의사가 되었고, 환자를 돌볼 생각에 마음이 한껏 부풀어 오른 상태예요. 그런데 어렵사리 병원 문을 열었건만, 환자가 오지 않는 거예요. 그러다 찾아온 환자가 무서운 호랑이와 보름이나 똥을 못 싼 아기 코끼리, 거기에 여왕개미까지 하나 같이 범상치 않은 환자였지요. 하지만 당통은 환자가 누구든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만 고민했어요. 그리고는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치료를 시작하지요. 당통은 어떻게 이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자기의 맡은 바 일을 잘해 내고야 말겠다는 당통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과 보람을 한껏 함께 느껴 보세요.
    Mostra libro
  • 수상한 기차역 - cover

    수상한 기차역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수상한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인 여진이 일행.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에 얌전히 머무르기로 한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둘 사라지는 아이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 어린이md 김현기
    『수상한 기차역』은 박현숙 작가의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열 번째 책입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 여진이가 이번에는 폭우가 쏟아지는 산속의 어느 기차역에 발이 묶입니다. 오랫동안 사람이 다녀가지 않은 듯한 기차역은 귀신이 나올 것처럼 으스스하기만 합니다. 오래된 기차역에서 어떤 위험한 일이 벌어질지 몰라 버스 안에 머무르기로 한 여진이 일행.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둘씩 약속을 어기기 시작합니다. 무서운 사진을 찍어 오면 치킨 쿠폰을 준다는 민종이의 말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날 밤 정말로 아이들이 사라지고 맙니다. 과연 여진이 일행은 어떻게 될까요?
    Mostra libro
  • 삼국의 아이들 - cover

    삼국의 아이들

    아름 정

    • 0
    • 0
    • 0
    책소개
    천오백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삼국의 아이들을 만난다!
    
    역사책이 들려주지 못하는
    삼국 시대 사람들의 진짜 삶 이야기!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교류하고 경쟁하던 삼국 시대,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으로 세 나라 사이 힘의 균형이 깨어지고 백제와 고구려가 차례로 무너진다. 단순하고 무미건조한 이 문장 속에 여러 차례 전쟁을 겪고 나라 잃은 백성으로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고단한 삶은 들어 있지 않다. 북멘토의 역사 동화 『삼국의 아이들』은 바로 이 시기를 살았던 아이들의 이야기로 역사 속 사람들의 진짜 삶을 들여다본다.
    
    두 편의 이야기가 담긴 『삼국의 아이들』에는 고구려 사관의 딸 이랑, 신라의 낭도 온남, 백제의 진주와 고구려의 현도가 등장한다. 지도층의 분열과 외세의 침략으로 망해 가는 나라의 역사를 기록하는 아버지를 보며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이랑의 이야기, 전쟁 통에 부모를 잃은 온남, 진주, 현도, 세 아이가 서로 다투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전쟁을 겪어 내는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뺏고 뺏기는 전쟁 속에서 제일 먼저 희생되는 힘없는 백성들, 그중에서도 가장 약자인 아이들. 하지만 꿋꿋하게 전쟁이라는 소용돌이를 지나며 역사의 의미, 평화의 가치, 참된 우정에 대해 깨닫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큰 울림을 준다. 머나먼 역사 속 사람들의 삶과 소망이 담긴 두 편의 이야기는 그래서 어느 역사책보다도 더 생생하게 마음에 와 닿는다.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감동적인 어린이 동화!
    Mostra libro
  • 수상한 운동장 - cover

    수상한 운동장

    현숙 박

    • 0
    • 0
    • 0
    책소개
    md 한마디
    [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 그 아홉번째 이야기!] 언제나 축구부가 운동장을 독차지하고 있어 아이들은 괴롭기만 한데, 여진이의 친구가 축구부 공에 맞으면서 어려운 싸움이 시작됩니다. 아무도 없는 새벽 운동장에서 춤을 추다 사라지는 미스테리한 아이까지! 여진이는 과연 운동장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 어린이 md 김수연
    아무도 없는 새벽,
    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춤추는 아이가 있다고?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작가, 다양한 아이들이 서로 공존하는 세상을 희망하는 작가 박현숙의 '수상한 시리즈'가 다시 찾아왔다. 아이들의 마음을 매번 마법처럼 사로잡아 온 '수상한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 『수상한 운동장』이다. 여진이네 학교 운동장은 언제나 축구부가 독차지하고 있다. 축구를 하다가 조금이라도 방해가 된다 싶으면 아이들에게 나가라고 소리치는 것은 물론이고, 축구와 별 상관없는 곳에서 노는 아이들에게까지 공연히 짜증을 부린다.
    
    그러던 어느 날, 여진이의 친구 석찬이와 동하가 축구부의 공에 정통으로 얻어맞는 사건이 일어나고, 축구부는 사과도 하지 않고 오히려 연습을 방해했다며 석찬이 탓을 한다. 석찬이는 막무가내 축구부에 맞서 어려운 싸움을 시작하게 되고, 그런 석찬이를 도와주자는 단짝 친구 미지의 말에 넘어가 여진이도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런데 일이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다. 축구부의 공에 맞아 이마에 주먹만 한 혹이 나는가 하면, 운동장에서 놀 권리를 빼앗긴 아이들이 정작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고, 교장 선생님마저도 어쩐지 축구부 편을 드는 것만 같다.
    
    축구부고 운동장이고 다 포기하려던 어느 날, 여진이는 모르는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하나 받게 된다. 아무도 없는 새벽에 몰래 학교 운동장으로 나오라는 수상한 메시지에 여진이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운동장으로 나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여진이가 목격한 것은 후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열심히 춤을 추는 어떤 아이였다. 열심히 춤을 추다 홀연히 사라져 버린 수상한 아이. 과연 그 아이는 누구일까? 왜 아무도 없는 새벽에 혼자 운동장에서 그렇게 춤을 추고 있는 것일까? 여진이는 정말 포기하지 않고 이 모든 사건을 해결해서 정당하게 운동장에서 뛰어놀 수 있을까?
    Mostra libro
  • 대왕밴드를 잡아라 - cover

    대왕밴드를 잡아라

    연 소

    • 0
    • 0
    • 0
    책소개
    예쁜 그림이 그려진 밴드를 좋아하는 규리는 보물 상자에 밴드를 모아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지 상자 속의 밴드가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규리는 병아리 친구 감귤이와 함께 사라진 밴드를 찾아서 집 안 이곳저곳을 뒤져 봤지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대왕 밴드가 나타난 거예요. 대왕 밴드는 규리의 파란 밴드를 먹고 몸이 점점 커졌어요. 그동안 사라진 밴드들도 대왕 밴드가 먹어 버린 게 확실해요. 이대로 두면 대왕 밴드가 밴드란 밴드는 모조리 먹어 버리고 말겠죠?
    
    과연 규리는 대왕 밴드를 막고 사라진 밴드들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Mostra libro